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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10   reply  modify 


by. 티르
2013/02/17
안녕하세요. 유즈님

어제 넥시오 단행본을 받았습니다. +_+
역시 큰 책이 좋아요~~~
사이즈가 크니 전에는 잘 살아나지 못했던 장면들이 시원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 보기 즐겁습니다~
역시 유즈님의 작품은 작은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에 어울리는 거 같아요.
그리고 웹으로 보는 거 보다 단행본으로 보는 게 더 좋구요. ^^
3D를 이용한 배경도 웹에서는 손그림 부분과의 구분이 조금 보였었는데 (어색했단 건 아니구요) 단행본에서는 느껴지지 않았구요.
어쩌면 그건 종이 특유의 질감을 선호하는 제 개인적 취향 탓일지도 모르겠지만요. ^^;;

그리고 맥스 기사님도...... 뭔가 웹 화면에서 보다는 종이 위에서 외모가 더 빛을 발한다는 느낌이 드는게.........  모니터 발(?) 보다는 종이 발(?)을 받으시나 봅니다. ㅋㅋ

아울러 노트에 올리신 맥스 아자씨 컬러를 보니 그 동안은 깨닫지 못했는데 이 분, 제 취향이었어요. 그 독특한 머리색부터..... 새하얀 제복이.... +_+
맨날 도라에몽 주머니에서 옷 꺼내입는 세피오에 비해 365일 내내 거의 기사단 제복만 입는 기사님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그냥 그 제복만 입고 살으셔도 되겠어요!! 기사단 제복은 맥스 님을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사실 표지 그림의 맥스도 제복이긴 하지만 뒷태 뿐이라...;;)
그런 의미에서 2권 컬러는 only 맥스로 도배를...... 후후후....... +_+



아참... 이번에 넥시오와 함께, 예전에 구하지 못했던 뷰티풀 라이프 2호도 운 좋게 구했습니다. ㅠㅠ 그루도 전부 다 모으진 못했는데 그것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티르님 어서오세요~!!!
단행본 받으셨군요!!!>< 전...아직 증정본을 못받았습니다..;ㅁ;  친구가 얼마전에 가져와줘서 봤는데 제일 신경쓰였던 배경합성이 확실히 그리 이상하게 나오지 않았더라구요!!>_< 헤헤 다행이에요.
역시 종이로 보면 느낌이 다르죠? 저도 종이책이 좋아요 큰 책의 느낌이 더 좋은가요? 저도 찬찬히 살펴보고싶은데 원래 작가 증정본이 출판사를 한번 거쳐야해서 서점에 깔리는것보다 늦는다네요 ㅜㅜ
맥스가 종이에서 더 나아보인다면..!! 그건 실제로 종이쪽이 잘생겼을 확률이 높습니다!!^0^ 어...얼굴 수정을 좀 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는 연재분에서 좀 대충 그려도 단행본에서 수정하면 된다고 했다는데...ㅜㅜㅜ 요새는 연재분을 수정해서 책을 내도 책은 금방 품절 단종되고 연재분은 웹에서 영원히...! 연재분도 막 그릴수 없게 됐어요 ㅋㅋㅋㅋ
기사복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_< 저는 단벌신사 맥스를 매우 애정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세피오도 제복 만들어 입힐까봐요 아이 편해..(...)
와 뷰티풀라이프 2호가 지금 구해지는군요!!!! 어디 중고나 그런걸로 구하신걸까요? 축하드려요>_< 그루도 구하실수 있길 바랄게요~!!!
감상 감사합니다^0^ 건강하세요~!!!
No.1009   reply  modify 


by. 티르
2013/02/13
안녕하세요, 유즈님. *^^*

질투심에 불타올라랏! 세피오야!!! ....하던 와중에 새로운 것이 등장하네요.
그래서 다음편 기대하고 있는데 밑의 분 컴배트 발언에 저도 빵 터지고.. ㅋㅋ

오늘은 첫 페이지부터 눈보신 하고 감상했습니다.
화면 전체를 꽉꽉 채운 그림도 좋아하지만, 그림자나 최소한의 표현 만으로 그려지지 않은 배경까지 보여주는 그림도 좋거든요. *^^*

그리고 기사님 소매를 붙잡는 세피오의 손이 넘 귀여워요.
이렇게 세피오가 아이처럼 굴 때마다 어찌나 귀여운지~~ 후후훗.....

