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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50   reply  modify 


by. 미네르바
2013/05/14
유즈님   저 기억하시죠? 오랜만입니다 어제 갑자기 유즈님생각이 나서 들렀다가 다른 분들의 스포(?)를 보고 넥시오를 폭풍흡입했답니다 흑흑
솔직히 넥시오를 처음 봤을때는 이게 뭥미?했답니다 왠 떡대총각둘이...ㅠㅠ
6편부터 20편까지 단숨에 보았답니다 사실은 제기억에서 넥시오는 잠시 기억상실증상태였는데....제가 원래 필받지 않는 것은 제아무리 고전명작이라고 해도 보지 않아요....그러다가 나중에사 불이 붙는다는....지금까지는 그냥 맛보기고 지금부터가 정말 흥미롭네다
공수를 가늠하기 힘들었는데(사실은 누가 공수인지도 저에겐 중요치않았다는 ㅠㅠ)....
아무튼 잘되었습니다... 백수아줌마가 또 다시 불끈불끈합니다
혹여 제가 심드렁한 소릴하더라도 용서해주시와요 ㅠㅠ
그나저나 ...이거 말하면 스포인가요?이미 다른 분들이 공수어쩌고 스포를 풀지 않았던가요?
세피오 섹쉬합니다...후후...그리고 오오~...스포일까봐 생략하는데...눈호강하게 생겼네요
전 다음에서 봤는데....어제 컴퓨터 뽀사버릴뻔 했다는...에휴
오류가 나서 한 40분실랑이하다가 포기하고....오늘 봤답니다 ㅠㅠ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미네르바님~!^^
뒤늦게라도 넥시오에 재미를 붙여주신것같아서 반갑네요.
참 미네르바님은ㅋㅋㅋㅋ 보통 작품이 기대에 못미치면 그냥 피드백을 안하시는게 보통이던데... 돌직구로 이번거 취향이 아니라는 말을 직접 작가에게...ㅜㅜㅜ 하셔서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 어쩌라구요!! 전 떡대가 취향이에여!!!
여튼 이런 공수에도 정붙이시고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세피오 섹시하게 그리려고 욜심히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흥미롭게 보실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끔 그렇게 오류가 자주 나나봐요...ㅜㅜ 그래도 무사히 보셔서 다행이네요~!
No.1049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05/12
유즈님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20화를 좀 늦게 봐버렸네용..ㅠ 나온날 바로 보고싶었는데..흑흑...ㅠ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열이 받아서 일하는 도중 과감하게 회사 컴퓨터로 봐버렸어욬ㅋㅋㅋ
보고나서 화면에 떡하니 미스터블루가 떠있는걸보고 식겁해 지우기는 했지만 쨌든 나름 이유있는 반항이라 생각하며 즐겼답니다~
아...맥스기사님...멋있네요.. 자상하면서 은근 속박하는..이 아니라 대놓고 속박하는 남자 멋져요
이제 세피오가 어떻게 할지...으음~ 어떤전개가 되든 유즈님이시니!
다음화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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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그리고 저는 답변을 느지막히 달고요..ㅋㅋㅋㅋ 어서오세요 석자님~!
오오오 ㅜㅜㅜ 회사에서 만화보고 그래도 괜찮은건가요?ㅜㅜㅋㅋㅋㅋ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업무가 많으시군요 ㅜㅜ 한국 사람들은 왜이리 쪼들리며 일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흑...
맥스가 쪼끔...강하게 나가고 있는 요즘이네요>_< 멋지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세피오가 이리능글 저리능글 하는데 비해서 아무래도 맥스는 성격적으로 부각되기가 힘든편이라서 고생하고 있어요.ㅋㅋㅋㅋ
다음화 재밌게 보실수 있으면 좋겠네요!!>_<
No.1048   reply  modify 


by. 티르
2013/05/11
안녕하세요, 유즈님^^

이번엔 시작부터 기사님의 짐승남 간지라니요!!! 기사님 머리 위의 가죽이든, 가슴팍의 문신이든 뭐든 되어 찰싹 달라붙고 싶어요~~~ >.<
그런데 17화 속표지랑 연계해서 보면 맥스가 세피오를 사냥해서 끌고 가는;;;;; 그런 하드보일드한 스토리인가요;;;;;;;;;; 세피오의 구속복과 목줄은 그런 의미 였던 거???!!!! 본편에서 결국 집나간 세피오를 잡아 오기도 했으니 묘하게 맞아 떨어진달까요, 쿨럭.....;;

