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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71   reply  modify 


by. serak
2017/03/14
안녕하세요 유즈님. 오랜만에 발도장 남깁니다.. 발도장 남긴지는 3년이 넘은거 같네요.
그동안 조용히 홈페이지는 눈팅으로, 점프스 유료결제를 통해서 유즈님 작품을 읽어왔습니다.
넥시오가 완결되고 나서 한동안 점프스에 안들어 갔었는데 몇달전 오랜만에 유즈님 작품이 업데이트 된게 있나 싶어서 들어갔더니 점프스 싸이트가 폐쇠...되었더군요 (그리고 그와 함께 미리 결제해 둔 나의 3,400원도 허공으로...)

그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런저런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얼마전에야 유즈님이 레진에서 연재하신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레진은 작품의 작품성보다는 대놓고 너무나도 진한 상업성의 성격을 뛴다고 생각했기에 1년 전 잠깐 몇번 둘러보고 완전히 발길을 끊었던 곳입니다.....만...

유즈님이 레진에서 연재하신다는것을 알게 되었으니.. 저는 다시 레진코믹스에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ㅠㅠ 바늘가는데 실이 따라가야지요. 어쩔수 있나요 흙흙흙

건작(?) 하시길 바랍니다!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serak님~!! 어서오세요!!! 오랜만에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점프스 사이트는 폐쇄되면서 마녀코믹스로 바뀌었어요. 이전할때 아마 결제된 금액도 이전하는 서비스를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시간이 지나서 아직 할지는 모르겠네요ㅜ0ㅜ
어쩌다보니 레진에서도 연재를 하게 되었네요><
사실 연재라기엔 워낙 짧은 이야기들만 해서 제대로 주간연재를 했다는 느낌은 아니지만...레진에도 재밌는 작품 많으니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도 기억해 찾아와주시고 챙겨봐주셔서 감사해요
또 열심히 준비해서 재미난작품 준비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No.1270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7/02/20
와 세상에 기농이 너무 많이 컸네요! 애기들은 어쩜 이리 빨리 크는건지.. ㅋㅋ
요즘 바빠서 자주 못들어와서 오랜만에 글 남겨요.
그렇지만 마물 외전은 레진에 뜨자마자 바로 결제해서 봤답니다!!
오... 어우.. 워후..호우.. 워.. 어후..19금.. 이걸 그릴 때 애기가 들어왔다니 숨길 수 밖에 없었던 엄마의 마음이 백분 이해가 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재미있었어요.>ㅁ<
차기작 구상중이라 하시는데 저는 장편도 좋고 단편도 좋아요'ㅂ'
독자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단편은내용이 스피디한대신 아쉬움이 남고 장편은 캐릭터랑 오래 하는 대신 결말을 알고싶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결론적으로 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ㅠㅅㅇ
한마디로  뭐든 좋으니까 구상하시는대로 돌아와 주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작가님 응원하고 있고 기농이 정말 너무 이뻐요



꺅 열씸히 썼는데 실수로 다 날려서 다시 썼어요 꺄올
 IP Address : 121.133.190.18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헛 룰루랄나님>< 감사합니다!!!
답글을 썼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ㅜㅜ 넘 늦어서 죄송해요~
기농이는 무럭무럭 크고있어요><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낯도 가리는것같고 그렇네요. 마물외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차기작은 아무래도 단편으로 살살 시작하지않을까 싶긴해요~ 당장은 작업할 짬 내기가 힘들어서 작법책이나 자료책을 들여다보면서 스토리 구상을 하고있어요. 새로 만들어내는것이 감이 떨어져서 보기엔 재미가 별로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되기도 하고요...얼른 새만화 그리고 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벌써 봄이 와버렸네요. 룰루랄나님도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No.1269   reply  modify 


by. ㅎㄹ
2017/01/10
작가님 요즘 날이 부쩍 추워졌는데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트위터로 이케이케 글쓰시는거랑 아가랑 소식 잘 보고있지만
트위터로는 하기가 조금은 어색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벨 작품얘기하다가 아직도 전유호님 책 못봤냐곸ㅋㅋ 얼른 보라구
우리집에 오면 책도 있으니 보고 너도 사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ㅋㅋ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궁.........ㅋㅋ
아가도 작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비타민 많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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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ㅎㄹ님!!! 어서오세요~~!!!!
아무래도 트위터가 인스턴트 메세지 느낌이라 부담없이 쓰게 되더라구요>_<
부담없이 말 걸어주셔도 되는데...!!! 그래도 홈 방명록까지 와주시니 반갑네요!!!
회사에서의 낙은 언제나 월급루팡이라고 배웠습니다^0^  
친구분들에게 추천까지 해 주셔서 감사해요!!!! 친구분들도 보시고 재밌으셨으면 좋겠네요
ㅎㄹ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1268   reply  modify 


by. 民間人
2017/01/04
우왕 오랜만에 왔더니 아가가 벌써 100일이 훌쩍 넘었네요!!
작년 새해 인사드리고 처음...ㅠㅠ
아드님이 똘망하니 귀엽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창작 활동도 순항하시길!!
 IP Address : 211.44.163.168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민간인님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셨어요?
아기가 벌써 150 일이 지났는데 새해인사일기도 해야하는데 여즉 빼빼로데이 일기네요. ...ㅋㅋㅋ 크리스마스도 패스하고;;
감사합니다!
!민간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애기도 열심히 키우고 만화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닷!!!
행복하세요~~
No.1267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10/13
헐 애기 완전 귀여워요 그리고 잘생겼어요!!
진짜 빈말 아니에요 잘생겼네요 기농이 이름은 정하셨나요??
파닥파닥 애앵이라니 씹덕사 할것 같습니다!!!!!>ㅅ<

