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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90   reply  modify 


by. 티르
2012/12/24
안녕하세요, 유즈님~!!

으하하~!! 산타 할아버지 & 유즈님 싸랑해욧!!! 25일이 되기도 전에 이런 선물을 주시다니요!!!
이 솔로의 추운 가슴에 작은 위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피오 공(?)의 역사적 순간이 성사되지 못한 건 아쉬웠지만 (사실 그걸 눈치채지 못할 기사님이 아니니....;;) 충분히 눈보신 했고~~~  건물 배경도 좀 더 세심해진 것 같아서 즐거웠고~~~
게다가 맨 마지막 컷의 세피오는 정말로 한 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얄미워서 다음 편이 많이 기대됩니다. +_+
(참... 그게 세피오의 매력이긴 하지만 이번엔 진심 얄미웠어요. ㅋ.........)

글구 작품과는 연관없는 얘기입니다만 오늘 전국적인 솔로 대첩 이벤트, 의도와 기획이 재밌어 보였는데 인터넷 뉴스를 보니 여러모로 많이 미진해서 아쉽네요. 내일 예정이던 전주 지역은 그나마도 취소되었구;;;
예수님 생신날, 경거망동 하지 말고 충실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

11화도 즐겁게 감상했고요, 유즈님, 메리 클수마스입니닷~~!!! >.<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티르님~!!!>_<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ㅋㅋㅋㅋ
요새 참 주변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아서... 제 만화가 위안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ㅜㅜㅜ ...ㅜㅜㅜㅜㅜㅜ 계속 위안이 되어드리면 좋을텐데 점점더 스토리가 어둑어둑해질 예정이라 걱정이에요...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피오는 얄미워야 맛!!^0^ 이쁘게 봐주세용...
솔로대첩 기사는 본것같아요!!! 광주가 그나마 잘 진행되었고 서울에선 경찰과 비둘기가 대치했다는 얘기를 본것같아요...ㅜㅜ 그런 이벤트는 설계를 잘 해서 여성쪽에서도 가서 안전하게 즐길수 있겠다는 믿음을 줬어야할텐데 좀 아쉽네요. 많이 추웠는데 크리스마스 즐겁게 지내셨겠죠?^^  티르님도 메리...!!! 날짜가 늦었으니까 연말 즐겁게 보내시라는 인사를 드리겠씁니다!!!><
No.989   reply  modify 


by. 지드
2012/12/19
우왕
오늘 특근 결정나서 울면서...
삼십분 일찍 일어나 투표하고 출근하려고 했는데
출근 취소됨 ㅋㅋㅋㅋㅋ

한시간쯤 추위에 떨었지만..
조..조으다?

오늘 투표 결과가 매우 궁금하다..
오오오

오늘 날 추우니까 님도 잘 껴입고 투표하러 가영~~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우와 ㅋㅋㅋㅋㅋ 누가 노동청에 고발했나?? 출근 취소된거 축하축하>ㅁ<
나는 새벽 여섯시부터 언제 나갈까 안절부절하다가 7시쯤 후딱 나가서 찍고 왔어!!! 춥긴한데 투표소가 워낙 가깝기도 하고 바람은 안불어서 괜찮더라구 ㅋㅋㅋㅋㅋ 지드도 투표 하고 왔나보구나!!
막 사람들 줄서있어서 잠깐 투표하러 나왔다가 도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대 ㅜㅜ  진짜 결과 궁금하다....두근두근
No.988   reply  home  modify 


by. 비안나
2012/12/15
다녀왔습니다~~!!!
'누구더라?' 하시겠지만 닉넴 바꿔 터키에서 귀국한 <엔데>입니다☆
이제부턴 간단한 애칭으로 <안나>라 불러주세요
귀국하자마자 우선 시차적응을 위해 한숨 푹~~~자고 일어나 10화 봤습니다.
넥시오도 드디어 화가 2자리 숫자로 돌입했군요!
회장과의 신경전(?)과 맥과의 스킨쉽 부분에서 굉장히 두근거렸어요♡♡
넥시오의 장점은 매회마다 두근거리는 횟수가 조금씩 올라간다는 것 같아요.
진도가 느려도 늘면 늘었지 절대 두근거림이 줄어드는 일은 없거든요
그래도 이번 화는 진짜 행복했어여
특히 세피오의 표정이 가장 좋았답니다^^ 그렇게 편안한 표정은 아마도 처음 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세피오의 그런 표정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덤으로 무릎베게도!!)

