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Join
Name    E-mail  
Pass     Home  
HTML R.Mail
  <<글에 이모티콘 첨부하기
No.1000   reply  modify 


by. 지드
2013/01/25
으왕 이번화에는 젤로 광고가! 들어가다니! 조으다!
책좀 팍팍 팔려라 크화합~~

헤..헤이즈는 M이었구나!(뭐래!)(탕-!)

감상은 음 한번 더 보고 북에 쓰던가 해야겠다..=ㅠ=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ㅋㅋㅋ 이번화가 홀수 페이지라...!! 한페이지 남아서 젤로가 들어간듭 ㅜㅜㅜ 곧 넥시오 단행본도 나올것같은데 젤로...품절 풀리려나...ㅜㅜ 머 이북으로는 지금도 볼수 있지마는... 팍팍 팔렸음 좋겠다!!!!
헤이즈는 M이 아닙니다ㅜ0ㅜ
No.999   reply  modify 


by. 지드
2013/01/20
으아
의정부에 놀러갔다가..
아겐 족발이란 상호보고 뒤집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마구 이동하던 중이고 밤이라 하얗게 날아가서 실패!
어쩐지 정감가는 아겐스가 생각나서 기쁘고 웃겼음. 낄낄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푸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족발집치고 되게 유니크한 이름이다 ㅜㅜㅋㅋㅋㅋ 보통 장충...으로 시작하지 않나 ㅜㅜㅜ 상호에 아겐같은거 쓰는사람 드물텐데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
사진 안나왔다니 아깝다!! 지나가다가 그런거 발견하면 웃기고 즐겁지~>_< ㅋㅋㅋㅋㅋ
No.998   reply  modify 


by. 티르
2013/01/15
안녕하세요, 유즈님. *^^*

평범한 마을 풍경 좋네요~ 소박하지만 섬세하고 그러면서 비슷한 듯 다른 모습의 건물들이 보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항구 도시인 만큼 선박이나 등대, 방파제 등의 바다 내음이 나는 배경과 함께 웃통 벗어 던진 건장한 바다 사나이들의 비쥬얼이 더해 졌으면 하는 흑심 담은 바람이........;;;;;;;;

그리고 모처럼의 신비로운 인상의 여인네 등장에 설레였는데.... 보아하니 이 분은 아닌(?) 거 같군요. ㅜㅜ 유난히 여캐가 없는 넥시오여서 내심 기대했는데, 저번에 풀네임 한 번 나온 기사님도 그렇고 제 맘에 든 인물들은 한 컷으로 끝나는 거 같아 조금 슬퍼요. 흑... ㅠ.ㅠ



요즘 노로바이러스 무섭긴 무섭네요. 네 식구 중 세 명이 동시에 앓았는데 다행히 전 구토도 없고 장염도 금방 나았지만 두통이 너무 심해서 고생했어요;;;;; 약기운만 떨어지면 헤롱거릴 정도여서 앓는 내내 잠만 잤다는..;;;
매년 한 번씩은 먹는 굴인데 잘 피해왔어도 당할 땐 당하는 거네요......
유즈님도 꼭 조심하세요. ㅡㅜ






ps. 신발에 압정, 세피오가 그리 말하니 한 번 선물해 주고 싶어요. ㅋㅋㅋ... 어차피 자뻑 아우라를 철갑처럼 두르고 있는 세피오라면 밟아도 안 찔릴 것 같고~~