그러고보면 예전에는 아무래도 날개 때문에 협소한 곳은 꺼려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울러 먼 옛적에 동굴 안에서 날개 펴고 다니다가 벽에 부딪쳤었다던가, 그래서 동굴벽이 무너졌었다던가....... 하는 일은 없었겠지요.

아참.... 넥시오 단행본 발행 축하드립니다~~~
소식을 인제사 보았네요. 얼릉 구매하고 오겠습니다. *^^*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세피오는...질투심에 불타오를것인가!!! 컴배트 발언은 지금봐도 터지네요 ㅜㅜㅜ ㅋㅋㅋㅋㅋㅋ
첫페이지!! 덜렁 의자 하나만 있네요 저도 최소한의 표현으로 나타내는 그림을 좋아하는데, 그런 그림을 완성도 있게 그리는게 꽉 채워 표현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것같아요. 역시 더하는것보다 빼는게 더 고단수라는 그러한 느낌...ㅜㅜ
세피오가 참 발랄(?)한듯한 성격이 되는것같네요 ㅋㅋㅋㅋㅋ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0^
아무래도 바람이 통하는곳을 좋아하겠죠? 날개의 종족이니까~!
단행본 축하 감사합니다!!!!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No.1008   reply  home  modify 


by. woolf
2013/02/12
아;; 배너가 프로필란에 있었군요.^^
제 홈에 슬쩍 달았습니다/// 이쁘네요/// 뭔가 뿌듯한 기분... 흐흐흐흐.
여긴 제 홈피랍니다... http://woolf.ivyro.net/
오셔도 볼 건 참으로 없지만-_ㅜ; 느므느므x100 심심하실 때 한번 놀러오세요////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링크감사합니다>_< ㅋㅋㅋ 저도 배너를 링크해보았습니다! 링크 페이지 관리를 안한지가 오래되어서 간만의 업데이트네요...
No.1007   reply  home  modify 


by. woolf
2013/02/11
안녕하세요.^^ 유즈님.
홈페이지는 처음 들렸습니다.
3개의 블로그+트윗+개인홈피를 아우르시는 스케일에 압도당에서 1분간 쓰러져있었습니다. 흐흐흐;;
마감 지키시느라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웹활동도 열심히 하시다니... 너무 대단하세요.ㅠㅠ
정말 잘 하시는 분들은 이유가 있어요!+_+////
트윗팔로잉을 해뒀는데 제가 보이실랑가 모르겠습니다;ㅁ; 어흑-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많이 본받아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홈페이지 링크해두려고 했는데 유즈님 홈 배너는 안 보이네요?
제가 못 본 걸까요?;; 혹시 배너 있으시면 알려주세요;ㅁ;

밤이 깊어질수록 날이 더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작업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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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울프님 어서오세용!>_< 오늘 반가웠어요~!!!
트윗도 맞팔 했구요^0^ 배너는 프로필 메뉴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일이라고 하시니까 뭔가 거대하게 느껴지네요 ㅜㅜ
그냥.... 홈페이지 운영한지가 좀 오래 되기도 했고 딱히 웹활동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어요~ 블로그도 거의 잠수 ㅋㅋㅋㅋㅋㅋ
오래된 데이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뻔뻔함과.... 업데이트가 드문것에 압박을 느끼지 않는 무신경함이 어우러지니 이렇게 이거저거 달아놓게 되네요....
울프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작업 진행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뵈어요~>_<
No.1006   reply  modify 


by. 명진
2013/02/11
유즈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세피오의 차이나 드레스...참으로 침나오네요. 이것은 설 선물인가요?ㅋㅋ
그 옷차림의 세피오를 보고도 맥스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건가 싶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세피오는 참 옷이 많은 거 같은데, 그 옷들은 셀라인즈에서 들고 온 것인 지, 베넘에서 구입 한 것인지가 쓸데없이 궁금하네욜...ㅋㅋ

이번화에선 여러가지 표정의 세피오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살짝 안타까워하는 표정이라던가 섭섭해하는 표정이라던가...
맥스가 세피오의 마음을 조금만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요.
맥스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지 궁금해요...맥스시점의 이야기가 보고싶네요.
맥스가 겉으론 티를 안냈지만, 분명 차이나드레스 차림을 보고 속으로 침흘렸을거예요...

