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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30   reply  modify 


by. 블릭
2013/03/30
안녕하세요~~!!
며칠 지나지 않아 또 찾아뵙네요^^
요즘 하루 7~10번씩 넥시오를 탐독하면서
세피오 욘석 참 섹시하구나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진짜 젤로랑 코어때도 그랬지만 캐릭들이 미소? 웃음을 씩 짓는
그 표정이 왜 이리 섹시하나요ㅠㅠ
이번엔 세피오의 마력에 허덕허덕합니다
10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담편이 너무 고파서 하루 넘기기가 왜 이리 벅찬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완결 나는거 보고 살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마구 번뇌에 휩싸이네요ㅠ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이상한 글을 투척하고 다시 달아납니다만은..
작품 그리시느라 고생하시는 전유호님, 화이팅~!!입니다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블릭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오오오 넥시오를 열심히 읽어주시고 계시군요!!!>_< ㅋㅋㅋㅋ 원래 한편 그리는데 2주일이 걸려도 10분이면 읽고 마는게 만화라지만, 이렇게 여러번 꼼꼼히 읽어주시는 독자분도 계셔서 더 의욕이 생기는것같아요. 여러번 읽어도 매번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캐릭들은 언제나 능력닿는한 멋지고 섹시하게 그리고 싶습니다!!^0^ 더욱더 그림과 연출을 갈고닦아 섹시함을 만방에 흩뿌리는 세피오와 맥스를 향해 정진..!!!헤헤 감사해요.
종종 드리는 말씀이지만 완결나서 한꺼번에 보는건 작가에게 직접적인 응원이 되지 못해요 ㅜㅜ 딱히 끌리지 않아 좀더 두고 보다가 완결나거든 고려하겠다~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연재중에 봐주십사 말씀드릴수 없는 부분이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하시고, 특히나 작가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완결후에 몰아 사는것은 도움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 앞권 판매량이나 연재중 결재율 같은것이 받쳐줘야 뒷권이 나올수 있거든요. 앞권 판매량이 부진해서 조기종결 루트로 빠지게 되는 경우도 실제로 많답니다. 안그래도 만화 시장이 두텁지 못하다보니..ㅜㅜ
어쨌든 그런만큼, 연재물을 결제해서 봐주시고 책이 나올때마다 챙겨 사주시는 독자분들이 계셔서 제가 계속 만화가를 할수 있다는걸 실감하면서 그리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함께 달려주시면서 애타게 기다리시는걸 보는 제 마음은....참으로 기쁘고도..^///^ 저도 그리느라 늠 힘드러요...동병상련이라도...크흡...
No.1029   reply  modify 


by. 지드
2013/03/27
헉.. 속표지 그림 좋다.. 헉헉.. 취향직격<<<(야임마)

결국 세피오의 결정이 저렇게 되네! 으아! 역시 따스한 남자 세피오.. 잉잉
드..드디어 스킨쉽도 하고** 뭔가 서글프지만..
서글프다니 말인데 이번화 묘하게 황미나 작가님이 생각났어..
선배작가님이니까 약간 비교가 되어도 기분 나쁘진 않길.. 으으
뭔가 정말 아련하다랄까.. 묘하게 감정이 울리는 느낌이라서..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어휘가 딸려서 이거참..ㅠㅠ
섬세함이 참 좋습니다.-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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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서글픈 스킨쉽.......ㅋㅋㅋㅋㅋㅋ
속표지 늠 오랜만에 그렸다 ㅜㅜㅜㅜ 흑백 일러 그릴때는 왠지 시간이 닿는한 무지 쎄비파고 싶어 ㅋㅋㅋㅋ
ㄷ 황미나 작가님...!!!ㅜㅜㅜㅜ 어렸을때부터 무지 재밌게 봤었는데 영광이다 ><
혼자 아련아련 센치해진 세피오였슴다!!! 난 섬세한 표현에 약한편이라 좋게 봐줘서 기쁨미다
No.1028   reply  modify 


by. 티르
2013/03/27
안녕하세요, 유즈님~!!

