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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60   reply  modify 


by. LeeJ
2012/10/13
유즈님ㅠㅠ 유즈님이 만활 열심히 그려주셔서 전 너무 행복해요ㅠㅠ
완전 뜬금없는 서두네요ㅠㅠ 그래도 사실이에요 진실이에요 레알 트루예요ㅠㅠㅠㅠㅠ
유즈님 만화를 보며 이렇게 한회 한회마다 행복해 할 수 있는 전 진정 축복받은 덕후예요ㅠㅠ
앞으로도 유즈님 만화를 계속 보며 기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에 활력이에요ㅠㅠ 어흑...
매회 볼때마다 이렇게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세피오는 점점 갈 수록 더 매력이 솟구치는거 같아요.
이건 볼 수록 멋있네^^ 귀엽다^^ 정도가 아니에요. 으아니 백두산이 폭발했어요!!!!!!!!! 정도의 매력 솟구침이에요ㅠㅠ
것도 점점 더 누적으루다가 빵빵 터지고 있어요. ..는 제 취향이라 그런가요?ㅋㅋㅋㅋㅋ
사실 전 교과서 적으로 착한 캐릭 별로 안좋아하거든요ㅋㅋㅋ '음 자네는 그러한가? 음..' 하고 마냥 남얘기 같달까, 픽션한정 같달까.
근데 세피오는 뭔가... 뭔가가ㅋㅋㅋㅋ 센스있게 재치있고 매력있게 낙천적이고 적정히 이기적이에요. 그래서 더 좋구그래요ㅠㅠ 흑흑...
그러고보면 ~라는것은 유즈님의 유머코드도 제 취향.. 제가 좋아하는 그런 개그코드..
뭐랄까, 몸개그 쪽 보다는 한발 삐딱하게 서서 빈정대기도 하고, 은근히 블랙개그일 때도 있고, 깨알같은 숨은 개그도 있고..
유즈님 덕후여서 행보캐여...ㅠ0ㅠ

역시 이번화의 포인트는 세피오가 혼자 무언가 생각할때의 장미배경이네요.. 네에.
그 순간 세피오가 했던 생각을 언젠가 제 눈으로도 직접 보게 될 날을 꿈꾸며ㅋㅋㅋㅋ 꿈은 이루어진다ㅋ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푸하하 ㅜㅜㅜㅜㅜㅜ
예상치도 못한 호평이네요 장미띄운 세피오 머릿속의 풍경...!!! 상자속의 양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그릴때는 그래도 이런이런 장면들이 보는분들한테 임팩트가 있겠다는 감이 오는데 이건 예상도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헤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ㅅ//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 열심히 그리...그리고 있는데 이상하게 세이브원고가 원고가...정말 순식간에 줄어들어서 크흡 ㅜㅜㅜㅜㅜㅜㅜㅜ 만화가로서 성실함이 부족한건지 손이 느린건지 알수가 없네요 ㅜㅜㅜ 진지하게 반성중입니다 속도가 어서 붙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백두산 폭발!!ㅜ0ㅜ 뭔가 강렬한 느낌이네요!!!! 헤헤 감사합니다 ^///^  기본적으로 저 자신이 등장 인물한테 정이 붙지 않으면 전개하는걸 버거워 하는 편이기도 하고 ㅜㅜ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지금 집중하고 있는건 세피오랑 맥스니까!!! 저도 아끼고 있어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 사실 전 만화가의 길을 가기로 대오각성했던 습작이 개그만화로서...ㅜㅜ 대놓고 개그를 하지는 않는편이고 은근한 개그? 얘기도 종종 듣지만 ㅜㅜㅜ 알고보면 본진이 개그고 그렇네요 ㅋㅋㅋㅋ 개그 코드가 맞아서 다행이에요!!!
오오오 뭘까요 블랙개그 그런게 있었나요?? 제가 상황 흘러가는데 맞춰서 손에 잡히는대로 개그를 넣는 타입이다 보니 몸개그 상황개그 블랙개그..? 그런 구분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신기하네요//ㅅ//
헤헷헤헷//ㅁ// 계속 재밌게 보실수 있게 쭉 열심히 그리겠습니다vvvv
No.959   reply  modify 


by. 지드
2012/10/11
아......
세피오의 머리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그 xx하라고 하면 이상하겠지? 하는 장면에..
깨알같은 장미꽃 배경의 컷........ 아.. 무슨 상상을 하고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아 입 찢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벙씬도 이쁘고 세피오는 역시 내취향이야

맥스는 사실 처음에는 등장이 평범했는데 새삼 갈 수록 매력적이다!
감정이 잘 안드러나는 눈매라든가 그런주제에 속은 ㅋㅋㅋ
피 뿌리는 장면이 왜이리 멋있고 그러나요.
등짝이 근사한 남자로다.. 아 미리니름 안하려고 하니까 힘들고 ㅋㅋ
아슬아슬한가..