헤이즈는 어디서 불쑥 나타날 지 조마조마하구요,,,

마지막에 나온 그건...대체 뭘 지....
컴배트같은 걸까 싶기도 하고...ㅋㅋㅋ
동굴전체가 컴배트 껍데기(?)같은거고 알 수 없는 그 뭔가는 바퀴벌레를 유인하는 먹이같은 거라 몬스터를 유인해서 샤샤샥 해버린다던가..........

단행본 1권 구입했는데, 역시 종이로 보는 게 좋네열...
똥종이(?)가 아니라 좋습니다.ㅋㅋㅋ
근데, 후기가 없어서 아쉽......유즈님의 후기는 보는 재미가 참 쏠쏠했는데 말이지요.....ㅜㅜ
하지만, 세피오 브로마이드가 붙어있어서 그걸로 위안을.....

남은 연휴 잘 보내시구요, 마감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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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명진님 어서오세요~!!>_< 세피오 옷 디자인은 한달쯤 전에 했으니까...!!! 그래도 설이네요?ㅋㅋㅋㅋㅋ 선물로 봐주셔서 감사해용u_u*
세피오의 옷장은 말이죠...! 마법의 도라에몽 주머니에서...!!!! 크흡 ㅜㅜ 네 저도 어디서 나오는 옷들인지 알고 싶네요... 셀라인즈는 주술 특화 나라니까 누가 물건 전송 마법이라도 개발해서 자택의 옷장에 연결...은 무리수.... 허허... 저도 괜히 어디 이동할때마다 옷 한무더기씩 쇼핑하는 세피오가 상상되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맥스도 차이나 드레스를 맘에 들어 했을까나요  일단은 군인 비스끄름해서 딱히 겉모습에 연연하지는 않는 녀석이긴 하지만 세피오가 꽤 멋부리는 타입이라서... 그래도 감상하는 느낌으로 보고 있을지도 몰라요u_u*
컴배트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그런 상상도 가능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삼각형이야 ㅜㅜㅜ 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단행본 보셨군요!!!!ㅋㅋㅋㅋㅋ 아이 저도 궁금하네요. 종이 질이...똥종이(?)가 아닌가보죠? 후기를 넣을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_< 본편이...페이지가 애매하게 넘쳐버려서...;0; 꽉꽉 눌러 담느라고 후기를 못넣었어요! 헤헤 단행본 구입 감사합니다!!!
명진님도...!!! 연휴...는 지나버렸고ㅜ_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o.1005   reply  home  modify 


by. 비안나
2013/02/10
넥시오 14화 보고 왔어여~
10일에 딱 맞춰서 들어갔는데 업데이트가 이미 8일에 끝나서 깜놀 ㅋㅋㅋㅋ
이석자 님처럼 저도 이번 화에서는 세피오 의상에 꽃혔슴다!
세피오 너무 멋있잖아요~~~그렇지 않아도 요즘 시대물에 끌리고 있는데
특히 허리 라인이 잘 살아서ㅡ
살짝 쓸쓸한 분위기의 세피오도 멋진 것 같습니다
다음 화도 기대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PS.
연휴랑 겹쳐서 그런지 넥시오 1권이 안 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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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봐주셨군요!! 감사합니다~^^
10일이 일요일이고 연휴다보니까 일찍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이번화 세피오 옷이 반응이 좋네요 ㅋㅋㅋㅋ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세피오가 혼자 생각이 많네요. 답답해 보이지 않아야 할텐데... 다음화도 재밌게 보실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안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연휴동안 만화책세트를 거하게 질렀는데 연휴 끝나야 올것같네요 ㅜㅜ 연휴가 끝나는건 아쉽지만 택배는 기다려집니다
No.1004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02/08

