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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01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11/03
예전부터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유즈님=전유호 작가님 아닌가요?
그리고, 이 홈페이지는 작가님이 직접 관리하는 게 아니라 따로 관리하시는 분이 계신 건가요?? 가끔 스스로를 '유즈님'이라고 칭하시는 것 같아서 질문 한 번 드려봅니다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엌ㅋㅋㅋ 네 유즈님이 전유호 작가입니다...( mm)
제가 저 자신을 유즈님이라고 지칭하는게 좀 웃긴 어법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예전에 비툴 커뮤니티할때 친구들이랑 놀면서 옮은 말버릇이 가끔 나오네요.
따로 홈페이지 관리자가 있거나 한것도 아니구요. 이 홈페이지는 그냥 처음 만들어질때부터 지금까지 쭉~~~ 쭉~~~~~~~~ 제작도 관리도 전유호 작가 본인이 하고 있습니당^^
유즈라고 하면 실생활에서도.... 가족과 친구들도 모두 저 본인이라는걸 알고 있구요....ㅎ......
그러고보면 6권 후기에 제가... 저를 유즈라고 써놨더라구요. 넘겨놓고 깨달았는데... 새삼 편집부에 호칭 바꾼 파일을 새로드려서 고쳐야 할만큼 중요한 오류도 아닌거같아서 그냥 넘겼었네요 ㅋㅋㅋㅋㅋ
No.1200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11/01
6권 후기 썼어요 사진이 너무 많다 싶으면 말씀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codud2966/220168015876
 IP Address : 58.231.8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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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 항상 빠르고 정성스런 리뷰 감사합니다....!!!>_<
룰루랄나님 후기 보고 넥시오 구입하는 분들도 꽤 계실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미리보기 홍보를 톡톡히 해주시는 느낌이네요//ㅅ// 넥시오 선물해주신 분 누구신지 몰라도 감사드립니다....u_u*

No.1199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10/25
으허허허허헝 ㅠㅠㅠㅠ 이렇게 완결나는 줄 알았잖아요 작가님


상황이 왜 이렇게 두 사람이 행복해 지도록  가만이 놔두질 않는지...
새드로 끝날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ㅠㅠㅠ 원래 수가 희생?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세피는 안 돼요 ㅠㅠㅠ 제가 발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꾸준히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반드시 행복해져야 한다는 말씀.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세피오 입장에서 감정이입하면 저 눈물도 뚝뚝 흘릴 수 있어요(원래 감성이 좀 풍부한 편이기도 하지만요)
두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한 모습으로 온전하게 사랑하며 행복해져야 합니다  ㅠㅠㅠ 레겐티스도 이만 좀 어디 좀 가라고 하세요 두 사람 힘들게하면 아무리 꿏미남이라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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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헤 조마조마 하신가요....!!!! 그래도 이번엔 코어스크램블때보다는 평화롭게(?) 진행했던 느낌인데....그래도 안절부절 하시는걸 보니.... 좋네요()
세피오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몰입해주시고 조마조마해주셔서 감사하구... 그래도 독자분들을 울리는건 작가의 로망() 일수도 있다는 점....양해를...부탁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에서 해피다 새드다 말씀드릴수 없는점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_ㅇ 어차피 끝도 얼마 안남았구.....
No.1198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4/10/15