아, 그리고 희소식! 저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합격했답니다!
열심히 배워서 다양한 장르를 쓸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가능하면 선생님과 같은 부분에서도 뛰어난 작가도 되고 싶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한 건 부모님 이외에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하고픈 말은,
선생님. 항상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팬과 작가의 관계에서 조금 발전된 관계로 만날 날이 온다면 좋겠어요.
그때는 제가 선생님을 즐겁게 해드릴 작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25일에 뵈요!! Görsürsı~

ps.
<가디언즈>를 보기 위해 모처럼 중학교 친구 둘과 만났습니다.
영화 취향이 여전히 맞는 만큼 만화 취향도 여전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 만화를 추천해줬는데 무척 기뻐했습니다.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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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아~ 엔데님 닉 바꾸셨군요!!!^^ 어서오세요~!! 터키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10화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ㅋㅋㅋㅋ 참 스킨쉽이 더딘 녀석들이라 걱정스러운데.... 그래도 너그러이 즐겨주셔서 다행이에요.
무릎베개의 날은 올것인가 두둥.....
오오오 대학 합격 축하드려요!!!!
이제 봄부터는 새내기 대학생!!! 으아 풋풋해라>_<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 되셨으면 좋겠네요!!!!
작가 지망생이셨군요^^ 저와 같은 부분...이라함은 BL 쪽의 글도 쓰고 싶으시다는...!!! 기대되네요.
저도 항상 제 만화를 재밌게 읽어주시고, 또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있답니다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는건 정말 좋은 일이에요:) 힘들때도 있지만, 내가 정말 원해서 선택한 길을 가면서 하는 고생은 원치않는 일을 하면서 겪는것보다 훨씬 덜 억울하거든요. ㅋㅋㅋ
열심히, 즐겁게 갈고 닦으셔서 멋진 글 쓰시고, 또 저도 볼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디언즈 보셨군요!!! 잭 넘 이뻐요///ㅅ/// 친구들에게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
No.987   reply  modify 


by. 지드
2012/12/13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ㅎ 조으다

이번엔 근데 왜이리 업뎃이 빨랐어
늦게 보러 갔다가 깜놀

나가야 되서 심플한 감상 남기고 감!

감기조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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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나도 주말이나 기타 일정 끼어있으면 빨리 업뎃 되는거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ㅜㅜ 코어때 완전 막장 마감 했었던게 막 반성되고 그런다....( mm)
10화 봐줘서 고마워용
지드도 감기 조심해~~!!!>_<
No.986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12/10
아랫분은 7일날 들어가 럭키 셨다는데....
저는 퇴근해서 행복하게 클릭했다가.
7일 업데 보고 울뻔 했어요! 10일 주말 아닌데....
그럼 10일날 뜨는 거 아님?!(....아니 일찍 띄운걸 뭐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요...ㅠㅜ)
일찍 볼 수 있었던걸 모르고 있었다고 생각하니......ㅠㅜㅠㅜㅠㅜ

.............흠흠.
10화를 본 소감은.....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이건 독자의 안구정화를 위한 스페셜 서비스 인가욤?
행복했습니다....
나머지는 북에 올렸어요....

10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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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으하하하 그러게요!!! 예상치 못한 이른 업데이트...!!!
날짜 맞춰 확인하셨는데 억울하셨겠어요 ㅜㅜㅜ ㅋㅋㅋㅋㅋㅋ 요샌 알림같은것도 많이 되는것같아서 금방 아시기 쉬운것 같아요.
10화 맘에 드셔서 기쁘네요!!^0^
그러니까 제가 그리는 그렇고 그런장면은 서비스가 아니라니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슨 저의 흑심..(...)
....이라고 주장해봤자 얘네들의 멀고먼 진도를 생각하면 참 비루한 주장이네요...
No.985   reply  modify 


