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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40   reply  modify 


by. 지드
2012/08/27
으잌
윙크 연재자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 어쩐지 돈아까워서<(야임마 ㅋㅋㅋ)
개인페이지 시간에 맞춰보려고 잊어야대잊어야대 하고 있다가
어쩐지 이틀 지각해서 봐버리고 ㅋㅋㅋㅋㅋ
아래에 쓰신 분처럼 나도 후라이가 신경쓰여서!
아 근데 난 핀트가 틀린게! 어쩐지 후라이가 음란(???)해 보여!
아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귀여운 아가가 반숙후라이를 들고 있으니까
촉촉하니 먹음직(?) 스러워 보이는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안돼. 돌아갈 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몬스터가 아니라 영웅이었구나 333333333333 ㅋㅋㅋㅋㅋ
야성미 넘치는 영웅일세!

그나저나 운명의 결속이니까 당연히 발에 치이겠지 했는데 대놓고 딱 ㅎ역시 뜨거운 운명이다.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이런 눈이 건전치못한 아가씨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라이가지고 그런말은 처음 들어보는듯 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돌아올수 없는 길로 가고 있구나.... 그곳의 공기는 상쾌합니까?ㅋㅋㅋㅋ
발에 치이는건 뭐지?? 암튼 대놓고 까발려보았습니^0^
어휴 너무 늘어져서 세이브가 일망타진당하고 있다. 열심히 마감중 ㅜㅜㅜㅜㅜ
No.939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08/25
악! 낄낄낄......
3화보고 신나게 웃었어요.....
악. 좀더 '피 튀기는' '밀고당기기' 후에 뭔가 밝혀질 줄 알았더니,
빨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상의 만화였다면,

[여차저차(....)한 일들이 발발. 터지는 사건사고, 즐거운 여행을 계속하려 하지만, 빵빵 터지는 일들이 주인공의 발목을 잡고, 계속해서 머물게 되고....
계속해서 얽히는 주인공 두사람. 그리고 그 사이에 싹트는 애매모호한 감정들.
그리고 두근거림.
그리고 느껴지는 이상한 전조. 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뒤에서 조장했던 큰손에 의한 대사건 뻥.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의 알수없던 감정에 확신을 갖고.
'아! 이것이 바로 사랑이란 감정인가!!!!'
그리고 오냐! 네가 사랑을 깨닿기만 기다렸다! 는 듯 밝혀지는 진실.
'아니 네가 바로 그!'
그리고 고민하는 주인공. 아아.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너를 사랑한다는 걸 이제야 알았건만, 내가 그토록 찾던 이가 바로 너라니!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단 말이더냐. 아 어찌 너를 죽일까. 차라리 함께 죽을까. 아, 차마 내가 죽을 지언정 어찌 너를 죽인단 말이냐.(옛날 무성영화 간사 버전으로 읽어주시면 실감이 더욱더..ㅋㅋㅋ) 그리고 위험에 처하는 그, 그리고 그를 지키고자 그 앞에 뛰어들어 대신 위험에 처하는 주인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넥시오 ver(버전)은.....
저런거 다 제처놓고, 쿨하게 그냥 3화에서 '야! 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그렇게 따지면 이미 주인공들 외관과 성격에서 통상적인 스토리는 이미 물건너 갔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고정관념을 깨야 역시 유즈님이죠.ㅋㅋㅋㅋㅋ



왠지 갸도 어느정도는 눈치 까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예요.
근데 또 동시에 진보스는 따로 있을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아 왤까요....
통상의 만화 버전 스토리 좔좔 치면서 너무 몰입했나.....