아무튼 사랑합니다 유호느님ㅠㅠ

그리고 바쁘신줄 아오나 /굽신굽신
시간이 혹시 나시면 넥시오 아이콘좀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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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주섬주섬 두개 추가해보았음!!! 칼라가.....칼라가없습니다..!!!! 흑백을 자르려니 뭘 잘라야 좋을지 고르는게 힘들다 ㅋㅋㅋㅋ 나중에 좀더 천천히 늘려야지^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세피오....상상했겠구나.... 되게 ㅎㅁㅎㅁ한 장면일거같다//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스가 세피오에 비해서 조용한 편....이다보니...아니다 세피오가 너무 강렬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스 성격 나타내는게 은근히 어렵더라고 ㅜㅜㅜㅜ 매력있게 그리고 싶다^0^!!
이정도면 미리니름은 아닐듭>_< 뭔가 가끔 감상을 보면 전개 설명이나 내용설명이나...!! 그런게 나올때가 있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제가 그렸어여..!! 저한테 제만화 내용설명하시냐능...!!!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3< 히히
No.958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10/10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유즈님. 전형적인 클리세는 완전 무시해 주는 센스 발휘.ㅋ
설마 세피오가 그런 마음을 먹을 줄이야..... 얼마나 스피디 한 전개인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맥스 입장에선 마른 하늘에 날벼락???ㅋ

그리고..... 꼬마야.... 너 어떻게 하면 거기서 그런 생각을 하니.....
니가 귀여웠단다.
그런데 그렇다는 건, 꼬마 너는.....
꽤나 개방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로구나.ㅋ
누나의 마음이 심히 흡족하다....
아.... 다음편 기대되네요. 가슴이 선덕입니다.ㅋ

하긴.... 세피오도 저번화에 많이 가슴이 두근거렸으니 그런 선택을 한 것이겠죠.

덧. 이번화 그림 예쁜 장면이 너무 많아서 즐거웠어요.^^
여기저기에 서비스 샷이 많아서....////////////
가장마음에 들었던건, 물이 나오던 그 장이요!///////////(이정도는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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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어요 이상하게 아무생각없이 전개해나가다보면 뭔가 의외의 전개라고 하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제가 만화 잔뜩 읽으면서 아니야 이런 상황이면 이렇게 되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것들이 무의식중에 표출되는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채언이는 가윤이를 잔인하게 뻥 차버리고...음?(...)
스피디한 전개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이런 국면까지 오는 중간 과정만으로도 얼마든지 타이틀 한개 그려낼수 있겠죠...ㅜㅜ 아사한님이 전에 말씀하셨던 전개처럼 하면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ㅅ//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림도...! 예쁜 장면들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0<
사실 제가 그리는 그런 '서비스 컷'??? 이랄까...그런거요...서비스....가 아니고요... 다 제가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 그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좋으려고 그리는거네요!!!^0^ 같이 즐겨주셔요vv
No.957   reply  modify 


by. 라우
2012/10/10
안녕하세요, 유즈님~ 숨은팬 라우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
전 미블을 통해서 넥시오를 봤어요! 늦었지만 윙크연재도 축하드리고요!!
유즈님의 잠수기(?!)동안 사놓은 젤로와 코어 단행본을 재탕하며 기다렸어요~

너무 감질맛나서 몰아볼꺼야 몰아볼꺼야!! 라고 다짐했는데...
결국 업데이트 날짜에 맞춰 칼 같이 들어가서 6화를 봤네요...
(뭐...코어때도 마찬가지였지만요..ㅋㅋㅋㅋ)
아...진짜 세피오...그렇게 오해 받을 줄 알았지만..ㅋㅋㅋㅋㅋ
될대로 되라 표정, 어찌나 귀엽던지요!!
맥스의 도발 세피오의 능글스~그리고
둘이 ㅋㅋ 거리는거 너무 귀여워 죽겠어요~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요~전 걍 예측하지 말고 즐길래요!!
순진한 소년 앞에서 어찌 대처할 것인지...7화가 넘 기대되요!!