by. 세라
2012/12/10
오늘도 안녕하세요~ 유즈님^0^
7일날 생각없이(?) 안나왔겠지만 한번 들어가보자는 마음에 점프스를 클릭했는데 옴마나 세상에~~ 전 복을 타고 났나봐요~ >ㅅ<
한참을 학학 침을 흘리며 읽었답니다. 호호호호~ 이번화는 은근슬쩍 스킨쉽이 많아서 좋았어요.
침대에 ㅜ 자로 누워서 생각하는 세피오도 멋지고..
랄까.. 하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역시 진심이라는 명언으로 잔인하게 세피오를 공격하는 맥스였습니다.
그래요.. 맥스의 눈에는 세피오가 가식적으로 보일수 밖에요..
하지만 맥스야.. 세피도 세피오 나름대로 고민이 많고 심각하단다~ 후후후후 //ㅅ//
세피오에게 사랑이 없다면 고민도 하지 않지 않겠지 않니~~(???)
아 죄송합니다 ;; 혼자서 너무 신나서 마구 망상속을 헤매이는군요
그렇지만 이 달달하고 밀당을 즐기는 커플을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ㅁ<
크으!!
여기에 진도만 좀 촥촥 나가주면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후후.. 뭐 이대로도 좋아요~ 보는맛이 있으니까요!
뭐랄까...
작은 도미노를 하나씩 쌓아서 맨 마지막에 완성된 도미노를 손가락 하나로 쓰러트리는 기분을 만끽하기위한 준비과정 같은 기분이랄까...?
죄송해요.. 표현이 이상하죠?
그런데 제가 원래 이렇답니다.. ㅎ ㅠㅠㅠ
저번화에 이어 이번화에서도 신종(?) 몬스터에 대한 설명이 나왔는데 두화에 걸쳐 설명을 해주시는거 보면 이 몬스터가 나중에 세피오와 맥스가 진도를 나가는데 큰 이바지를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조심스럽게 가져 봅니다.
뭐.. 상상은 자유니까요 ;;;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구요 ㅠㅠ
후후후~ 어째든 이번화도 정말 행복하게 읽었구요~
다음화도 눈빠지게 기대하고 기다릴게요~
유즈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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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세라님~~!!>_<
으하하 가끔 들어가주시는군요!!! 주말이나 다른 일정에 따라 예정보다 일찍 업데이트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이게 다 세이브가 있어서 가능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ㅜㅜ 저도 신기해 하고 있어요!!!
10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대놓고 스킨쉽을 하기에 안 친하다보니(...) 은근슬쩍밖에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보는맛이 있으시다니 다행이에요!!!>_<
와 도미노 비유 와닿네요. 나중에 어떤모양으로 보일지 계획해가면서 하나하나 깔아가는게 비슷한것 같아요. 이걸 잘 해야 재밌는 만화가 될 텐데... 쌓여가는 설정들을 보면서 읽는 분들이 예상하신게 제가 계획한것과 달라지는 경우가 가장 어려운것같아요. 너무 뻔히 예상되어도 곤란하고, 너무 예상과는 달라서 실망감을 드리는 경우도 곤란해서... 제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계획한것과 이미 표현되어서 독자분들에게 주는 인상을 파악하고 조율하는게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이야기를 만든다는건 참 할수록 만만치않은 일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무튼 꾸준히 재밌게 봐주실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_< 응원 감사해요~!!!
세라님도 날이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No.984   reply  modify 


by. 명진
2012/12/08
어라, 10화가 엄청 빨리 업뎃됐네요? 앗싸~!
근데, 점프스에 신간 알림 신청을 해 놨었는데, 알림이 지금까지 한 번도 안왔어요....우째 된 건 지.....
최근 네이버북스 어플을 받았는데, 유즈님을 관심작가로 등록해놨더니 넥시오 업뎃됐다고 알림이 와서 그거보고 알았네요.

암튼, 저번화에서 두 번 있었던 접촉에 선덕선덕했었는데,
그 말 하기가 무섭게 이번화에서 접촉 폭발?!!!! 에헤헤헤헤헤ㅔ헹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역시 접촉은 좋은 것이로군여.........

침대에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누워있는 세피오를 보고 있자니 ㄷ...더.덮치고 싶었.........
어흠흠......
사실 기숙사 생활한다는 얘기에 2인실에서 세피오와 맥스가 한 방 쓰게 되길 소망하고 있었는데, 넵....독방이었군여.....
어서빨리 맥스가 세피오의 방을 방문하길.....이왕이면 야심한 시각에............

저번화에서 세피오를 못마땅해하던 팬클럽 회장님이 세피오의 멋진 활약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등장을 안하셔서 어디갔나 했는데,
이번화에서 볼에 홍조를 띄우시고 수줍게 등장하셨네요.ㅋㅋㅋ
회장님 귀여우십니당.ㅋㅋㅋ 근데, 둘이 나란히 앉아서 도시락 까먹는 맥스와 세피오는 더 귀엽...

능력자 5인방이 차례로 자기소개하는 장면에선 왠지 모르게 뿜었네요.ㅋㅋㅋㅋ

어음, 근데 유즈님 홈에서 딴 작품 얘기 해도 실례가 안 될런 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유제이보고서를 읽었더니 다른 작품 볼 때마다  자꾸 유제이 속의 캐릭터들을 이입하게 되더라구요..
올백머리를 하고 있는 맥스를 보고 있자니 자꾸 니콜라스 헤슬램이 떠올라서....
맥스가 능력있는 매너남 이미지라 헤슬램과 겹쳐 보이더라구요.
앞머리 내리고 있을 때는 안그랬는데, 물에 젖어서 올리고 있으니 이미지가 비슷해졌어요.