ps.2  후후후... 등이 예민한 거였군요. 그 점이 공략 포인트 였어요. 후후후후후훗.........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티르님 어서 오세요~!!
아우 진짜 ㅜㅜ 배경 너무 자세히 보지 말아주세...!! 크흡 작가가 할 말은 아니군요 ㅜㅜㅜ;;; 건물모델 몇가지 돌려가며 써서 ㅋㅋㅋㅋㅋ부...부끄럽네여...
그러고보니 항구도시면 배도 나오고 건장하고 터프한 바다사나이도 나오고 그랬어야 했겠군요!!!! ㅜㅜ 오오 이럴수가.
넥시오가 유난히 여캐 기근이네요... 아무리 비엘이라지만 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제가 그렸던 것들 중에서도 유난히 여캐가 없는것같아요. 언젠가 이쁜 처자도..나오겠지요..ㅜㅜ
헉 노로 바이러스 앓으셨군요. 요새 엄청 유행한다던데 ㅜㅜ;; 고생하셨겠어요... 이제 다 나으신거겠지요?ㅜㅜ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마감때 너무 무리하면 조금만 소홀히 해도 컨디션이 금방 나빠져서 주의하고 있습니다. 정말 건강이 최고에요...
압정 밟아도 안찔리는 세피오 ㅋㅋㅋㅋ 세피오의 이미지가 이미지가...!!!! 자뻑으로 확고한것같아요. 뿌듯합니다(?)
후...공략포인트를 써먹을 날이 빨리 와야할텐데 그날은 언제쯤일까요...
ㅜㅜ ㅋㅋㅋ 감상 감사합니다!!! 건강잘 챙기시구 행복하세요~!!!
No.997   reply  modify 


by. 지드
2013/01/10
아~~
이번화는 디테일이 참 조으다~~
여기저기 장식물이나 마법진..마지막에 나온거도 그렇고
섬세하게 예쁜거들 보면 오오 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는것이..
맥스의 마력에 빠져드는 엑스트라들의 심정을 맛본거 같아
정말 맥스의 카리스마는 장난이 아닌가봐.. 이거도 복선이 있는건가?
매력+100의 맥스경 ㅋㅋㅋ

그나저나 오랜만에 여캐였습니다..왕.. 스쳐지나가지만 ㅋㅋ
특성상 여캐가 적을 수밖에 없지만 넥시오는 유독 더 적은 느낌이었는데
여전히 곱슬거리는 머리는 정말 사랑스럽게 그리는구나..
괜히 더반갑고 괜히 달콤하고~

이번화의 멋대로 하일라이트 컷은 등뒤로 하겠습니다.
순순히 참고한다는 말이 왜 야하게 들릴까~
이모저모 다이어리에 쓴데로 슬슬 암울한 전개가 나올 것 같지만
저들의 참새짹짹을 맘대로 기대하는중 ㅋㅋㅋㅋㅋ

이번화도 잼게 봤다~~ 항상 즐거움을 줘서 고맙다능
계속 기대하고 있으니 화이팅여! 단행본도 얼른 나오길 기대~~!!!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식물!!! 이쁘다는 얘기 다른분한테서도 들었다>0< 의외로 그런게 인상깊은가? 신기하다 난 만화 보면서 그런건 휙휙 넘기게 되던데..ㅜㅜ(<이놈은 얼굴만 본다)
맘에 들어해줘서 고마워!!!>_< 양심에 고백하자면 내 만화에 나오는 섬세하게 예쁜 장식물이나 마법진은 거의 100% 톤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오오....!! 뭔가 내용 아는 사람만 알아볼수 있는 절묘한 단어선택을 사용한 감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캐 진짜 너무 적지ㅜㅜ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ㅜㅜㅜ에잇 기사단이니까!!<<
곱슬머리를 다른때에 언제 그렸더라 잠시 카오스 상태로.... 오.... =ㅁ= 언제 그렸더라... 암튼 머릿결에 심혈을 기울였음!!! >_<
감상 고마워 헤헤 계속 재밌게 봐줬음 좋겠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No.996   reply  modify 


by. 티르
2013/01/02
안녕하세요, 유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년 초일의 일출이 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 따라줘서 못 봤네요. ㅠㅠ
여수 향일암과 제주도 신라호텔 쉬리의 언덕에서 일출을 보는 것이 소박한 소망 중 하나인데 그러긴 커녕 가까운 동네 뒷산에서 보는 일출마저 실패......

