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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98   reply  modify 


by. 만화사랑
2013/11/05
유즈님~~~너무 간만입니다~^^;;정말이지 긴 시간이었어요~올해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작년 11월부로 5년2개월동안 다니던 직장에서 말은 자진퇴사지만 사람 들볶아 나가게되었고, 이후 한달만에 재취업엔 성공했지만, 업무와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제겐 맞지않아 석달만에 때려치우고 나왔답니다~그러고 난뒤, 취업 때문에 여기저기 기웃대다보니 자연히 취미고 뭐고..신경쓸 여가가 없었습니다~오늘 들어와보고서야 넥시오가 나온것도 알았네요~ㅜㅜ밥벌이를 안하고 집에 있으니 부모님은 신경쓰지 말라시지만~취미는 커녕 집에 붙어있기도 민망해서 여기저기 할일도 없으면서 밖으로 돌아다니기도 많이 했습니다~다행이 지금은 그렇게 월급이 많지는 않지만 작은회사에 다시 다니고 있어요~
시간도 세월도 참 빨리도 지나가는것 같습니다~벌써 30대에 이런 생각이 드는데 40대엔 어떨지~ㅡㅡ;; 갑자기 나는 40대에도 유즈님 만화 붙잡고 낄낄대고 있을거란 생각이 확 지나가서 빵 터졌습니다~
어쨋든 요즘은 한숨 돌리고 근무한지 넉달정도되어 자리가 잡혀가네요~
덕에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앞으론 자주 들락거릴께요~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만화사랑님!!!! 잘 지내셨어요?^^ 어휴.... 여러가지로 맘고생 심하셨겠어요. 좋은 직장 찾기가 너무 힘들죠...ㅜㅜ 저는 일반적인 취업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출판사를 여러군데 전전했는데... 불안하고 막막한 느낌은 조금 알것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마음의 여유를 찾으신것같아 다행이에요^^
ㅋㅋㅋㅋㅋ 네!!! 40대가 되어도 재밌게 보실수 있게 계속 쭉 그리겠습니다!!!
또 놀러와 주세요~~!!!>_<
No.1097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11/02
으하하하// 유즈님 저는 예상한 바대로 결국 윙크 결제를 하고 보고말았...ㅜ
너무..너무 궁금했단 말입니다...한편 한편 이렇게 애간장을 녹이셔야겠습니까..ㅠ
저번편은 그렇게나 귀엽더니 이번편은...색기 퐝퐝이네옄ㅋㅋㅋㅋ 어쩜 이럴수가...
이 여인내의 가슴을 이렇게나 쿵덕거리게 만드시다니..ㅠ
짐승남 로어경 앞에서 세피오...위험해! 너무 위험해요!!+ㅅ+
오오오오오오오!! 하지만 더!더!를 외치던 저의 썩은 뇌는...무시하고 쨌든 두 사람의 주변을 맴도는 오라가 핑크빛..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그 비슷한 빛깔로 변해가는 모습을 일시적으로나마 포착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기분이 좋으면서도 아주 조금 섭섭한 기분! 아직은 좀 더 갈팡질팡하면서 고생하기를 바라는 좋아하는 사람 괴롭히는 초딩 같은 이 심보는 어찌해야할지...ㅠ 꺼이꺼이...;;;;
넘어가고...다음편도 조금 늦어지기는 하지만..2권도! 힘내서 기다리겠습니다///
 IP Address : 175.121.116.25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헤헤헿...//ㅁ///
어서오세요 석자님!!
이렇게...애간장타해주셔서....뿌듯뿌듯하네요//ㅅ// 정진하겠습니다(?) 우후
애들이 참....굼벵이 기어가는 속도로 핑크해지고 있는거같죠...?
제가 좀 모든 독자분들의 손발을 오그라뜨리는 핫핑크를 뿜어낼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1<<  하 나 이케이케.... 보는사람들이 으아아아 하면서 오징어 구워지듯 손발 곱아들게 하는거 잘할수 있는데..<
그래도 아직 좀 먼 것 같네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단행본도......... 느긋하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No.1096   reply  modify 


by. 티르
2013/11/02
안녕하세요, 유즈님.