근데, 맥스와 세피오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네요. 보기엔 적지않은 나이인 거 같은데, 둘이 맞먹고 있어서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도 궁금하고...ㅎ

암튼, 넥시오 단행본이 나올 기미가 없어서 윙크 블로그에 독촉(?)글 남기고 왔습니다.헤헤  발행이 늦는다고 너무 심란해하지 마세요.
별 일 없을거예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세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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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네!!! 생각보다 엄청 빨리 업뎃 됐더라구요!!>_< 히히
허극? 점프스쪽에서는 신간 알림이 안 가나요?ㅜㅜ 이상하다...저도 사용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앱이라면 왠지 폰으로 알림이 갈법도 한것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네이버 북스쪽에서는 알림이 가는군요 헤헤 관심작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촉면적 측정(?)하고 계신것같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접촉은....좋은것이에요...ㅜㅜ 크흡 이것이 슬픈 동인녀의 습성....
헤헤 세피오 뒹굴뒹굴 하네요!!!^0^ 어서 맥스가 세피오 방문... 하는 날이 와야 할텐데 말이져 ㅜㅜ 어후 이놈들 어느세월에!!(찰싹찰싹) 뭐 그래도 세피오가 야심한 시각에 쳐들어간적은 있...있... 죄송합니다...ㅇ>-<
헤헤 저도 도시락 까먹는 장면 좋아요. ...왤까요...이상하게 뭔가 묵묵 하고 있는 장면을 계속 그리게 되는것이...저의 무의식의 식탐이 원고로 표출되는걸지도...
5인방 자기소개는 저도 참 뿜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따로 소개하면 너무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그냥 한번에 해결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유제이 보고서!!! 최근에 읽으신건가요?>_< 완전 재밌죠~~!!!! 저도 엄청 좋아해요!! 꼬꼬마땐 팬아트도 나름 깨작깨작 그렸던 ㅋㅋㅋㅋㅋ 오오오 니콜라스!!!! 그런 이미지인가요?? 저는 니콜라스는 왠지~ 짙은 갈색머리? 의 신사라는 느낌이긴 한데...이상하게 얼굴은 어떤 이미지로 해야할지 어렵더라구요. 팬아트나 배우 매칭하는 팬들의 이미지를 보면 그렇구나 싶기는 한데 그리기는 어렵다는 느낌...? 올백한 맥스랑 비슷한 이미지를 느끼셨군요 헤헤 니콜라스 좋아요.
맥스랑 세피오는 건장한 청년입니다!!^0^ 아청법에 걸리지 않는 나이!!!!후후 하하하하하하!!!!!
우왕 윙크 블로그에 독촉까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헤헤 헤... 감사합니다//ㅁ//  아마 곧 나오겠지요;ㅅ; 그냥 좀 지난 단행본들땜에 약간 트라우마가 있어설라무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결국은 무사히 잘들 나왔으니 큰 걱정은 하지 않도록 하려구요//ㅅ//  응원 감사합니다!!!>0< 명진님도 감기 조심하시구 눈길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No.983   reply  modify 


by. 티르
2012/12/07
안녕하세요, 유즈님. ^^

별 생각없이 점프스 방문했다가 업뎃되어 있어서 깜놀했음요!
덕분에 서프라이즈 선물 받은 기분이라 좋아요~ *^^*

요번에 4페이지 작화가 맘에 들었어요.
꼭 미남 + 물 + 달 + 역광의 조합 때문만이 아니라 컷 분할 자체가 좀 더 분위기를 살린거 같아서요. >.<

& 세피오의 귀찮아 포스는 역시... 최강입니다. 보통 만화 속 주인공들은 성가신 일들을 알아서 떠 맡는 법이고 그래서 사건 사고가 터지는 법인데 말입니다. 이런 대놓고 귀차니즘 성격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걸 보면 신기합니다. ㅋㅋㅋㅋㅋ...