19금을 그려야 하는데 자꾸만 남편분이 쳐들어(?) 오시니 더 늦어지는 건가요 범인을 찾았네요 ㅋㅋ방을 잠궈 버리세요ㅋ

그리고 주제 넘은 말이지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어린이집 다닐 나이가 되어도  아기들 안보내는게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친구들 만나게 하고 싶으면 놀이터 데려가면 되고...
어린애들 엄마 없는 곳에 떨어트려 놓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는대요.
등원시간 맞춰서 일찍 일ㅇ나는 것도 스트레스고
집에 데리고 있으면 실컷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집에서 주는 간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아기한테 맞춰 줄 수 있으니까요.
작가님 프리랜서시니까 아기 스트레스 안받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직장 나가는 엄마들은 어쩔 수 없지만 애기 맡겨 놓고 가야 하는게 정말 가슴이 아프대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아기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아기 먼저 생각 하셔요
매일 ㅎㅁㅎㅁ한 하루 보내시길!!


























































이상한 생각 하신건 아니죠? 전 흐뭇흐뭇한 하루 보내시라고 한건데....ㅋ
 IP Address : 223.62.169.187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이름 지었어요>< 처음엔 어머님이 지어주시는것중에서 정하려고 했는데 조리원에서 받아보니 넘...ㅜㅜㅜㅜ 이름들이... 6,70년대식이름들이어서... 제가 짓는다고 하고 한참 고민했네요. 애기는 출생신고를 한달안에 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게 되어있더라고요. 이름 짓느라 한달 넘게 고민해버려가지고 과태료 좀 물고서 우리 유기농이도 주민등록번호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육아는 아기에게 좋은게 물론 최선이겠지만 주 양육자인 제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도 아기에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ㅋㅋㅋㅋ 신랑이 가정적인편인것과는 별개로...물리적으로 집에는 거의 잠만 잘정도의 시간밖에 없기때문에 저도 쉬는시간과 일할시간이 필요해서 어린이집은 보낼수밖에 없을것같아요.
제가 적극적으로 집안일도 잘 하고 아기에게 필요한 거라면 뭐든 수고를 아끼지 않는 타입의 엄마라면 저랑 둘이 있는것도 좋겠지만 전 자신이 없거든요...ㅋㅋㅋ 저 자신이 일을 오래 손 놓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기도 하고요.
어린이집 가면 아무래도 전염병도 옮아오고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저랑 둘만 계속 보내게 된다면 저도 애기한테 필요한 놀이나 친구같은걸 잘 못 챙길거같기도 하고... 뭐 여튼 육아에 대한건 제가 상황에 맞춰서 하는걸로~
룰루랄나님이야말로 ㅎㅁㅎㅁ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닷!!!!!! > <
날씨 부쩍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No.1266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09/16
세상에.. 안아달라 보챈다니ㅋㅋ
응애응애 앜ㅋㅋㅋ 아 상상 됩니다 ㅋㅋㅋㅋ 앙증맞은 팔다리 휘저으면서 응애응애 거릴 거 생각하니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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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응애' 하고 울어요 ㅜㅜㅜㅜㅜㅜ 저 그냥 의성어처럼 응애라고 표현하지만 다른 어떤 소리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멍멍이나 음메처럼? 근데 진짜로 응애 하고 울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짤막한 팔다리 휘젓는것도 귀엽고 얘는 머리숱도 많은데 어떻게 자기 뒤통수 머리채를 잡고서 울더라고요 ㅜㅜㅜㅜ 자기머리 자기가 쥐어뜯으면서 아프다고 우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애는 우는데 저랑 신랑은 빵 터져서 웃고 있고요...( mm) 암튼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제 인간같아질지는 좀 궁금하네요 아직은 뭔가 소동물 기르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No.1265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09/14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0^