조금 늦은 뒷북입니다만... 무엇인가요, 이 사기급 비주얼은.........!!!!!!!!!!
이런 아름다운 미남이 되어 등장하시다니요!! @.@
전 그 분은 절대적인 악역이라고 여겨왔는데 갑자기 급 대 호감이 되어버렸어요. ㅜ.ㅜ
게다가 연약(?)한 모습까지 살짝 보여주시니 사연이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약해지잖아요..... T^T

사실 후드 쓴 모습에서는 머리카락 한 톨도 보이지 않아 대머리....;; 일 거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머리카락은 참 소중한 거네요.
그 하나의 존재 여부가 호감과 비호감을 가르는군요. ㅋ.....

이런 눈 호강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IP Address : 1.241.154.173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_<
얼굴...........은...........그냥 비슷한것같은데....역시 머리빨은 무시할수 없나봅니다!!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리였어도 좋았을것같네요<< 참..........그리기 편했을텐데............
대사제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감상 감사합니다^0^
No.1095   reply  modify 


by. 에루
2013/10/29
유즈님 안녕하세요~^^

아- 인쇄에 문제가 있었던 거군요.
10월말이 되어가는데 책소식이 없길래 윙크쪽에 문의해야 하나- 했었거든요.
아래 룰루랄나님이 글 올려주신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좀 더 느긋하게 기다려야겠네요-

그건 그렇구요. 대신관님..은 반전이네요-
후드 쓰고 있을 때는 '뭐야 세피오 왜 괴롭혀 이 음침한 자식-'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비쥬얼에 급 녹아버렸습니다. ㅠ_ㅠ
아까우니까 후드 쓰지마~~!!ㅋㅋㅋ

웹진 윙크 댓글에도 대신관 비쥬얼 칭찬하는 글 있어서 빵터졌어요 ㅋㅋㅋ
아아. 사람 눈이 다 똑같구나.. 하고 괜히 안도감이..^^
 IP Address : 1.241.154.173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에루님 어서오세요~!!>_<
네 인쇄에 문제가 있었대요 ㅜㅜ 기자님께 여쭤봤는데 시월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미뤄진걸보니 인쇄문제가 맞는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느긋하게 기다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기다리신만큼 이쁜책 나오길 기대해보아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신관님 갑자기 인기폭발이에요. 역시 비주얼은 중요한가봅니다...!!! 격식있는 자리에선 꽁꽁 싸매는게 맞는거같은데 그래도 가끔은 또 벗고(?) 나오겠지요. 장발치고는 그리기 어려운 스타일도 아닌거같고..<
그리기 어렵기로는 은근히 주인공 2인방이...크흡..ㅜㅜ
No.1094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3/10/28
또 이월 됐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ㅜㅠ
인쇄에 문제가 생겼다하네요.ㅡ3ㅡ
9월 초 부터 기다렸던 2권을 11월 말 까지 또 기다려야 겠군요OTL
저 혼자 하는 얘기지만 다음부턴  이 출판사 말고 딴 데랑 계약하셔요.

단행본 받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쯧
 IP Address : 175.121.116.25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룰루랄나님~
으아...ㅜㅜㅜ 또 이월됐네요... 정말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orz
젤로때부터도 그런 느낌이지만 제 책 기다리시는 분들 사리나오실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11월엔...랄까 올해안엔...나오겠죠..? 인쇄에 문제가 생겼군요. 저도 그냥 기다리고 있어서 몰랐어요...ㅜㅜㅜ 기다리신만큼 이쁜 단행본...나올거여요...! ㅋㅋㅋㅋㅋㅋ국내 출판사중에선 비엘 책이 나올만한곳이...!!! 선택지가 거의 없습니다...!!!!! 책이 나오는게 다행인 상황이라서요...ㅜㅜ 제가 처음에 후딱 단행본수정해서 넘겼으면 스케줄이 꼬이지도 않았을텐데 죄송해요.
조...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No.1093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10/25

유즈니이임~ 안녕하셨나요~
이번화는...설마설마 했는데..킁; 어쩐지 로어가 나설때마다....ㅎ 아니라면 뭐 쓸대없는 추리의 말로...ㅠ
아니 그런데...제가 윙크의 소개글을 보고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만..음..? 역시 그런건 믿으면 안돼...지금 이대로의 관계도 조아라 하는 저는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요~
그래도 세피오...진짜 귀엽네요..ㅜ 이 귀여운 남자! 로어경도 귀여....움의 흔적이 보이는 거 같아요! 이 귀염둥이들
게다가 이번화의 진국은 대사제님이셨네요...네에..어머 어쩜...내 남자//
악역같은 분위기 였는데...그래요. 괜찮아요. 당신이라면 더더 못된짓하고 괴롭혀도
잠들기 전에 볼 수 있어서 해피한 날이네요~// 유즈님 싸랑함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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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석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셨었군요...ㅜㅜㅜㅜ
윙크 소개글은....!!! 근데 진짜 저번 윙크 따끈따끈했어요...//ㅅ// 애정행각이 훈훈하고 화끈한 작품들이 대거 있었거든요!!! 넥시오는 그부분에선 좀 미적지근~ 했던거같은데 괜히 기대했다 실망하신것같아 안타깝네요
떡대떡대한 사나이들이지만!!>_<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귀염떠는(?) 녀석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대사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올때가 되어서 나온것 뿐이었는데 예상외의 반응에 조금 놀랐어요. 역시 남자는 머리빨이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드셔서 다행이네요>_<
감상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No.1092   reply  modify 