으아닛...맥스가 너무 멋있어서 할 말을 잃었구요..ㅜ 뭔가 그럴것 같기는 했는데..예상과 현실의 갭이!! 머, 멋져..ㅜ
근데 보면 볼 수록 혼란의 도가니네요..내용이 짐작이 안가는..!
역시 다음편이 빨리 나와야 알 수 있는 건가요..ㅠ 으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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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석자님~~! 헤헤 멋진 맥스를 보여드리고 싶었어요!!!>_< 사실 안멋져 보이면 어쩌나 고민도 하긴 했는데 다행이에요~~
호...혼란의 도가니...!! 사실 이제 거의 후반부이고 떡밥은 풀릴대로 풀린터라 전개를 예상하시는 분도 많으실것같았는데... 흥미진진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다음화도 작업하겠습니다!!!>ㅂ<
No.1197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10/11
10월 24일 52화면 바로 그 다음날 또53화가 나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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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윙크 블로그쪽에서 본거라 더 아는바가 없네요...뭔가 편집부에서 기획중이신가?;; 싶은데 그날 연달아 올리려는건지 뭔가 텀을 두려는건지...
No.1196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10/01
10월 발행작에 넥시오6이  떴더라구요, 격달로 나오고있어서 아주 좋습니다ㅋ 열심히 러브콜을 보낸 보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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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_< 10월에 내실거라구 얼른 단행본 정리를 해서 내놓으라구 단행본팀기자님이 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지금 다음화 콘티 작업과 단행본 작업을 헐레벌떡 하느라 고생중이라는 소식인데요..(헬쓱) 이제까지는 좀 미리 단행본작업이 되어있었던 편이었는데 지금 10월인데 10월에 낼 단행본작업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무사히 나오길 기도해주세요...ㅜㅜ
No.1195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09/29
이 상황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세피오 멋져요~! 이게 다 네가 넘 강한 탓이라니.... 눈물을 머금머금해야겠군요.
그래도 셀라인즈들 너무 하잖아요 ㅠㅠㅠ 나쁜 사람들
그래도 오랜만에 나타난 반가운 얼굴에 담편이 더욱 기다려져요 ㅎ 아직 많이 더운데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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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기가 막히게 떨어져서 생긴일이랄까요~~!!!>_< 그때 만난게 세피오가 아니었으면 일이 크게 꼬이지 않았을거랄까 그렇네요!
덕분에 등 떠밀려서 어른 된 맥스도 만나고 만리장성도 쌓았으니 잘 된 일이지요<?
담편 작업도 열심히 했습니다!!!>_<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밤에는 쌀쌀하던데!!! 룰루랄나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No.1194   reply  modify 


by. 티르
2014/09/29
안녕하세요, 유즈님^^
매우 오랜만의 방문이네요;; 그래도 소리없이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넥시오도 어느새 종반에 이르렀네요. ^^
저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싫어하는 캐릭터 없이 고루 좋아한 작품이었네요.
물론 레겐티스님이나 클레어님의 행동 방식에 찬성한 것은 아니었지만...
악역이어도 마냥 미워할 수는 없었네요~
......역시 비주얼이 워낙 취향이어서...///////
(특히 레겐티스님의 머리빨(?)은... 계속 두건 썼음 미워했을거예요)

바빠져서 전처럼 칼같이 챙겨보지는 못하고 있지만, 끝까지 같이 가겠습니다.
늘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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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 헤헤 바쁘신 와중에 챙겨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비주얼이 깡패인거죠?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말 레겐티스 후드 벗기길 잘한건지 안한건지 애매하네요. 날리는 머리카락을 긋다 보면 하.... 후드 싸매고 있을떄가 편했는데 싶기도 하고.... 그래도 원고지 위에 머리칼 흩날리는 단정한 비주얼의 얼굴이 있으면 좀 그리는 재미가 있기도 하고....이중적인 마음이에요.ㅋㅋㅋㅋㅋ
이제 얼마 안남은 완결까지 계속 함께 해 주세요!!!>_< 바쁘신 와중에 보시면서 한숨 돌리시기도 하시구요~!!!! 티르님도 건강하세요!!>ㅂ<
No.1193   reply  modify 