여튼 실제로는 그간 다소 무심하셨다가 매우 살벌달콤해진 기사님입니다. ^^
그렇다고 기사님의 살벌함에는 능청스럽게 굴고 달콤한 부분에서는 결코 기회를 놓치려 하지 않으려는 세피오는 역시..  능글수입니다. 대놓고 ㄱㅈㄴㅇㄱ를 요구하는 남캐라니요. ㅋㅋ

아, 그리고 잠시 M이란 단어가 나온 김에 말이죠...
레겐티스 대사제, 그 분은 도S일 거 같아요. 첫 화부터 세피오를 구속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ㅡ.ㅡ;;



덧)세피오 종이인형 부록...!! 진짜 있으면 좋겠네요. 만약 그러면 한 권은 보관용, 한 권은 놀이용(??!!!!)으로 2권 구매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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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티르님^^
가죽모자 쓴 맥스는 나름 열심히 그렸네요>_< 털오라기들을 한땀한땀 심어가며...ㅋㅋㅋㅋㅋㅋㅋㅋ 맥스에게 사냥당한 세피오려나요?! 글고보니 날개도 있고 머..짐승이네여..(?) 아니 짐승남(?)은 맥스인것같기도 하고...둘다 짐승..??
ㅋㅋㅋㅋㅋㅋ능글수 좋아요. 능글수를 만들고 싶었어요!!!^ㅜ^ 세피오의 요구는 저도 그리면서도 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끄럽지 않아!
레겐티스 그양반은 처음부터 대놓고 가서 죽이라고 그러는 도 S지요. 일 시켜먹을거면서 묶어서 데려오고 ㅋㅋㅋㅋ
종이인형 부록은..!!!ㅜㅜㅜㅜ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ㅆ+
No.1047   reply  modify 


by. 명진
2013/05/11
아하하하하.....
미스터블루에게 배신당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해서까지도 계속 20화가 신경쓰여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 결국 폰으로 20화를 몰래몰래 봐버렸어용....후하하하하....큰 화면으로 보고 싶었지만, 차마 회사 컴으로 벨만화를 보는 대담함까지는 갖추고 있질 않아서.....
집에와서 다시 큰 화면으로 재감상을 해쓔미다.
아...저번화 보고 무진장 좋아 날뛰었는뎅, 감상글을 남기지 못한 게 한이네요.
17화 이후부터 계속 훈훈한 전개로군요.
두 사람의 감정 흐름같은게 참으로 좋아요..
와일드한 맥스를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맥스가 제 마음이라도 읽었는지, 지난화에 참으로 와일드한 모습을 보여줘서 숨질 뻔.....
세피오는 또 왤케 청순하면서도 섹쉬하면서도 귀여운지...응앜응앜
세피오의 그 머리끈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첨 봤을 때부터 디쟌이 너무 맘에 든다했는데, 아주 의미있는 물건이었다니 왠지 뿌듯(?)
갠적으로 맥스가 세피오를 내려다보는 장면이 무지 좋았습니다.
암튼 2권이 넘 기다려지고, 이번엔 부디 세피오 등신대인형이 부록으로 드갔으면......안되면 세피오 옷갈아입히기 종이인형놀이라도....(더러운 욕망이 드러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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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블루 왜그랬을까요..!!ㅜㅜㅜ 원래 자정땡하면 올라오는게 항상 있는일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자정 업로드는 진짜로 자정에 야근하시는 분이었다는 거였을까요..
으하하 저도 가끔 폰으로 보는데 요샌 폰 해상도도 높고 은근 볼만 하더라구요>_< 그래도 큰화면이 좋긴 좋지만요~!
세피오도 청순 소리를 듣게 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떡대에 나름 공스펙으로 가고 싶은 녀석이었는데도...!! 오오 청순 세피오...!!! 본인이 들으면 난 청순하다며 뻐길것같네요.(...)
머리끈에도 그런 의미가 있었습니다>_< 딱히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ㅋㅋㅋㅋ
옷갈아입히기 인형...좋네요..ㅋㅋㅋㅋ 귀여울것같다..! 근데 넥시오는 1권도 후기나 뭐 부록같은게 안들어가서 잘 안넣는 분위기인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No.1046   reply  home  modify 