요즘 중심을 잡지 못해서 갈팡질팡 방황중인데....유즈님이 제게 웃음을 주시네요...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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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라우님!!^^ 어서오세요~!!
오오 미스터블루쪽에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구경갔다가 생각보다 감상글이 많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잠수하긴 했지만 물밑에서 열심히 계속 그리고 있었어요..! 젤로랑 코어도 사주셔서 감사해요
떡대들만 잔뜩 나오는 만화지만u_u* 그래도...청년들의 귀여움이라는것도 좋지 않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그런걸 좋아하는듭 ㅜㅜㅜㅜ
재밌게 봐주셔서 기쁘네요!! 7화도 즐겨주셨음 합니다^0^
개인적인 고민이 있으신가봐요. 제만화로 시름을 달래실수 있다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놀러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힘내서 열심히 계속 그리겠습니다>_< !!!  라우님도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세요^^
No.956   reply  home  modify 


by. 엔데
2012/10/01
와앙~늦은 추석 인사 겸 놀러왔습니다! 선생님 추석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아침에 가족들과 상 차리고 함께 <광해> 보고 왔습니다. 이병헌 씨의 연기 정말 재밌고 눈물 났어요 정말로 국민 모두가 바라는 이상적인 왕이어서 더더욱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끝난 뒤에는 미술관 관람 좀 하다가 돌아와서 밥 먹고 눈 좀 붙였더니 어느 새 밤이 되어 있더군요.(고3 맞냐, 나?) 뭐, 그동안 열심히 했으니까 하루 쉬는 것 정도야 뭐...
아무튼! 오랜만에 유호 쌤의 책들을 젤로부터 시작해서 넥시오 최신 화까지 다 재탕해보았습니다.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릭트는 미인인데다 강해서 좋아요. 채언이는 순진한 듯하면서 은근히 도발적이고 문후는...눈썹이 참 특이하죠, 차밍 포인트!
넥시오는 5화 마지막 장을 본 순간부터 망...아니, 상상의 나래가 마구 펼쳐지더군요. 일단 남은 두 종족도 등장시키실 테니 어느 날 맥이 타국으로 출장(?)가게 되고 그냥 보내기엔 불안하니까 세피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테고(그 성격상 라이프+1 시스템을 제외하면 신나게 즐길지도 모르지만)그렇게 이것저것 서로 챙기고 투닥거리고 가끔 전투씬도 보여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 작은 계기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세피는 미운 정이 고운 정보다 더 무섭다는 걸 깨달을 테고 맥은 맥대로 '은근히 날 신경 써주는데? → 설마 나에게 마음이... → 나도 좋아하지만 고백하기는 쑥스러우니까 적당히 어필하자' 라는 루트로 가.다.가! 이제 슬슬 맺어지겠네 할 때쯤,
맥: 헐, 뭐임? 사실은 죽이려고 그렇게 챙긴 거였어?
세피: 처음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야!
맥: 널 믿은 내가 바보였어. 더는 안 속아.
세피: 아니라니까, 이 멍청아!!  
...요런 식으로 한 번 독자들 속 좀 태워주시고 서로 삽질하다가 내가 나빴어! 너 없인 못 살아!! 그러니 사랑의 도피를 떠나자!!!!!......어머나, 뭐래, 나는. 너무 흥분했나? 음. 넥시오 사랑합니다.
추석이라 집 근처에서 달구경도 했는데 정말 예뻤습니다. 그렇게 은색 가까이 빛나는 달은 처음 봤어요. 19세기 영국에선 로맨스 소설이 유행했기 때문에 신분 차이가 있는 연인들이 아름다운 달밤에(도망치자마자 붙잡히려고 작정했나) 당시 연인들의 성지였던 스코틀랜드로 사랑의 도피를 떠났다고 하더군요. 아니, 뭐. 아까 사랑의 도피를 언급하다보니 생각나서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선생님과 넥시오에게 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나중에 팬서비스로 한복 입은 맥과 세피를 보여주세요
늦었지만 즐거운 추석 되시길!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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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엔데님~^^ 추석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광해 보셨군요!! 재밌게 보셨나봐요~ 저도 화면이 굉장히 아름답더라는 얘기를 들어서 보고싶었는데, 요새 영화관에 못간지 좀 됐네요. 고3이시군요^^ 그럼요 가끔 쉬어주면서 기분전환도 해야 집중력이 유지되지요! 그러고보니 며칠 안남았네요 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 넥시오의 예상스토리가 구구절절...!!!!! 넥시오가 좀 전형적인 느낌의 도입부가 많은가봐요. 감상 남겨주시면서 예상될법한 흐름을 적어주시는분들이 계시네요 ㅋㅋㅋㅋ 뭐...큰 줄기는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려나요? 쭉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름다운 달밤의 사랑의 도피 좋지요...로맨틱하군요. 저도 달을 아주 좋아합니다^^ 한가위이니 달이 휘영청 밝은 요즘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좋더라구요. 가을입니다!!!
엔데님도 남은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 확연히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복입은 세피오와 맥이라니 뻔뻔하게 치마저고리 갖춰입고 여장한 세피오가 상상되어서 혼자 뿜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데님도 즐거운 연휴 되세요!!!!^0^
No.955   reply  modify 