이제 다음화부터는 얘가 나보다 강한데 야를 내가 죽여야 내가 사는 겨?
상처 입고 있는 지금 없애야 될려나? 그런데 한판 붙어보고 싶은디....
하고 고민하는 세피오의 고뇌가 펼쳐지는 건가요....ㅋㅋㅋㅋ

그리고.... 몬스터인줄 알았는데 영웅이야.2222222
저도 세피오랑 같이 씨익 웃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세피오를 수로 미는 이유가....
어.... 밝혀도 되나?
유즈님 만화를 다 살펴보니.... 제가 가진 개인지+젤로+코어.
처음 1화 시점자가 다...............(............이래놓고 세피오 공이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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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으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뭐에요 구체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춘해요........ 이정도는 그냥 후딱 밝혀버려도 쥔공 맘고생쯤은 얼마든지 시킬수 있<<???....

아니모 전개상 얘가 그 상대일거라는건 독자분들도 거진 눈치채지 않으시겠어요? 쥔공이 모른다고 해도....  제가 그런... 다른 작품들에서 많이 클리셰화 된 전개를 쓸때는 그냥 후딱 밝혀버리는 편인것 같아요. 쓰긴 쓰되 그걸 드라마의 중심으로는 삼지 않는달까 음. 독자들이 쉽게 알아챌수 있는건 쥔공도 금방 알아채게 해버리는 느낌? 쥔공이 놀랄거면 독자분들도 놀라는게 좋잖아요!!^0^ 독자들만 알고 쥔공은 모르는것도 쫄깃하겠지만 으흐흐.
중요 반전이 될수도 있었을 상대의 정체가 3화만에 훽 드러나버려서 빵 터지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고뇌는 당연히 시작됩니다^0^ 우호호 4화를 기대해주세요
럴수 세피오고 동상보고 놀라는게 의외로 공감을 얻고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웅이라고요!!!!
공수 패턴 분석하고 계셔....ㅜㅜㅜㅜ 과 과학적이네요..... 므찌다..... 저는 정좌하고 제가 그렸던 공시점 만화를 기억해내려고 노력중이구요....
......
.............
아 유즈오 1권하고 2권의 게임하고 케인은 공시점이에욧!!!(몇년전이야 대체...)
No.938   reply  modify 


by. 레드천사
2012/08/24
안 나올 것만 같던...벌써 3화...
똥줄 타면서 기다리는 고통을 느끼고 싶지 않아 스토커짓을 아예 접고
점잖게(?) 일상생활하더니...
벌써 3화이네요..
둘다 멋져요...강공강수 일 듯.... 이 부분은 정말 기대되는 관계이겠네요..

나침반은 왠지...복선을 까는 도구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내 눈에 거슬리는 게.........솔직히 말해도 될까요..
둘다 헤어 스타일은...너무..,,똑같잖아요...
둘다 일자로 뻗친 직모로 손질이 어려운 스타일 아닌가요?
다음 작품에서는.........
둘 중 한명만이라도 직모 헤어스타일이 아닌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헤어 스타일로
부탁드립니다...흑.....
다음4화 때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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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천사님ㅋㅋㅋㅋㅋㅋ 점잖게 일상생활 하고 계셨나요??
정말...왜 벌써 3화일까요... 세이브원고가 마구 줄어드는 광경이 보여요.
둘이 아무래도 체격이 비슷하다보니 비슷해보인다는 말도 좀 들었더랬어요 ㅜㅜ ㅋㅋㅋㅋ
헤어스타일이 직모스타일인건 제 그림체와 취향때문에...!!^0^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헤어스타일이라시면 좀 구불구불한 느낌을 말씀하시는것이려나요? 그런애들을 주인공으로...뭐 나중에 취향이 바뀌면 언젠가 그런날이 올지도 모르지요...ㅋㅋㅋㅋ
여튼 둘이 머리색 말고도 구분이 가야할텐데요 ㅜㅜ 노력하겠습니닷!!
레드천사님도 건강하세요~~!!
No.937   reply  modify 


