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현님~어서오세요!!!
동인지 시절에는 뷰크가 스카시와 커플인게 아니냐, 스테인이랑 스카시도 잘어울린다는 등의 논란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엔 먹는 쪽이 뷰크라서 뷰크X스테인이라는 결론을 냈...던건 농담이었구요 하 불꽃같은 전연령가.... 사실 이후에 그런 내용으로 19금 외전도 한권 나왔고, 레진에서도 본편 완결 후에 그 내용으로 외전을 이어갈 생각입니다' v ' 물론...짧습니다만!!!
저야말로 매번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u_u*
저 자신이 아무래도 만화 그리는걸 굉장히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쉬는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은듯도 하네요. 아무래도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여건이 되는대로 다시 장편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함께 즐겨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저도 매번 신나게 좋아하는것 그리면서 살고 있어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면, 둘다 구체적으로 '하고싶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그 세계관이라는것도 제가 표현하고 싶은 관계성에 필요한 만큼의 설정에 제가 생각하기에 최소한의 논리적 타당성을 부여하는..? 그런 느낌이라서요. 탄탄하게 봐주시고 현실감을 느껴주셔서 굉장히 다행이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래요.
사실상 세계관 자체에 대한 집착은 거의 없기 때문에 월드라고 할까... 그런 세계관 공유? 작품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생각한적은 없구요. 하지만 앞날은 알수 없으니 절대 없을거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전작 모두 굉장히 고민하고 노력했던 아끼는 작품들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드릴수 있을것같다는 확신이 든다면 월드든 뭐든 가릴게 뭐 있겠어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도 같은 맥락에서 할수도 있고 근데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고 뭐 그렇네요. 사실 코어스크램블도 SF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만든게 아니었는데 SF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언젠가 뭔가 그려냈을때 보시는 분들이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라고 봐주시는 물건이 나올지도 모르잖아요? 어떻게 되든 최우선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