아쉬운 마음에 거대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재미는 있었으나 그후 극심한  근육통을 겪고 있습니다.
팔 근육이 아파 밤새 잠을 설치면서 이렇게 나이먹음을 느낍니다. ㅠㅠ
(사실 나이 탓이 아니라 운동부족이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우리 모두 흐르는 시간 탓하지 말고 알아서 체력 관리에 힘쓰자!!! 입니다...............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티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으하하 그래도 새해기념으로 거대 눈사람도 만드셨군요>< 저는 새해 마지막날을 마감한다고 초주검 상태로 보내버려서...ㅠㅠ 1일을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르겠어요. 어서 프로페셔널한 마감러가 되어서 이런식으로 새해를 맞이하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제주도호텔과 관광지에서 보는 새해일출!!!로망이네요 vv언젠가 그 로망 이뤄질날이 오겠죠ㅜㅠ
근육통이 왔다해도 신나게 눈을 즐기셨으니 보람차셨을것같아요!! 제 로망은 눈집인데...!! 시간도 그렇지만 눈놀이용 장갑을 찾아야해서...ㅠ 어영부영~
뜨끈한 목욕물에 푹 담그시고 스트레칭도 해주세요
어서 근육통 나으시길 바래요ㅜㅠ 역시 체력관리는 중요합니다~
티르님 새해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No.995   reply  modify 


by. sino
2013/01/01
유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 단행본과 함께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좀 아쉽네요..ㅠㅠ
하지만 반대로 새 단행본으로 새해를 시작 할 수 있다는 거겠죠. 빨리 단행본 소식을 듣고 싶네요.^^
요즘 눈도  자주 오고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면서 작업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sin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게요 ㅜㅜ 저도 금방 나올줄 알았는데... 내년으로 일정이 밀렸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단행본 관련으로는 그냥 나올때까지 아무말도 않는게 상책같아요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 어째 매번 생각보다 늦어져서리.... 그래도 내년 되면 금새 나오겠죠^^
저는 재택 근무라서 눈이 많이 내려도 크게 불편한 일은 없더라구요.
sino님도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새해에 좋은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No.994   reply  home  modify 


by. 비안나
2012/12/25
선생님, 메리 크리스마스~~!!!
이번 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이브날(친구 중 한 명이 남친이 있어서 이브로) 솔로대첩을 가는 대신 친구들과 신나게 프랑스 요리와 쿠키를 만들며 먹고 마시고(무얼 마셨는지는 안 비밀☆)떠들며 밤늦게까지 신나게 놀았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돌아간 뒤 11화를 봤는데요, 리안과 세피오의 관계에 신경쓰는 것 같은 맥의 모습을 보며
'그래...그렇게 발전해가는 거야...'
라고 중얼거리면서 앞으로 맥의 변화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맥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정말이지!!!!!
아아, 맥. 그냥 그대로 있어줘요!!

회장과 백작님의 깨알같은 등장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회장에게도 여러모로 기대가 커요 ㅎ(그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쪽으로. 회장 미안~!!)

어서 빨리 맥의 그 차가운 얼음을 세피오의 톡톡 튀는 유들센스로 녹여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궁지에 몰린 세피오를 보고 싶어요!!(←어이!)



PS.
11화를 보며 이것저것 상상하다가,
'선생님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산타와 루돌프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가게 되어 아래에 적어봅니다.

『Zelo』

릭트 = 루돌프
케이 = 산타

<줄거리>
날카롭고 고귀한 검, 아니 뿔로 산타를 지키는(무엇에?) 긍지 높은 루돌프 릭트와
그런 루돌프를 사랑해 못지 않는 빛나는 황태자 미모의 산타 케이.
차가운 굴뚝도 그들의 애정행각이면 뜨겁게 불타오른다!!(근데 어떻게 들어가지?)
(안나의 말: 대체 릭트는 케이를 무엇으로부터 지키고 있는 걸까요? 산타 실존을 연구하는 조직으로부터?)