by. 명진
2012/08/24
에헤헷, 제정신 아닐 때 쓴 제 글을 보니 상당히 부..부끄럽네여.......
그렇다고 지금은 제정신이란 소린 아니고..<<?
넥시오만 보고나면 정신줄을 놓아버립미다.
첫장면부터 세피오의 세수하는 장면에 격침. 아니 무슨 세수하는 장면이 그렇게 섹시합니까? 세피오랑 같이 살면 매일 세수하는 장면 보다가 코피과다출혈로 응급실 실려갈 기세
근데, 리안이 계란후라이 통째로 들고 있는 장면이 왜리이 신경쓰이죠?ㅋㅋㅋㅋㅋㅋㅋ 후라이와 리안이 너무 기여워
글고, 저도 동상 몬스터인줄 알았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면에서 세피오한테 감정이입돼서 엄청 뿜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기사님 너무 멋있었어요~~!!!!! 그 포스에 압도돼서 세피오랑 같이 숨 들이키면서 봤네요.ㅋㅋㅋ 계속 세피오에게 감정이입하면서 보는 저<역시 세피오가 수인가?ㅋㅋㅋ 보통 감정이입되는 쪽이 수더라구요.
물론 공쪽에 이입 된 적도 있지만요. 수가 너무 섹시해서 덮치고 싶을 때라거나거나.........
저는 둘 다 공같거나 둘 다 수같은게 왠지 좋더라구요. 포지션 구분이 잘 안가는 애매한 점에 두근두근거리고....
아, 그리고 저번화에서 기사님 말 놓으셨네!!? 어, 관계 급진전?! <이랬는데, 다시 존댓말하는 기사님 보고 두근두근거리고..헤헤 존댓말 하는 거 좋아해서요...라기보다 예의바른 말투로 막말(?)하는 거에 두근두근하는지라.(변탠가)
그리고, 세피오가 뭔가 안좋은 예감을 느낄 때 저도 같이 슬픈예감을 느끼고.(역시 세피오에게 계속 감정이입?)
아무래도 죽음으로 엮인 관계다보니 나중에 슬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으아...마지막 장면 굉장히 설레는 느낌으로 끝났네요.
이렇게 또 15일을 기다리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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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명진님의 정신줄을 놓은 모습을 주로 보고있는 그런건가요...!!!
계란후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본 친구들마다 꼭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ㅜㅜ 신경쓰인다고... 역시 신경쓰이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 반숙인것 같은데 어떻게 저걸 저렇게 들고 있는거냐..떨어질까봐 신경쓰인다 아래에서 후루룹 받아마시고 싶다 뭐 이런얘기들 들었던 기억 나네요 ㅜㅜ 휘두르지마 떨어져..흑흑ㅋㅋㅋㅋㅋ
헤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_< 아무래도 세피오 시선으로 가다보니 이쪽에 이입이 쉬운걸까요? 어느쪽이든 등장인물에 이입이 되는편이 훨씬 재밌게 느껴지니까 다행이에요!!! 맥스는 더 잘생기게 그리고 싶은데 능력이 모자라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헤헤 감상 감사합니다
No.936   reply  modify 


by. 류현빈
2012/08/22
샬롬~
현빈입니다 >ㅁ<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

밑에 명진님 글 보고 혼자 빵터졌습니다.
제가 저 마음 압니다. ㅋㅋㅋ
이코믹스 결재할 때 그랬거든요 ^^

새연재 축하드려요~
열심히 또 기다려봐야겠네요 ^^
궁금해서 단행본 나올때까지 참을수가 없다니까요 ㅋ

유호님 작품은 뭐랄까 늘 두근두근해요~
같이 전쟁을 하는 기분이고...
같이 여행을 하는 기분이고...ㅋ
기사가 나와서 너무 좋고~♡ 뭔가 경계가 모호한것도 좋아요 ㅋ
제가 Kai Tsurugi님의 흑기사라는 만화도 좋아하는데
그 책 처음봤을 때처럼 완전 두근두근이예요~ >ㅁ<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시작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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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현빈님~^^ 잘 지내셨나요?
현빈님도 술김에 결제 하셨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0^vvv
새연재도 챙겨봐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단편이 아닌 장편 연재도 세번째고, 젤로와 코어스크램블을 봐 주셨던 분들이 눈여겨 봐주시니 해이해지지 않고 더 재밌게 읽으실수 있게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헤헤 이야기속으로 들어와 함께 두근거리는 느낌을 드릴수 있다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쭉 흥미진진하게 보실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_<
현빈님도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No.935   reply  modify 