& 기사님... (남자라도???) 진심에 익숙하시다니요... 그 발언에 순간 백작님/어린 맥스를 상상하고만 이유가 뭘까요... 쿨럭....;;




요즘 폭설 대박이네요. 눈을 구경하거나 그 위에서 노는 건 참 좋지만 진눈깨비로 질척하거나 미끄런 빙판길을 다니는 것은 싫어요...ㅠㅠ
갑작스런 눈 조심, 길 조심, 추위 조심하시고 10화도 잘 보고 갑니다~ *^^*
 IP Address : 1.241.15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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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티르님~!!>_<
그러고보니...저도 10일이 월요일이라 10일 업뎃이 예정대로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일찍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_<!
앗, 그 역광 페이지^^ 헤헤 맘에 드셨다니 기쁘네요. 가끔 대사없이 장면으로 분위기 연출을 하고 싶을때면 여러가지로 고민하곤 해요. 맘에 들게 나오면 저도 막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참... 보통은 주인공이 성격적으로 오지랖인 경우가 많죠?ㅜㅜㅜ 물론 본인의 신념이나 사명에 따라서 당연히 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 대부분 그게 매력인 경우가 더 많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와중에도... 상황으로 몰고 가는걸 즐기는 편인것 같네요.ㅜㅜ
정말 이번 겨울 폭설 끝장이네요. 눈이 어찌나 내렸는지 녹지도 않고.... 뒷쪽 공원에선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놀더라구요.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저는 재택이라 눈 구경만 맘 편히 하면 되는 편이지만 춥기도 춥고 미끄러져서 다치는 경우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10화 감상도 감사합니다!!!
No.982   reply  modify 


by. 세라
2012/11/28
넥시오 9화를 보것은 꽤 되었으나 이제야 발걸음을 남겨요   지지부진한 세피오과 맥스의 관계를 보고 있자면 애타면서도 이유모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습니다. 아아~ 이번 9화의 세피오의 옷은.. 뭐랄까.. 살짝 옆으로 트여진 상의가 벗은것보다 섹시하다는것을 새삼 진하게 깨닫게 해주는 화 였습니다..... 그래요. 사실 너무 좋았어요 ㅠㅠ 좋은걸 어쩌라구요 아 정말 세피오 제 취향인 남자라며..... 하지만 지켜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하니 너희 둘(?)은 열심히 진도를 나가려무나!! 라고...... 혼자서 망상중에 빠집니다. ㅋㅋㅋ 다음화는 12월 10일에 나오겠죠? 지금까지 맥스를 중심으로 깔린 복선을 보며 사실은 맥스가 도둑이 아닐거라며.. 세피오 네가 오해하는거라며 혼자서 희망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아니라면 슬플거 같아서요... 그래도 유즈님이 진행하는 스토리라면 분명 아름다울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네 분명히요... 그러니, 가능하면 오~래 오래!! 연재해주세요~!!
 IP Address : 1.241.154.173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세라님~^^
ㅋㅋㅋㅋㅋ 9화의 세피오 옷이... 평범하게 티셔츠 한장인듯한데 지퍼가 지퍼가!!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의상 디자인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피오의 옷은 여러가지 타입으로 열심히 바꿔입히고(?) 있는데, 이녀석 나름 여행중이면서 얼마나 큰 옷가방을 짊어지고 다니는거야 싶어지기도 하네요....
세피오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_< 으하하 사실 성격이 착하지도 않고 대놓고 떡대라 참 마이너한 주인공인데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뻐요//ㅅ//
으흐흐 계속 재밌게 보실수 있게 스토리를 잘 풀어가야할텐데요!!! 저도 오래 오래 연재 하고 싶어요. 열심히 챙겨봐주시는게 직접적인 응원이 됩니다>_< !!!
헤헤 열심히 하겠습니다!!!^0^ 감상 감사해요~!!!!
No.981   reply  home  modify 


by. 엔데
2012/11/26
드디어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수능은 그럭저럭 잘 봤고수시는 지금 예비3 하나가 있는 상태-입니다만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잘 지내셨나요? 세피오 9화 보고 왔습니다~
세피오는 여전히 능글미인(?)이고 맥은 큘뷰티 기사님이더군요
마지막에 호수에 빠지는 장면에서 두근거렸습니다
언젠가 맥의 서류작성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육체파라 맥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워커홀릭이니 책상 앞에 앉아있는 일도 열심히 할 것 같거든요
오늘 넥시오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오늘 낮 비행기를 타고 터키로 날아갑니다 . 7박 9일 여행이구요, 선생님께서 괜찮으시다면 기념품이나 사진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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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엔데님~~!!! 수능 무사히 마치신거 축하드려요!!! 음 수능이 끝나면서 합격이 갈리지 않나요? 워낙 오래전에 봤던지라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서류작성하는 맥스라... 오오 제법 어울릴것 같기도 하네요^^ 오히려 세피오가 농땡이칠것같...!
우와 해외여행가시는군요!!! 수능 끝나고 홀가분하게 가는 여행 신나겠네요!!!
으하하하하 제 선물까지 챙기시려고...!!! 헤헤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재밌는것 많이 보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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