by. 김퍼플
2013/10/19
안녕하세요..^^  축축 쳐지는 주말오후;;
저만 그런가봐요ㅠㅠ ㅇㅅ우울증이 온건가싶기도;;

세피오가 자주.. 또는 좀 황당하게;  아야;;하는 것 같아서
조금 갸우뚱하고 잇엇는데
그런 깊은 관계가?!  아직 먼지는 모르지만..ㅋㅋ;;
이번윙크는 종이책으로 갖고싶네요 표지너무예뻐요ㅠㅠ엉엉
시월엔 2권이 꼭 나오겟지요?ㅠㅠ 기쁜소식...♥
달달한 두분을; 보고싶네용ㅠㅠ 대리만족;;;; 컥.
횡설수설... 부끄럽닷ㅠㅠ
느을 감사합니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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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퍼플니임^^ 주말 잘 보내셨나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셨나봐요. 환절기라 컨디션이 안좋은 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이런때일수록 맛있는것 많이 먹고 잘 쉬어서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셔요. 꼭 그것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건 아니지만, 몸이 안좋으면 기분도 평소보다 더 축 처지고 그럴 확률이 높으니까요...

ㅋㅋㅋ 넹 세피오가... 그랬습니다!^^ 그동안 좀 황당하게...그런 느낌이었나요? 그간 좀 어이없는 느낌으로 그리려고 하긴 했었어요. 제가 하는 이야기들이 좀 설정들이 복잡한 감이 있지만, 너무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을 필요는 없이...앞으로 계속 얘기를 풀어나가는걸 그냥 재밌게 읽어주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시게 되도록.... 그렇게 잘 풀어나가고 싶어요!!
시월엔 2권... 보여드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_< 제가 참 경험이 없어서 독자분들도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하고 면목이 없습니다 ㅜㅜ
항상 감사합니다!!!>_< 편안한 밤 되세요~~!!!!
No.1091   reply  modify 


by. 티르
2013/10/13
안녕하세요, 유즈님~~

메인 커플의 스토리 만큼이나 서브 커플(사실 커플은 아니지만ㅋ...)의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적대관계라지만 무시하지는 않고 적당히 투닥거리는 게 제법 알콩달콩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납치-감금-사육의 하드한 관계여도 윈지는 성격상 인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잘 키워(?) 줄 것 같아 맘이 놓입니다.

아. 그러고 보니 메인 커플 쪽도 암살자 VS 임살대상자의 무시무시 관계였군요. 서로가 서로를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 넥시오는 매우 하드코어한 작품이었어요. 쿨럭........;;;;;;

그나저나 맥스가 아직 미숙해서 쉽게 진도가 나가질 못하는군요. 암만 스킨십을 백번 한다해도 자기 감정을 인정하는 게 없다면 시작이 아닌 건데요.
음.. 그 미숙함을 무기로 일단 덮...치기라도 하라고 하고 싶은데 그럼 또 세피오가 상처받거나 더 꼬이기만 할테니 언능 맥스가 자기 결론를 내리기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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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님 어서오세요~~!!
ㅋㅋㅋㅋ 감금커플(?)의 분위기가 예상보다 물렁물렁한 느낌인가봐요. 아무래도 모두 사람을 지키는 방면의 직업이다보니... 냉혹한 성격들인것도 아니라 좀 분위기가 흐늘흐늘(?)하네요. 그래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설정상으로는 참 하드코어...하드코어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또..!! 미묘~ 한 맛이 있는 그러한 만화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맥스가 얼른 자각해서 확 덮쳐버렸으면 좋겠네요^///^ 뭐...꼬이는것도 맛이긴 할테지마는?! 이미 비비 꼬여있는것같은 기분도 들구요!!!!
사실 그리고 싶은 관계나 장면을 위해 복선을 쌓아가서, 한꺼번에 터트리는 재미도 중요하지만... 복선이나 밑밥을 까는 와중에도 재미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뭐가 됐든 전개해가는 과정에도 항상 보는 맛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계속 지켜봐주시고 감상 주셔서 감사합니다!!!!>_<
No.1090   reply  modify 