by. 차오리에
2012/08/15
넥시옼ㅋㅋㅋㅋㅋㅋ 지금 막 다 결제하고 핥고왔어요. 이제서야 보는 저를 매우쳐주세요.
왜 유즈님 연재작들은 하나같이 제취향의 정중앙을 관통하는지..아이곸ㅋ죽겠네요
세피오 완전 페로몬이 촬촬 넘쳐서 어휴 웃는얼굴볼때마다 심장이..심장이 아픕니다.
채언이가 소녀감성 퓨어함이 매력이었다면 세피오는 페로몬이 줄줄 흐르는 섹시계열..
안심인게 세피오는 자기자신에게 거침없는것같아서 채언이마냥 속으로만 앓을것같진 않은게 좋네요.
채언이보면서 참 눈물을..아이고..뭐 나중에야 잘됐지만.. 여튼..이번작품도 완소입니다.
연재 힘내시고 다음편 기대할게요.. 유즈님..사..사...스릉흡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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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세피오같은 녀석이 아예 주인공인건 처음인것같아요 ㅜㅜㅜ 근데 이 비슷한 성격을 이전에 그릴때마다 되게 별렀던것같아요.... 언제 한번 이런놈으로...하면서요.ㅜㅜ
속으로만 앓지 않을것 같다고 하셔서 저는.... 제 성격이 삐뚤어졌음을 다시한번 깨달아 버릴것만 같고.... 과연 어떨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연재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_< 히히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헤헤 저도 아...알라븅> 3<
No.934   reply  modify 