by. 티르
2012/09/28
안녕하세요, 유즈님~

으하하하~ 기사님 결국 사고치셨네요. ㅋㅋㅋ
맨 처음에는 과묵하고 매우 보수적이고 고지식할 것 같은 캐릭터로 봤었는데, 알고 보니 독선적인데다가 기사단 내의 문제아(?)였네요.
덕분에 다시 유유자적하게 여행을 즐기려던 계획은 말짱 도루묵~!! 별수 없이 옆에 찰싹!!! 붙어서 문제아를 교육시키든가, 보디가드를 해주든가 하게 생겼네요.
괜히 죽음의 결속이 아닌거였어요.

게다가 맥스 아자씨(?) 갈수록 성격나오시는 게, 점점 '공'스러운 모습이 보여지네요. 그래서 반대로 이번엔 맥 아자씨가 수라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쿨럭..;;;
결국 둘 중 아무나 공, 수를 해도 상관없을 거 같아요. 어느 쪽이든 간에 만만찮을 테니까요. ㅋㅋㅋ....

& 항상 좋은 작품 감사하구요 보름달 만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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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티르님~!!!>_<
세피오 시점으로 진행해서 그런가 맥스는 아무래도 성격이 드러나는데 오래 걸리는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세피오시점이 아니면 세피오는 겉으로봐선 진짜 이해하기 힘든 녀석일것같기도 하고...!!
으하하하 좀더 공처럼 보이는쪽을 수로 미시는건가요?! 어느쪽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리면서 한쪽이 너무 수같아지는걸 피하고 싶긴 한데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오오 공-공의 길은 험난하고도...!!
감상감사합니다!!!>_< 티르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구 건강하세요~!!!!
No.954   reply  modify 


by. 명진
2012/09/26
응? 방명록에 왜 글이 안써질까요.........
5화 감상을 잔뜩 쓰고서 submit를 누르는 순간, 내용을 입력하셔야 됩니다. 라고 뜨면서 글이 홀라당 날라가버렸다능....................
제 글에 부적절한 단어라도 써져 있어서 인공지능 방명록이 미리 차단을 한 걸까요.........
그래도 저는 괜찮습니다. 저번에 한 번 날린 이후로 ctrl+c 하는 습관을 들였거등요.
근데, 방명록에 ctrl+v를 몇 번 시도해보았는데 여전히 안돼네요..
그럼 전 이만 Book게시판에 ctrl+v하러 가야겠습니다.

이 글이 써진다면 전 글에 정말로 부적절한 단어가 들어가서 차단 된 것이라는 결론이........
유즈님이 읽어보시고 정말로 그런 건 지 판단을 내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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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 왤까요...필터링 목록을 봐도 뭐에 걸린건지 모르겠네요ㅜㅜ;;;; 이게 막아놓은 단어 포함된 글이 멀쩡하게 등록될때도 있고 이상하게 안될때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구식 게시판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날리지 않으셨다니 이런 용의 주도하신 분...!!!+ㅆ+ 멋져요!!!! 역시 백업은 중요한거죠!!
No.953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09/26
엄머....!!!! 기사님 화끈하시네요....ㅋㅋㅋㅋㅋ
정말 저런 성격일 줄은 몰랐는데.... 그런데 그게 또 매력적이네?♡

그리고....
세피오.....
내가 그랬잖니. 네 마음대로 안될거라곸ㅋㅋㅋㅋㅋㅋ
너의 모든 것은 유즈님에게 달렸음이니....씨익

저는 기사님이 세피오한테 휘둘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런데.... 어떤 쪽으론 세피오쪽이 일반인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이번화를 보고 문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휘둘릴 것 같아요.... 세피오가!