흐아악~!! 첫 페이지 일러스트부터 심장이 터지게 하시다니요~~~~ @.@
수위가 과하지 않으면서 약하지도 않은 게 아주 적절합니다!! 굿~좝~~~!!! +_+b

그리고 이어서 본편에서는 세피오의 눈빛이 심장을 죄이고... ㅠㅠ 감상적이 되다니, 평소엔 그리 착하지 않은 애가 이럴 땐 또 약해져서 보는 누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가요.... ㅜㅜ
게다가 맨 마지막의 장면과 대사가 꼭 엔딩스러운 분위기여서 순간 심장이 철렁하기까지 했습니다.
다음편..... 다음편이 필요해요. 어흐흐흐흐흑........ 울망

그리고 필요한 순간에 나타나주시는 달님!!! 달이 뜰 때마다 무드잡아 주는 두사람~ ㅋㅋㅋ...
(제 생각이지만 달빛과 세피오는 참 잘 어울려 보여요.  홀로 고요히 떠있는 달과 닮은 듯도 하고요.  ^^)
거기서 눈감아주시는 기사님의 센스에는 그저 흐뭇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건데 역시 세피오 공도 참 좋을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는 맥스 공이지만요. 후후후후후후......


요즘 날이 더웠다 추웠다 변화무쌍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서 다음 편도 파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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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티르님~^ 3^
간만에 흑백도비라를 그려서 신나게 묶어버렸네요 ㅜㅜ ㅋㅋㅋㅋ 17화 까지 와서 첫 흑백도비라...orz 제가 참 정신없이 그리다보면 항상 표지같은걸 깜빡해요.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죠 마지막 페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리면서 와 이거 이대로 완결내도 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어요 ㅜㅜ 다음편은 텀 없이 바로 나옵니다^0^
하 그러고보니 항상 달님이....그랬네요... 저도 음 시간의 간격이...그믐달이나 초승달로 해야하나...하다가... 거긴 판타지니까!^0^ 에이 달님이 좀 커다래야지!!<< 보름달이 두둥실 했네요.
저도 세피오는 너무 수처럼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왕수보다는 능글수가 되어야하지 않겠니 세피오...! 작가 잘못만나서 어딜가도 공일녀석이 수 소리를 듣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요새 많이 따뜻해지고 황사도 막 불더라구요!!! 티르님도 건강 주의하시고 행복하세요~!!!><
No.1027   reply  home  modify 


by. 비안나
2013/03/26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대학생활이 눈 돌아가게 바빠 한동안 안부 드리지 못했네요;;
넥시오는 업데이트 될 때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어젠 과제 때문에 오늘에서야 17화를 봤는데요, 제 감상평은...

와오!!!!! 세피오 비바★

표지 보면서 저 사망하게 만드시려나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제 생각은 틀리지 않았어요!!!!!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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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비안나님!!!>_<
한창 바쁠시기였겠네요~ 개강에 오티에 이것저것 많았을것 같아요 ㅋㅋㅋ
새학기 잘 적응하고 계시겠죠?^^ 저도 대학다닐때 생각나네요.
와중에 세피오가 해냈습니다!!<<??
표지 맘에 들어해주시는 분들 많이서 기쁘네요 역시 다들 취향이 저랑 비슷한듯....!
No.1026   reply  modify 