『Core Scramble』

채언 = 산타
문후 = 루돌프
가윤 = 루돌프

<줄거리>
상냥한 산타 채언과 그의 썰매를 끄는 루돌프 문후와 가윤.
언제나 선물하는 산타의 위치에 있는 채언을 위해 두 마리는 선물(코어)을 준비하고!
산타 채언의 NO.1 루돌프(즉 애인)가 되기 위한 두 마리의 처절한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안나의 말: 왠지 채언이는 위치상 고삐 잡는 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성격 관계없이)


『NEXIO』

세피오 = 루돌프
맥스 = 산타

<줄거리>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서라면 제 몸 전혀 아끼지 않는 워커 홀릭 산타 맥스(세계 산타들 중 선물 배달 1위).
그 성격 탓에 그의 썰매를 끄는 루돌프인 세피오도 고생이다.
맥스의 워커홀릭에 스트레스가 MAX에 다다른 세피오.
이브날, 세피오는 맥스의 휴가(라는 병가)를 목적으로 그의 뒤를 노리는데?!
(안나의 말: 참고로 세피오의 휴가 기간은 364일입니다. 맥은 365일 근무 중. 산타는 할 일이 많으니까요.)

...뭔가 신나게 써버렸네요 ㅋㅋ
아무튼! 선생님께서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비안나님도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0^
친구들과 신나게 파티를 하셨군요!!! 즐거우셨겠어요~ 역시 뭔가 이런 공휴일엔 친구들 만나서 놀고 해야 덜 섭섭한 느낌이 들어요. 저도 마감중이지만 친구들이 놀러와줘서 파티하고 놀았네요><
어휴>_< 맥스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 그대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럼 얘네 첫뽀뽀가 개그가 되었겠찌....크큽 가만 얘네가 아직 뽀뽀도 안했던가....=_-<<
암튼 언젠가는 관계가 돈독해 지겠지요? 이거슨 비엘만화니까...!!!
저도 어서 맥스가 세피오한테 녹았으면(?) 좋겠네요....헤헤
그리고 덧글 세트에 뿜은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캐릭터랑 각자세계 분위기에 맞춰서 미묘하게 관계가 달라지네요!!! 절묘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차가운 굴뚝이 애정행각으로 불타오른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어디서 애정행각을 하고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로 쪽은 왠지 첩보물같은 느낌일것같고... 코어쪽은 로맨틱 드라마같은 느낌일것같고 넥시오는....느와르물인가...  재밌는 패러디 잘 봤습니다^0^ ㅋㅋㅋ
비안나님도 즐거운 성탄...!!!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랄게요~!!!!>_<
No.993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12/25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유즈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우울함 가운데 유즈님의 11화를 보고 그나마 웃고 있습니다.
아, 멘탈 붕괴라는 게 이런거구나. 이제껏 내가 말했던 멘탈 붕괴는 붕괴가 아니었구나.... 하고 있어요.
에효효효효효효효.
우울함 퍼트리는 건 여기서 멈추고,

11화 잘 봤습니다^^
올리는 날이 휴일이면 전날! 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어서 어제 봤는데 오늘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세피오. 이러니저러니 해도 맥스를 참 좋아하나봐요. 좋아하니까 힘든 거겠지요.
그리고 맥스도 참, 애가 차갑질 못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챙겨주는 거 봐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도련님의 부탁에는 침묵하는 센스.ㅎ 이런 은근히 도도한 남자 맥스.ㅋ

그리고 11화의 그 건은.... 10화 끝 부분 보고 내가 그럴 줄 알았어.ㅋㅋㅋ 모드가 되었습니다.
맥스가 그런 세피오를 보면서 짓는 미소는, '아오, 이자식이 진짜.'라는 느낌이 들어요. ㅎ
세피오, 너 앞으로도 영영 그럴 것 같아. ㅋㅋ 맥스 대신에 고생하는 그런거.ㅎ
그리고 세피오. 넌 검술실력 없어도 말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음.ㅋ
깨알같이 등장했다가 다시 버로우 타는 우리 팬클럽 회장 견습 기사 군.
누나가 참 귀엽게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종종 등장해 버로우 당해 주길 바라요(.....)^^

