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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명진
subject 으핡...!!!!
안녕하세요, 유즈님.^o^/

오늘(..이 아니라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ㅋㅋ) 윙크 업뎃되는 날이라 회사에서 계속 넥시오가 너무 궁금해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네요...
그래서,,,,퇴근까지 못기다리고,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윙크를 정독........;;;
그리고 넥시오 첫 장면부터 화들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화 마지막 장면보고 격한(?) 다음화를 슬쩍 기대하긴했지만,,,,럴수...ㅋㅋㅋㅋㅋ 제 상상 이상이로군요.o▽ob

어휴......집착쩌는 맥스가 이뻐죽겠네요.^ㅜ^

세피오 감시하는라 졸졸 따라다니는 것도 너무 이쁘고,ㅋㅋㅋㅋ 활짝 웃는 그 표정이 참...이쁘면서도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맥스가 세피오 머리카락 만지작거리는 장면..너무 좋네영.^ㅠ^ ...전 이런 시츄에이션에 약한 듯....ㅎㅎ

마지막에 격분하는 맥스는 우왕굳!0_0b 수인형 강화변신이라도 할 것만같은 포스가 느껴졌어염. 무서우면서도 넘 멋져서 둑흔둑흔거렸네요..^ㅜ^

근데, 검은언니야는 왜 자꾸 세피오를 결박하시는겁니까??? 고맙구로.....ㅋㅋㅋㅋㅋㅋ 혹시 이 언니야,,, 알고보면 일을 핑계로 세피오를 통해서 자기 욕망을 막 분출시키고 그런 게 아닐런지....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혼자서 도미노 패밀리팩 시켜먹었었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이 느껴져서 괜히 좋았네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사이드 메뉴는 정말이지 ........-ㅁ-ㅋ.....
유즈 2014/04/17   

안녕하세요 명진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ㅜㅜㅜㅜㅜ 으아... 뭔가 절박한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미션임파서블같네요 ㅋㅋㅋㅋㅋ 으흐흐 첫장면부터...화들짝하실만했지요... 몰래 숨어서 보신 보람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뿌듯해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스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ㅅ/// ㅋㅋㅋㅋ 이번화도 저번화 못지 않은 클리셰 시츄가 범벅이네요...ㅜㅜ 그래도...좋은건 좋은거에요!!!>0<
검은언니는 늠름한 세피오가 칼들고 덤비면 무서우니까 일단 묶고 보는게 장땡인 입장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요 저의 욕망도 함께 분출되고 있는 기분입니다...( mm) 이쁘게 묶이면 좋겠는데 잘 안되네요. 어떻게 묶어야 이쁘지? 낑낑<<이러다 거북묶기라도 시전할듯..
우왕!!!^0^ 명진님도 혼자 패밀리팩 시켜먹으셨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먹고싶은데 1인분만 시키기 뭐하고 할때 막 세트시키고 그래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혼자사는 자취집 티 나는것도 신경쓰이고 ㅜㅜ
근데 사이드 메뉴는 정말...ㅜㅜㅜ 별로였어요...앞으론 그냥 먹고싶은 사이드를 따로 시키는게 나을것같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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