by. 케이시
2013/05/10
아아 유즈님!! 방금 지금 막 따끈따끈하게 20화 보고오는 길입니다.
이번 화에서 뭔가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세피오의 얼굴이... 더 깊어진? 섹시해진? 느낌이 평소보다 더 팍팍 !!
8페이지부터 '어? 세피오 이전화들보다 좀 더 미남이 됐어'하는 느낌이 점점 강해졌어요 ㅋㅋㅋ
사실 세피오뿐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세피오가 많이 나와서 세피오가 더 그래보였던 거 같아요.  
'점점 잘생겨져 뭐야 무서워 얘 진화해.. 덜덜.. 머리도 막 더 찰랑거리고... 눈빛도 더 야릇해져써.. 뭐지 이 미남은?!'
이런 느낌의 20화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xxxx!!(스포될까봐..) 꺅 뭐야 내 취향이야 +ㅁ+!! 이러면서 봤습니다. 기대돼요+ㅁ+!!!
유즈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2권이랑 21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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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 답변 늦어져 버렸네요>< ;;; 어서오세요 케이시님~!
얼굴들이...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나요? 항상 더 잘생겨보이게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애들 이미지도 어느정도 자리잡혀가고 있고 보기에 미남으로 느껴지면 좋겠네요
세피오가...될대로 되라가 되면서 더 자연스러워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의 모모모도 취향이시라니 다행이네요>_< 다음화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No.1045   reply  modify 


by. 카나
2013/05/10
억, 제가 밑에 21화를 기다린다고 적었네요;
21화는 지금부터 기다려요, 방금 20화 보고 와서.....ㅎ
그나저나 역시 그런쪽(?) 감정은 세피오가 먼저인가요?ㅎ
주인공이 세피오라 맥스의 속마음은 알 수가 없네요.
이제 새로운 인물도 나오고...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아, 저는 이번에 젤로까지 구매했어요.
책에만 읽는 외전 읽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이제는 넥시오만 사면 되는데.... 배송비의 압박으로 2권이상 나오면 사야 겠네요...ㅠ
하여튼 이제는 진짜, 21화를 기다리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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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쪽 감정(?)은 과연 누가 먼저!!^ㅜ^ 우후후 기대해주시어요!!!
얘네들도 순 연애 돌입하기전 밀당이 집중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녀석들이라는 느낌이라 말해버리면 거대 스포일러가 될듯한 느낌이네요.
젤로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젤로는 외전이 좀 강한 편이지요^^ 즐겁게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넥시오는 2권을...수정을 아직 다 안해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얼른 체크하고 원고 수정도 해서 보여드려야할텐데요^^
매화 챙겨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나님도 건강하세요~~!!!>_<
No.1044   reply  modify 


by. 김퍼플
2013/05/02
안녕하세요-(덜덜덜;)떨리네요ㅠㅠ 흙흙.
작년연말에 큰 일을 치르고; 무료한 하루를 보내는 중 집에 있던 만화책들을
꺼내보다 윙크가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고;
십년도 더 지난 이야기지만 저는 윙크를 목빠지게 기다리던 소녀( ..)였습니다.
아. 이야기의 포인트는 넥시오 덕분에 제가 다시한번 목이 빠지게 됐단거여요
>_< 꺅;;
저번호던가 저저번호던가, 어떤 장면을 봤는데 두 사람이 대화하는 장면..
순간 저도 모르게 꽂혀버렷어요
이유는 저도 몰라요ㅠㅠ 아마 어떤 말 때문이였던 듯...
그래서 그때부터 쭈욱 보기시작했어요.
이건 뭐..ㅠㅠ 너무 재미있었어요.. 계속 다음..다음이 기다려지는 마음.
그리고  특히 개그컷? 이라그러나요?  너무죠아둑겠어요ㅠㅠ;
그거보면서 혼자 심하게 두근두근하며 무한버닝하고있더라구요 잇힝;
또 이상현상은(?) 전 왜 자꾸 대사들이 음성지원되는 듯 할까요; 으헝..
아 세피오는 이런 목소리?  요렇케....; 흐흐

찾아보다 이곳도 알게되고, 진짜 님 좀 짱인듯, 이네요ㅠㅠ(좀 많이ㅡ///ㅡ)
블로그도 멋지고, 이곳 또한^^
팬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분께 글을 쓰는게 몇년만인지ㅠㅠ 또는 몇십년;
혼자 주저리주저리 뭐라고 떠들어댄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중요한 건.. 작품 너어무 잘 보고 있습니다^^
마감에 쫒겨 힘들어도 힘내시어요; (아 보름 또 어떻게 기다리나효!!!ㅠㅠ;;미쵸)
병주고약주고 아니예요~~~~ ㅋㅋ;;