힘내라 세피오! 그래도 결말은 행복할꺼야!!!.........아마도?ㅋㅋㅋㅋㅋ
행복해 지겠죠? 유즈님?

아.... 결론은.....
5화.... 기사님이 멋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의 새로운 모습에 내 가슴은 선덕였고, 세피오의 가슴은 (다른 의미로) 선덕거렸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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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런성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흐.... 그러네요...제가 쥔공들이 맘 편하게 깨볶는걸 못보는 나쁜 작가라...^///^ 쥔공들 맘대로 상황이 굴러가면...무슨재미?!?<...
사실 세피오가 어딜가든 주변을 휘두르는 타입이긴 하죠 ㅋㅋㅋㅋ
그런타입이...휘둘리는걸 보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힘내라 세피오!!<<

헤헤 감상 감사합니다//ㅅ// 아사한님의 가슴은 선덕이고.... 세피오는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만큼 놀랐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No.952   reply  home  modify 


by. 엔데
2012/09/25
5화 결제해 읽고 왔습니다 이야~ 오늘 기사님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어서 정말로 즐거웠어요 ㅋㅋ 맥은 보기보다 화끈했군요. 너무나도 제 취향이라 곤란할 정도입니다 맥 같은 타입 좋지요 맥의 행동에 세피오의 반응도 귀여미ㅎ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특히 마지막 장면!! 언젠가는 두 사람이 치고 박고 싸우는 모습도 왠지 굉장히 보고 싶어요!!
그림체도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좋았습니다. 맥의 미모가 흡사 태양 같아...
또 다시 10일까지 기다려야겠네요
항상 좋은 작품을 보여주시는 것에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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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_<
취향에 맞으시다니 기쁘네요 저도 5화의 맥스는 참 얼굴이 맘에 들게 나와줘서 벽에 붙여놓고 얼굴이 붕괴될때마다 쳐다보면서 가이드라인삼아 그림체를 다잡으려고 노력을...크흡 ㅜㅜㅜㅜ 하고있습니다 ㅜㅜ
감상 감사합니다!!!>_< 다음화도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No.951   reply  modify 


by. 지드
2012/09/25
기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를 찔렸다!
저런 성격이실줄은! 화끈하다!

중간에 백작님이 저어할때 아뉘 사실 백작님도 믓진 기사님께 흑심이(<<<)
이런 망상을 펼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전편에 따끈한(?) 눈빛 교환은 약과였어!
새삼 기사님에게 반했다!!!

그나저나 이번편은 그림체가 더 안정적이라 좋긔~ 잘생긴 미모가 더욱 빛이 난다!
그리고! 배경이 알흠답다! 기사단 본부와 성! 어찌 저리 정갈하게 그리지!? 이쁘다~ 배경까지 공들이는 거 보면 막 내가 진짜 공든 만화를 보고 있구나! 하면서 막 뿌듯함. ㅠㅠb
진짜 이런 좋은 만화 그려줘서 고마워영 뉴뉴뉴뉴ㅠㅠ

뿜었으니 재독ㄱㄱ싱~ ㅋㅋ
 IP Address : 175.121.115.54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기충만 ㅋㅋㅋㅋ
백작님의 흑심 뭐냐능ㅋㅋㅋ 숨겨왔던 나~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께 봐줘서 감솨감솨
으허어엉 ㅜㅜㅜㅜㅜ 5화까지는 그래도 아슬아슬...이 담부터 그림체 대붕괴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만 몇번 했는지 모르겠음 ㅜㅜㅜ 그....그래도 수정했으니 업데된건 괜찮을...지도 몰라..ㅜㅜㅜㅜ 아 진짜 그림잘그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잘생긴 녀석들을 그리려니까 늠 힘들다 ㅜㅜㅋㅋㅋㅋ
기사단 본부와 성은...!!!! 손으로 그린게 아니라 3D로 벽돌을 한장한장 쌓아올린 그림입니다^///^ 헤헤 선을 손으로 그린건 아니지만 짓느라 공을 잔뜩 들인건 사실이에여... 위화감없이 잘 어울려보이는것같아서 다행이다!! 항상 감상 남겨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vvvv
지드도 감기 조심하고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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