14화 보고 왔습니다~ 매번 이 아쉬운 느낌 어떻게 하나요...ㅠ
그래도 이번에 세피오의 옷이 마음에 들어서 그저 웃었고..제 취향이에요...//
두근두근하면서 보고 있어요~
전개가 어떻게 될지 저는 예상도 안돼네요~ 그저 둘의 애정(?)전선이 조금 더 무르익기를 바랄 뿐...
유즈님...사랑합니다..ㅠ 설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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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봐주셨군요!!!>_< 세피오 옷이...이번에 좀 차이나 드레스지요 ㅋㅋㅋㅋㅋ
너무 중국인가? 하면서 디자인하긴 했는데 저도 그냥 맘에 들어서 밀고갔습니다^^
너무 뜬금없어도 곤란하지만 전부 예상대로여도 재미가 없겠죠 ㅜㅜ 기대하신만큼 재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_<
감상 감사해요~!!! 내이름석자님도 설 연휴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No.1003   reply  modify 


by. 지드
2013/02/07
단행본 받았다
우왕 큰책으로 보니까 조그맣던 점프 화면에서 해방되는 기분이야.
찬찬히 음미하면서 읽어야겠다 ♡

단행본 출간 축하!!!
대박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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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구나!!!>ㅂ< 헤헤 단행본 구입 감사감사
증정본 아직 못받아서 이쁘게 나왔나 궁금하다 3D로 배경 넣었던것도 잘 나왔나 걱정스럽고... 오오 나는 언제 책으로 볼수 있는가 ㅜ0 ㅜ
대박 기원!!!!
지드 새해 복 많이 받아~!!!!
No.1002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02/01

안녕하세요~
내이름석자..줄여서 이석자라고 합니다//
왠지 글 쓰려니 부끄;; 이번에 신간 뒤적이다 유즈님 책 발견하고 바로 구입해서 읽고, 연재 사이트까지 가입해서 봤어요ㅠ
예전에는 총판에서 근무해서 책 나오는 소식에 빨랐는데 요즘은 그러질 못하니 늦게 소식을 알아 슬프네요. 그래도 보면서 너무 두근두근 했습니다//
특히나 세피오씨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ㅠ 게다가 날개...초반을 제외하고 볼 수 없는 귀중한 날개지만 으흐흐..;; 그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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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내이름석자님^^!!
우와 빠르세요!! 31일에 나온 모양이던데 저도 다음날에 온라인서점 검색해보다가 알았어요 ㅜㅜ 연재까지 챙겨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판에서 일하셨었군요^^ 정말 신간 소식이 엄청나게 빠르셨을것같아요. 지금도 전혀 늦지 않으신데요!! 단행본 첫감상이십니다 ㅋㅋㅋㅋ 저도 실물을 보지 못해서 궁금하네요~
세피오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언젠가...날개 다시 펼칠날이 오겠지요!
여기까지 오셔서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No.1001   reply  modify 


by. 티르
2013/01/28
안녕하세요, 유즈님~

드디어 연적으로서의 각성인가요오오~~~?!!!! 이런 죄 많은 남자, 맥스 아자씨!!
그런 가운데 팬클럽 1호 군에게는 미안한 얘기이지만, 스팸 차단하는 세피오 군이 멋있어 열광할 뿐이고~~ >.<

사실 스포어뱀프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내심 세피오가 그 몬스터에게 씌여서 기사님을 덮쳐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음.. 아쉽군요. 으음........;;

그런데 이번에 앞 페이지에 잠시 등장하신 그 분은 그 '긱스 스테너' 씨가 맞나요??????  @.@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
네 맞습니다^0^ 긱스씨는 부단장이에여 ㅋㅋㅋ
스팸차단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세피오 유능한 필터링이네요...
으아아 세피오가 몬스터에 씌워서 맥스를 덮치면...!!! 맥스가 일도양단<< 으로 새드엔딩....은 뻘소리고 그것도 재밌는 시츄네요>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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