by. 블릭
2013/03/25
안녕하세요, 전유호님!!
방금전까지 넥시오를 탐독하다가 주체할 수 없는
다음 권에 대한 갈망이 타올라 냅다 방명록에 글을 남기옵니다.
첨에 코어스클램블을 웹으로 보다가 리뷰의 보너스 만화와 에필로그의
필요성이 굉장히 절실해서
젤로, 코어, 넥시오를 구입했는데요...
정말 전유호님이 세상에 내놓아주신 작품들이
저의 심장에 크리티컬어택 날려주시는 바람에.... ㅠㅠ
흥분해서 두서없이 마구 글을 써내려서 보기 힘들게 하여 죄송합니다ㅠㅠㅠ
현재 웹본, 출판본 구입하고 넥시오 17화까지 네이버북스토어를 통해 구입했는데요..
코어스클램블에서 작가의 말 아래쪽의 2007~2009년도 까지의
작품은 이제 구할 수 없나요?
전유호님의 작품을 전부 소장하고 싶은데 구할길이 막막하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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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블릭님~!!^^
제 만화들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_< 후기만화나 외전만화들이 역시 단행본 구입의 메리트가 되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책도 구입해주셔서 감사해요
묘약 전의 단편들은 뷰티풀라이프라는 BL잡지에서 연재되었던 것들이에요. 지금은 폐간되어서 구입하기 힘드신걸로 알구요 중고나 어찌어찌 개인적인 루트로 구하시는분들이 계시긴 하더라구요.
기다리시다보면 아이엠닷컴쪽에서 초기 단편들을 서비스할지도 모르긴 합니다:)
데뷔작 단편이... 나름 학원물...이랄까 교실에서...뭐 그런 장면이 있어서 아청법 사태가 터지고 미뤄둔 상태예요.
단편들만으로는 분량이 애매해서 종이책으로 보여드리기 요원한데 그래도 이럴땐 디지털서비스쪽이 편리하고 오픈장벽이 낮아 좋네요^^
초기 단편들에도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No.1025   reply  modify 


by. 내이름석자
2013/03/25
어어어어어...ㅜ
일 끝나고 씻고 경건한 마음으로 17화를 봤는데 이것은...!!
뭐, 뭔가 맥스씨의 마음 한켠을 살짝 아주아주 살짝 볼 수 있었던 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세피오는 역시나 너무 이쁘고..ㅠ 그리고 이 아련한 느낌...!!
어헝헝... 유즈님 너무 하십니다..! 이건...이건 너무 조쿤요..!
혹시나 하고 예상했던 거지만...역시나..ㅠ 아이고 세피오..ㅜ
세피오가 좋아서 살 수가 없..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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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내이름석자님!!^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피오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련아련분위기를 풍겨보고 있네요! 이제까지 맥스가 참 ... 맥스 시점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짐작하기가 어려우셨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ㅜㅜ 그렇네요.
언젠가 앞으로 더 좋은 장면 있겠지요! 으하하
No.1024   reply  modify 


by. 명진
2013/03/25
..원래는 점프스에서 봤지만, 이번화 도비라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어디가 젤 빨리 올라오나 조사(...)를 하다보니 미스터블루에선 밤12시 땡하면 올라오더라구요...... 으하하;;; 일요일인데다 자정인데도 일하시나봐요.ㅜㅜ
근데, 그쪽은 해상도가 너무 낮게 올라와서 보기 좀 답답했어요ㅜㅜ 점프스 가서 한 번 더 봐야 할 듯......

네이버에선 설마...등급심사라도 하는 중일까요....아하하;;;;

갈 길이 멀어도 저는 급작스런 관계발전보다 느긋한 전개가 좋습니다~

으하하, SM플레이 쪽이 더...좋을지도 모르지만....세피오가 겉으론 쿨해보여도,,,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것 같아 이것은 내적인(?) SM플레이가 아닌가? 싶었거든요....거기에 외적인 SM플레이까지 겪게 되면 그야말로 너덜너덜 해 질 것만 같아서...보상을 받는 쪽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아무튼, 달빛을 배경으로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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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도비라 좀 종종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미스터블루가 자정에 올라오는군요!!! 일요일인데도...!! 신기하네요. 그렇게 자정에 올라오는 사이트들은 프로그램으로 오픈이 되는건지 수작업으로 올리는건지 궁금해지기도 하구요...직접 하는곳도 있겠죠 역시?
점프스쪽이 화면이 커서 좋긴 해요 u_u*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적인 SM...!!! 그래도 마음의 위안을 받을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세피오...  앞으로 갈길은 멀지만..!1 힘내라 세피오!
No.1023   reply  modify 


by. 명진
2013/03/25
으와앙~~~17화 보고 왔습니다!!!!!!!

SM플레이보다 더..더...좋은 것이 들어있군요!!!!???

으헉, 드..드디어.......