덧) 유즈님은 아이러브 커피를 하시나요?
전 너무 한 나머지 꿈에서 아이러브 커피 카페 안에서 정말 점장이 되어 있더군요. 요즘 아이스 바닐라라떼가 원두 대비 벌어들이는 돈이 가장 많다는 말에 계속 아이스바닐라라떼만 만들었는데, 꿈속에서 직원들이 왜! 바닐라라떼만 만드냐며 자기들도 에스프레소 좀 만들자고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소심하게. 그...그래. 그럼 만들어. 라는 말을 하자 신나서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직원들을 보다가 깼답니다.;;;;; 그 후에 아이러브커피를 하려니... 얘네는 이차원인데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아사한님 메리크리스마스~!!!
으아앙 ㅜㅜ 멘붕 겪으셨군요... 저도 당일에 정말....멘붕이 와서...orz 정말 수명 몇년 깎이는줄 알았어요. 크흡.... 우리 힘내서 살아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세피오가 맥스 좋아하는게 티 많이 나나요? 하긴 티가 안나면 이상하지...!!! 그래도 맥스도 은근히 세피오를 챙겨주고 하니 곧 둘이 사이가 좋아질 날이.... 오겠죠..ㅇㅇ.. 어휴 도도한 남자.
이번 마지막컷 세피오는 얄미워죽겠다는 반응이 많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그놈은 얄미운 놈이야...!!!! 막상 제가 그릴때는 별 생각 없었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일까요...왤까...그냥 이놈은 이런놈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랬나 orzㅋㅋㅋㅋㅋㅋㅋㅋ 말빨도 세고 유들유들하고 얄밉고...!!! 걍 밉지 않을정도만 되면 딱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팬클럽회장 아가는 저도 참.. 귀여워 하고 있습니다...ㅜㅜ크흡...
오 아이러브 커피 ㅋㅋㅋㅋ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꿈까지 꾸시다니 ㅜㅜㅜ
저는 친구가 무슨 퀘스트가 있다고 초대장을 날렸길래 한번 해보다가...이후로 안들어가고 있네요 ....  오오오 한가지만 만들어서 팔아도 되나봐요. 손님들이 주문하는게 아닌가..! 오묘한 게임의 세계네요. 그런데 직원들이 항의를 ㅋㅋㅋㅋㅋㅋ 무의식에 미안해 하고 계셨던걸까요? 2D여도 귀여워하시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
감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_<
No.992   reply  modify 


by. 지드
2012/12/25
어..어쩐지 마지막 맥스 얼굴에서
이 개객끼를 어쩌면 좋나.. 하는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굴데굴

악 이번편 왜이리 깨알같은 개그가 많지~
심장이 쿵 떨어지게 섹시한 농담도 많고

시건방진 세피오와 은근히 츤츤한 맥스의 아웅다웅이 너무 좋다!!
그리고 리안 뛰어오는데 이녀석 왜..왜이리 귀엽지! 작고 귀여운 돌진형! 헉..
문득 넥시오 현실화 캐스팅을 떠올려보다~ 승기랑 정우성이랑.. 음.. 마땅한 캐스팅이 없군.. 현실의 미남은 역시 대입하면 슬퍼.. 흑흑