by. 은베링
2014/09/27
안녕하세요. 처음 뵈어요...♥ 우연히 넥시오를 접했다가 작가님 팬이 되어버려서 그전 작품까지 싹 다 찾아본 더쿠입니당 다른 작품들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ㅠㅠㅠㅠ코어 스크램블도 엄청 좋아했고....지금은 역시 넥시오 버닝중ㅠㅠㅠㅠㅠㅠ으아아 저의 넥시오앓이를 어디다 풀고 싶었는데 작가님 블로그를 발견해서 이렇게!!!파워흥분!!!!해서 적고 있으니 두서없어도 약간의 양해를 부탁드려욬ㅋㅋㅋㅋㅋ공수가 저엉말 제 취향이에요....제 취향 폭이 좁아서 공수 둘다 이렇게까지 맘에 드는 경우는 드문데 단어 그대로 리터럴리 취향 직격 처음 세피오 등장했을 때부터 심쿵...아 얘가 수면 정말 좋겠다...얘 성격 봐 덩치 봐 얼굴까지 완전 잘 빠졌고 능글수 능청수..! 를 그리 부르짖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ㅠㅠㅠㅠ그랬는데 맥스마저도 엄청난 제 취향 잘생겼지만 무뚝뚝한 먼치킨캐에 처음엔 목석같더니만 나중엔 집착공이라니... 저 맹수같은 남자다움이라니 하...혹시 작가님 민간인 사찰하세요? 제 머릿속 염탐하신 듯?? 제 취향 타깃 정가운데에 화살 꽂으신 듯??? 하 너무 바람직합니다.... 게다가 좀 스토리 빈틈없이 짜여있는 편이 제 취향인데, 벨이어도 연애만 있는 거 말고 연애와 함께 진행되는 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쫄깃한 판타지 존잼이에요ㅠㅠㅠㅠ 매달 10일이랑 25일만 목빠지게 기다려서 설레면서 읽고 있습니당 요즘 떡밥 풀리면서 전개되는 것도 흥미진진해서 작가님의 스토리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ㅠㅠㅠㅠ앞으로도 완결까지 한 화 한 화 열심히 핥겠습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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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은베링님!! 어서오세요~~^^
제 만화들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오오오 취향이 맞으셔서 기쁘네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취향이 은근히 좁고 깊어서...!!!! 신작을 그려도 애들 비주얼이라던가 연령대라던가 하는게 되게 비슷비슷하고 그렇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슷한 취향인 독자분들이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마음껏 취향을 뽐내고 있습니다<<
세피오가 수 당첨이었네요 ㅋㅋㅋㅋㅋㅋ 공수 구분이 어려워서 헷갈리신 분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맥스도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아끼는 녀석들이에요~~!!!
스토리도 항상 머리 싸매가며 합을 맞춰 잘 끝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0^ 연애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와주시고 감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감중에 응원 듬뿍 받았네요>_< ㅋㅋㅋㅋ 완결까지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No.1192   reply  modify 


by. 룰루랄나
2014/09/10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 맛있는 건 많이 드셨고요?
저는 삼일사이 3키로가 불었습니다
(털썩)

아...앙대!!

슈퍼문이 뜬다고 해서 달 보러 나갔었는데 평소에 워낙 달을 안 보고 다녀서 그런지 평소보다 큰 줄 잘 모르겠더라구요.
대신 노랗기는 진짜 노랗고 동그란 게 예쁘긴 하더라구요 ㅎ 작가님은 대보름달 보시면서 소원비셨나요?
처음 실시되는 대체 휴일제인데 이맘때 쯤이면 마감 준비로 눈코뜰 새 없이 바쁘다던 작가님 말씀 떠올리니 가슴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깐여!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쉬엄쉬엄하세요.


넥시오가 50회를 맞이했군요! 축하드려요 />///</
25화까지는 윙크 이벵으로 보고 26화부터는 미블에서 유료 결제해 보기 시작했으니 반을 함께 했네요!! (감격)
맥스가 대사제님이랑 동급이란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작가님의 복선에 또 감탄하며 눈치채지 못 한 저도 세피랑 윈지랑 같이 놀랐다죠
마지막 장면은 너무 신비럽게 예뻐서 한참 쳐다봤습니다 여운 갑 ㅠㅠㅠㅠㅠ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IP Address : 58.231.83.67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간신히 마감 끝내고 돌아왔습니다~!>_<
친척집에는 못 갔지만 부모님댁에는 들러서 가족들과 함께 맛난것 많이 먹었어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군요!!! 살은....연휴 뒤에 빼는겁니다...!!!ㅜㅜㅜㅜㅋㅋㅋㅋ
저도 항상 슈퍼문이라고 하는걸 봐도 평소보다 더 큰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게 찍힌것들도 있던데, 눈으로 봐선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달이 제일 클때에 날이 맑아서 좋았어요. 정말 휘영청 뜬 느낌이 들더라구요^^ 옛날 사람들은 저 무늬를 어떻게 보고 토끼라고 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ㅋㅋㅋㅋ
벌써 50화네요!!!>_< 반 백화...!!! 연재를 시작한지도 2년이 훌쩍 넘어갔네요. 시간 참 빨라요... 룰루랄나님도 함께 연재를 달려주신지 1년이 되는 셈이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요~>_<
연휴 뒤라 목요병, 금요병에 시달리실것같은데 곧 또 주말이니 힘내시고요!!! 룰루랄나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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