이쁜 아기랑 처음 맞는 명절 행복하고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IP Address : 211.44.163.168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룰루랄나님도 행복한 추석 되세요~~!!!>< 요즘 부쩍 아가가 안아달라고 보채고 젖도 자주먹어서 좀처럼 여유가 안나네요. 조금이라도 길게잔다싶으면 마물외전 마무리작업하기 바쁘고요...ㅜ0ㅜ
일기도 얼른 실컷 쓰고싶은데 이것도 의외로시간과 집중력이 필요해서 늦어지고 있어요.
항상 들러서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맛난것 많이드시고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명절연휴 되세요~~!!!
No.1264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09/10
작가님 여기는 일기 안써주시나요 ㅠㅠ 전SNS룰 안해서 여기말곤 소통 창구가 없는데 몸 푸신다고 바쁘신 건지 소식이 뜸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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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_< ㅋㅋㅋㅋㅋㅋㅋ
네 조만간 일기 올릴게요!!!!
No.1263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08/03
기농이가 예쁜편인 이유가 평균 아기들보다 덜 짜글짜글(?)해서 그런 것 같아요. 막 나왔을 때도 크게 피부가 그렇게 쭈글쭈글 하지는 않고 팽팽해서 그렇게 느꼈나봐요 제 조카는 첨 나왓을 때 넘 빨갛고 쭈글쭈글해서 붉은 고구마같이 생겼었거든요 ㅋㅋㅋ 물론 지금은 뽀얗고 사랑스럽지만...♥ 손목 조심하세여 작가님
 IP Address : 211.44.163.168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조리원에서 보니까 3킬로그램이 안되는 아가들이 많이 검붉고 말라서 안쓰러워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기농이는 그래도 통통한(?) 상태로 나와서 큰 애기 같고 그래보이나봐요. 표정도 근엄하고 잘 울지도 않고 순하다고 조리원 쌤들이 넘 착하다고 그래요. 집에 돌아가서도 순하고 얌전했으면 좋겟지만.... 제가 초보니까 아무래도 무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ㅋㅋㅋㅋ 점점더 이뻐진다는데 벌써 콩깍지가 껴서 넘 이쁘고 귀엽고 그러네요..ㅜㅜ 매일매일 똑같아보이는 사진 동영상 잔뜩 찍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손목은 조심하고 있습니다!!! 부디 후유증 남지 않길 바라고있어요....
No.1262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6/07/30
작가님 순산 축하드려요!! 기농이 참 잘생겼네요 진심 이렇게 이쁜 아기 처음 보는듯ㅋㅋ
지금 제가 물고 빨고 핥으면서 조공 바치고 있는 조카느님도 갓난애 때는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기농이는 어릴때부터 미모가 ㅎ이네요 커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사실 작가님 출산 일이 언제일지 몰라 하면서 어제도 들락날락 했다가 오늘 딱 들어왔는데 새글이 올라와 있어서 놀랐어요
근데 무통 결국 효과는 미미 했다..? 작가님은 왜 때문에 무통을 그리 찾아 다니셨나..ㅋㅋ

순산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네요 울 엄니는 19시간 진통하셨다는데 세상에 두시간..;;;; 최고십니다. 고생 안하고 낳으신 것 같아 정말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작가님 왤케 아름다우신거?? 산모들은 퉁퉁붓고 얼굴도 초췌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여?? ㅠㅠ 애는 제가 낳았나 봅니다 ㅋㅋㅋ

밑빠질 것 같은 느낌 아마 생리할 때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짐작 되는데 몸 조리 잘 하시구요!!
진짜 작가님 애기 잘 낳아주셔서(?)제가 다 감사하구 바로 옆에 계시면 이케이케 막 열심히 통장 털어서 조공 바칠 수 있는데
전 왜 작가님 지인이 아닌가요!!

8월 중순 쯤 되면 작가님 연락처랑 주소 물어보고 필요하신 것 없나 물어보고 뭐라도 보내드릴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도 덜 됐는데 기농이가 넘 빨리 나왔다..?

 IP Address : 49.173.126.106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룰루랄나님~~!!!
감사합니다!!! 설마 이렇게까지 순산할 줄은 몰랐어요 ㅜㅜㅋㅋㅋㅋㅋ
무통 효과를 좀 보고 싶었는데... 좀 허무하긴 하지만 ㅜㅜㅜㅜ 짧게 고생해서 덜 부은것같아요. 낳는 중에도 이 산모 여유있다고 막 병원분들이 그러구... 낳고나서도 딱히 탈진한 느낌도 없이 조리원이니 어디니 전화 하고 그래가지고... ㅇㅇ... 선수라는 소리 들은...
기농이...ㅜ0ㅜ 보기에 이쁘신가요??? 저는 솔직히 처음 봤을때 그냥 신생아니까 찌글찌글하겠거니~ 하고 다 이렇지 않나 했는데.... 이...이쁜편인가봐요..///ㅅ/// 신생아같지 않다는 말도 많이 듣구... 조리원에 스무명 가까운 신생아들이 신생아실 유리벽안에 줄지어 누워있는데 어.... 좀 잘생긴 편에 드는것같아요....( mm)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신생아때부터 팔불출 폭발해서 어떡하죠
헤헤 감사합니다 u_u* 조리원에서 많이 회복해서 나가려구요!!! 벌써 일주일 지났는데 이제 앉는것도 많이 편해지고 좋아졌어요. 모유 뭉쳐서 아픈 가슴 자가마사지 하다가 손목 나가버릴까봐 걱정이에요...ㅜㅜㅜㅜ  
조심조심 산욕기 잘 보내고나서 말끔하게 작업 마무리하고싶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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