맥스도 싱숭생숭 저도 싱숭생숭....

세피오는 상당히 쿨..하군요. 므찌다....

다음화에서 과연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합니다.

맥스가 부디 와일드한 모습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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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빠르시다?! 어디서 보신거에요?
네이버에선 알림이 왔던거같은데 가보니 없더라구요. 뭘까...설마 그정도로 금짜 문제가 생겼을리는 없...고..ㅇ>-< ??
네...드..드디어...랄까요...ㅋㅋㅋㅋㅋ 거참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일단은 네 ㅜㅜ 그러합니다! SM플레이쪽이 그래도 더 좋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정진하겠습니다 ㅜㅜㅜ
No.1022   reply  modify 


by. 뿌엥
2013/03/16
유즈님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팬이에요 만화 언제나 넘잘보고있어요흑흑
코어보고 빠져서 그뒤로 나오는 만화는 친구와 믿고보는 전유호!(실례되지만 진짜 이렇게 외치면서 보고있습니다;; 허허ㅠ;;; 무례했다면 죄송해요ㅠ)하면서 찾아보고있어요! 단행본은 금전적문제로 아직 코어밖에 못샀지만 다른것도...살거에요 이글이글........
스토리 매번 감탄하고 있구요 진짜 믿고봅니다 흑흑흐규ㅠㅠㅠㅠ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마다 성격도 넘 취향이구 좋아요>< 특히 세피오가 너므너므 좋습니다ㅠㅠ 물논 외향도 취향직격
어떻게 홈페이지도 알게되서 이렇게 글 남겨봐요
늙어가면서 잃어가던 흥분과 두근거림을 만화를 통해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건작하시구 하시는일 잘되시길!
연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사,..사랑...사랑합니다 유즈님허억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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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뿌엥님^^
으하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만화 그릴때 쭉 목표로 삼고 있는바에요^^ 제 이름만으로도 재미를 보장받을수 있을정도로 매번 최선을 다해서 재밌게 만들어야겠다! 하는거요~
물론 작가라면 누구나 목표로 하는 바겠지만..ㅜㅜ 실제로 그렇게 보고 계신다니 뿌듯하네요! 흥분과 두근거림 계속 드릴수 있게 긴장놓치지 않고 전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도 쭉 길게 연재하고 싶어요 ㅜㅜ 단행본이든 연재분이든 실제로 구입, 결제해서 봐주시는 분들덕에 계속 이어갈수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무명상태에서 첫 단행본을 적극적으로 구입해주신 독자분들덕에 아슬아슬하게 만화가로 자리잡은터라 더 실감하고 있어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결제가 아깝지 않은 재미로 보답해드리고 싶어요!
No.1021   reply  modify 


by. 티르
2013/03/15
안녕하세요, 유즈님~

다크 세피오~ 애가 그간 얼마나 심적 스트레스가 컸을까 생각하면 안쓰럽지만 그 이전에 카리스마가 좔좔좔 멋져요////////
이런 악독(?)한 수, 좋습니다. +_+

그리고 무려 바람난 기사님인가요? ㅋㅋㅋ....
그러고 보면 은근히 잔정이 많으신 기사님은 행동만 가벼운 세피오에 비해 바람기가 매우 다분해 보이십니다;;; 애시당초 본인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추종자가 따라주고....... 관리하기 힘든 타입의 남자.............. ㅡㅡ;;
세피오의 장래가 매우 힘들어 보입니다.

여튼 신체적인 가드에다가 주변 인물에 대한 가드까지 하느라 힘든데 그 고생 알아주기는 커녕 매번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않나, 잔정 날리지 않나, 그래놓고 타박(?)하지 않나 이제보니 나쁜 남자로군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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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티르님!!
악독한 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여 세피오....마음이 여린 청년이었는데...후..그간 많이 참았죠 ..ㅋㅋㅋㅋㅋㅋ
맥스 설명하신거 보니까 어..? 정말 곤란한 남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상 외모만으로 보면 세피오가 바람둥이고 맥스가 우직할것같은데 어쩌다 이런...!ㅜㅜ 세피오 힘내....
감상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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