아무튼 오늘도 아름다운 연재 잘 봤다~
메리 크리스마스~~~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세피오가 얄밉긴 얄미웠나봐 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용!!!^0^ 은근 썸타는 농담같은거 많이 있었네...//ㅅ//
아웅 다웅하면서 노는거 좋아...ㅜㅜ 떡대지만....왠지 귀여워보이는듯한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은 그러한 느낌적느낌?! ㅋㅋㅋㅋㅋㅋㅋ
리안이 돌진!>_< 사실 쇼타캐릭터 치고는 내 그림체도 좀 떡대인편이고 해서 아주 쇼타 느낌은 아닌데 쥔공들이 워낙 떡대다보니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현실화 캐스팅...!!!! 은 나도 생각해본적 없는데 다 외국 배경이라 더 상상이 안가는거 같기도 하다 ㅋㅋㅋㅋ 역시 현실의 미남은 어려워...ㅜㅜ
지드도 메리크리스마스~~!!! >_< 즐거운 연말 보내고 건강해!!!!
No.991   reply  modify 


by. 명진
2012/12/25
유즈님, 메리크리스마스~!!!!
이번 11화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후하하
잠자는 숲 속의 맥스 공주님은 정말로 아름다우셨어요~~
섹시미와 청순미가 융합된 초월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하시는 맥스공주님에게 숑갔습니다.
그러나, 무심 도도 시크하신 맥스공주님.그것이 바로 맥스님의 매력이시지요.

세피오의 짐덩이 드립에는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뻔뻔한 세피오 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클럽 회장님은 정말 놀리는 맛이 있는 분이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등장한 리안과 백작님!!!!!!!!!
너무 반가웠습니다.ㅠㅠㅠㅠ
기숙학교로 간다니 이제 영영 못 볼 것만 같은 이 기분....ㅠㅠ
잘 지내렴 꼬마야.ㅠㅠ
뒤에 조그맣게 한 컷 등장하신 백작님.ㅜㅜ대사도 없으셨어..............
그래도 다음에 또 나오실거라 믿어봅니다.흙...

그리고......
넹....저 접촉면적 측정하고 있었던 거 맞아요...................
뭔가 치부(?)를 들킨 것만 같아 부끄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러려던 건 아니었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 순간 측정(...)하고 있는 저를 발견........

헤헤, 근데, <-옆의 아이콘 고르다가 '짱깨'라고 적힌 거 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루크첸 생각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님이 그리신 유제이보고서 팬아트는 진작에 감상완료했었지요. 쿠하하~~
제가 좋아하는 사이몬 발렌타인이 없어서 쬐끔 아쉬웠지만,,, 유즈님의 연필그림은 언제봐도 좋아요.헤헤
결론은, 저도 다람쥐그림 보고싶어요.

신성한 성탄절날 음흉한(?) 결론 죄송합니다.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명진님도 메리크리스마스~~!!>_<
ㅋㅋㅋㅋㅋㅋ초월적인 아름다움이라는 수식어를 들었다!!!!!!!! 맥스 축하...!!!<<
참 둘다 잘생기게 그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피오가 말빨이 좀 세네요. 그러고보면 이런식으로 대놓고 말빨로 만담하는 녀석이 없었던것같기도...!!!(커뮤할때 아겐스라는 캐릭터가 좀 그런편이긴 했는데 이제껏 그린 만화로는 처음인듯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0^
리안과 백작님도 나왔네요>_< 언젠가 또 나오겠지요!!!
괜찮아여 접촉면적쯤 측정하셔도...ㅜㅜㅋㅋㅋㅋ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이게 다 이녀석들이 아직 갈길이 멀어서...크흡
으하하 유제이보고서 팬아트도 보셨군요!!! 제가 루크첸이랑 유제이는 좀 그렸는데, 이미지 잡기 되게 어려워했던게 니콜라스랑 발렌타인이에요 ㅜㅜㅜㅜ 글고보니 발렌타인은 전혀 안그렸구나...ㅋㅋㅋㅋㅋㅋㅋ

다람쥐 그림은 말이죠...>> 이글루에 올려놨었네요(...) 낙서 카테고리에 '1...5'라고 되어있는 제목의 포스트에... 헐 그러고보니 이거 계속 올려뒀던거 괜찮은건가....
[Pre] [1]..[251][252][253][254][255][256][257][258][259] 260 ..[359] [Next]
name content cancel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SERI +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