두근두근한 날을 선물해주신 유즈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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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김퍼플님!! 어서오세요~^^
윙크가 ㅜㅜ 이제 20주년을 향해 달려가네요. 저도 소싯적에 윙크 열심히 사보면서 설렜었는데... 그때의 윙크와는 매체가 달라졌지만 그래도 윙크에 제 만화를 싣게 되어서 아직도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넥시오에 꽂히신건가요?!+ㅆ+ 으하하 감사합니다!!! 어떤장면이 맘에 드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개그도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그리고 있어요!!>_< 제가 개그 넣는걸 넘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 개그같은건 특히 코드가 맞지 않으면 웃기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재밌게 읽어주시면 기분이 좋아요.
대사 음성지원이라니 ㅋㅋㅋ 신기하네요~!! 저는 애니메이션이나 성우쪽으로 조예가 깊지 않아서 그렇게 캐릭터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매치시키는 친구들 보면 신기하고 부럽더라구요. 멋진 목소리였으면 좋겠네요!!>_<
여기까지 놀러와주시고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재밌고 설레며 읽어주실수 있는 만화 그리고 싶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No.1043   reply  modify 


by. 카나
2013/04/27
안녕하세요, 유즈님.
오늘 드디어 며칠전에 주문한 코어 스크램블 1~3권이 와서 순식간에 보고 왔습니다.
코어는 연재하실 때도 한 회씩 결제해서 봤는데요, 가끔 다시 보고 싶길래 이참에 주문했습니다.
다시봐도 문후는 정말 제 취향의 공 캐릭터에요.
능글거리고, 다정하면서 카리스마도 있고, 강하고....
완전 취향! 백문후짱!<
그나저나 저는 책은 처음이라 외전도 처음 봤는데.. 아.... 아쉬워요.
조금 더 그들을 이야기가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채언이가 큰 트라우마를 이기게 된거 같아서 기쁘네요.
이제는 21회나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보내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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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님 어서오세요~!!><
으하하 코어스크램블을 한꺼번에 질러주셨군요!!! 감사합니다^0^///
다시 보고싶어지는 만화라는건 정말 기쁜 감상이에요^///^ 그릴때는 항상 그런 만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요~
문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문후는 그릴때부터 미남보다는 훈남이미지에 가깝게 그리고 싶었는데 제가 그림체가 ... 좀 생각보다 덜 듬직한..? 가윤이보다 머릿속 이미지에 맞게 그리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성격은 형님이라 맘에 들게 나와줬던것 같아요^^
후기랑 외전을 새로 보셨겠네요!! 단행본의 묘미! 아쉬워해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제기억엔 아직 20화가 오픈이 안되었을텐데...!! 21화부터 기다리시는 ㅋㅋㅋㅋㅋ그리고..있습니다..!!!
카나님도 행복하세요!!!>_<
No.1042   reply  modify 


by. 지드
2013/04/26
헉! 헉!
이렇게 섹시할수가//ㅅ//////

등이 약한 세피오.. 아아아아아아
드..등짝을 보자 하앍하앍
이번화 너무 섹시해서 코피퐝 하고 보는중.. 헉헉헉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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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을 보자!!!!!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넥시오 역대 최고 수위(?)이긴 한데 이게 최고수위라니 너무 건전한거 아니냐고 관계자분들에게 쿠사리 먹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섹시하게 그리고 싶었어용 헤헤 감상 감사감사/ㅁ/
No.1041   reply  modify 


by. 티르
2013/04/26
안녕하세요, 유즈님!

역시 싸우면서 정이 드는 법!!!!
무난하게 등짝 드립으로만 끝날 줄 알았더니 투닥투닥 알콩달콩(?) 훈훈합니다. 후후훗...
대사들이 하나하나 곱씹다보면 왜 이리 야하게 들리는지........;;
저만 그리 보이는 건 아니겠죠? ㅋ

그리고 또 다른 훈남.. 기대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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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짤방을 보셨던 분들이 모두가 예상했던 등짝신이지만...그래도 훈훈하게 보실수 있게 노력해 보았습니다(?)
어머 대사가 야했던가요 잘 기억이 안나는뎅^ㅜ^ ㅋㅋㅋ
친구도 또 나오겠네요!!! 기대에 응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또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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