by. 에루
2013/10/12
유즈님 안녕하세요!
요번호 넥시오도 너무 재밌어요.
보다가 꺄악.. 꺄악..
뭔가 사고가 터질듯 말듯.. 아슬아슬하네요. 히힛.

로어는 일단 아무거나 저질러보라고 ㅎ  등떠밀어주고 싶어요.
왜 밥을 떠먹여줘도 먹지를 못하니..ㅠ_ㅠ
그러고보면 포스 넘치는 마스크때문에 가끔 까먹습니다만,
로어경은 (아마도) 첫사랑 진행중인거죠. 귀여워라.ㅋㅋ

근데, 예상외로 감금커플 분위기 훈훈하고 좋네요-
메인 커플 분위기가 심각하니 이쪽에서 사이좋게(?) 개그담당해주고요.

서울문화사 발행일정표 보니까 10월에 넥시오 2권 발행예정이라고 해서
눈을 반짝이며 기다리고 있어요! 에헤헤헤..+_+

아-! 그리고, 유즈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매일매일 가을날씨였다가 여름날씨였다가 감기를 부르는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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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에루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슬아슬...할듯말듯...!!! 요런것도 또 재미 아니겠어요?
아무거나 좀 저질러보라는 말씀에 빵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정말....어느세월에 진도나가니!!! 좀 이케이케!!! 좀!! 둘다 앉혀놓고 스킨쉽 강좌라도 해야될것같네요. 맥스는 그렇다치고 세피오는 알거 다 알거같은 얼굴로 왜이리 빼는지!! 그래도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해요
말씀듣고 보니 감금커플(?)쪽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편이네요~ 어휴 제가 개그를 참 좋아하는데 얘기가 길어지고 심각해지면 어디에 개그를 넣어야할지 난감할때가 많아요. 개그가 없으면 야하기라도 해야할건데 이건 뭐...( mm)
10월달엔 꼭 새 책 보여드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_< 전 집에서 열심히 그림그리느라 항상 비슷비슷합니다. 에루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No.1089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10/10

안녕하세요 유즈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넥시오를 기다려야하는 텀이 너무 길어져서 괴로움에 몸부림을 쳤답니다..ㅠ 윙크에 가입해볼까하다가 어차피 또 기다리게 되는거 이 기다림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미뤘지만..아마도 다음화가 나올쯤 또 마우스를 부여잡고 고뇌하고 있는 것일 아닐까..하는 생각이...ㅎ;;;
뭐 그건그거고요~ 얘들은 점점가면서 빛이 나면서도 세피오는 왠지 모를 처연한 오로라가 흐르는 것이..역시 혼자 땅굴파는 것은 누구든 어려운 일이 아닐거라는 기분이듭니닼ㅋㅋ
계속 느끼는 거지만...사실 저는 세피오가 다치는게 좋아요...흠;; 피부에 흠집나는 건 싫지만 어차피 고쳐주잖아요?..........;;;;;;
저번부터 저 어찌 이렇게 썩어빠진...ㅠ
죄송합니다. 애들 전부 다 좋아해요..진심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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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석자님~~!!>_<
그쵸 아무래도...!!! 휴재를 해서 한텀이 비는건 사실이니...추석이라 좀 일찍 업데이트 되긴 했어도 사실 비는 날짜가 어디 가는건 아니니까요 ㅜㅜ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세피오가 점점더 땅을 파고 있네요>_< ㅋㅋㅋㅋㅋ 제가 사실 땅파는 만화나 캐릭터를 그리 좋아하는건 아닌데... 요상하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꾸 주인공을 괴롭히게 되네요!! 이게 다...애정표현인거죠 음.
저도 그러니까 석자님이 다치는걸 좋아해주시는것도 다 애정표현!!! 저는 이해할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좀 다쳐서 데굴데굴하는 떡대캐에 로망이 있는거같아요.... 이게 다 제가 썩어서인거에요. 석자님은 자책하지 마셔요!!! 우리모두 푹 발효된 동인녀 아닌가요!^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상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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