by. 명진
2012/08/1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즈님 홈만 오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들떠서 웃음부터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넥시오 보려고 술김에(?) 만원 결제했어요.
아무튼, 기사님 굉장히 차가운 분이실거라 생각했는데, 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네요.ㅋㅋㅋ
1화 마지막 등장때 엄청난 포스를 뿜겨주셔서 그 기에 눌려서 제가 헛짚은듯?ㅋㅋㅋ
잘 웃지도 않는 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미소가 아름다운 분이셨어요. 게다가 무려 "ㅋ"하고 웃으셨어........................
차도남인 줄 알았는데 따도남의 면모가 보였음요.
속이 시커먼 부분도 있는 분인 거 같지만요.ㅋㅋㅋㅋㅋ 그런 부분도 좋아요.ㅋㅋㅋㅋ
일단은 세피오 말대로 미남이시라 눈보신해서 좋네요. 제 눈엔 그런 말하는 세피오가 더 잘 생겨보이지만요. ㅋㅋㅋ
아 정말로 세피오 보면 볼수록 더 좋아져서 미치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화때도 한눈에 반했지만 2화를 보니 더 좋아죽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분을 뭐라 말로 설명을 못하겠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참 좋은데 설명을 몬하겠네.
게다가 도련님도 너무 귀엽고
특히 눈물 주륵 흘리는 개그컷.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너무 귀여워서 넘어갔다능.ㅋㅋㅋㅋㅋㅋ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엄청 아끼면서 봤는데, 결국 끝은 있는거였어......
또 똥줄타며 기다리는 나날이 시작되겠군요.
근데, 저는 1화 볼 때부터, 아니, 그 윙크웹진 홍보페이지에 있는 세피오를 봤을 때부터 뭘 믿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세피오가 수일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1화 마지막 장면을 봤을 때는 그 믿음이 더 굳건(?)해졌고요. 그도 그럴게 엄청난 공포스를 풀풀 뿜기시며 기사님이 등장하셨으니까요.
근데, 아래아랫분의 글을 읽고 머릿속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던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몹시 혼란스러워졌음요.
어, 근데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의 작품들에 비해 공수후보(?) 두 분다 확실한(!!!) 떡대이신지라 정말 좋쿤요. 아 이게 아니라 그래서 공수가 상당히 더 헛갈리는듯요...
근데 또 그런 걸 추측하면서 보는 게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리버스도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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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홈에 오면 들뜨시는 그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데??
수...술김에 결제.... 알코올님 감사합니다..ㅜㅜ 헤헷<<??
안그래도 2화 그릴때에 톤 도와주는 친구가 암만봐도 세피오가 더 잘생겨서 이입이 안된다는 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고민했더니 다른 친구가 '괜찮아. 쟤 얼굴이 취향인가보지.'하고 정리해줬어요. 아직 캐릭터들 얼굴이 손에 덜 익어서 이미지 잡는데 고생하고 있네요.ㅜㅜ 미남이란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세피오 성격은....딱 제가 굴리기 좋아하는 제멋대로 성격인듯 해요. ㅋㅋㅋㅋ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안이도 귀여워하는 조연이에요^///^ 히히
사실 전 나름 공공 구도라고 잡고 시작한거긴 한데, 또 이게 그리다보니 은근히 한쪽이 수 같거나 둘다 수 같거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둘다 공 포스라는 말 들으면 기분 좋구요...
그래도 어느 한쪽이 좀 더 수 포지션에 가깝다는건 정해놓은 상태이긴 해요. 금새 알게 되시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대끼리 벨인거 제가 넘 좋아해요. 저랑 취향 비슷하신 분들이 많아서 햄볶습니다^///^
No.933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08/10
저는 기다려서 봤습니다~ㅋㅋㅋㅋ

세피오와 맥스. 아 가슴 선덕선덕.
세피오 얘는 나침반 하루에 한번 정도는 그래도 확인해 주는 것이 예의가 아니더냐! 정말 지 목숨에도 신경안쓰는 놈....
그리고 맥스! 강할 줄은 알았지만 대등 일 줄 알았는데, 더 쌜 것 같은 확실(...)한 예감~ 오예! 공수구도 감잡았스.....
그런데 왠지 또 웃는 표정이라던가 무표정한 표정이라던가를 보면 반대 같기도 하고.... 어느쪽이든 서로 위를 차지하려고 피토하게 싸울 것 같기도 하고.....
(뭐 내 감은 맞을 확율이 적지만... 따지자면 내가 바라는 공수구도를 잡았다는게 맞을지도......)
근데 신기한게.... 어느쪽도 수 같기도 하고, 또 반대로 둘다 공 포스를 풍기고....
.........어느 한쪽이 깔린다는게 상상이 안되는 포스를 둘다 뿜고 있어....ㅠㅜㅠㅜ(.....말자체에 모순 작열....ㅋㅋㅋㅠㅜ)
이러다가 생각하고 있던 구도랑 틀리면 분명 내 뇌는 카오스 상태에 돌입하겠지.ㅋㅋㅋ

그런데 공수구도 전에 다른 이유로 서로 피튀길것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든단 말이죠.... 아욱.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따로 유즈님껏만 찜해 놓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하면 5천원이면 5편 본단 말예요!
하지만 유즈님껏만 보면 25편이지....ㅋㅋㅋ 하악하악.
하지만.... 참 슬프네요....
올라온걸 보면 아싸!~ 다음편 올라왔다! 기쁨에 가득 찼다가도 그걸 다 읽고나면 순식간에 다시 '다음편~ㅠㅜ'을 외치며 슬픔으로 그 감정이 변모한다는 것이 참......ㅠㅜ
그러니까 다음편이요! 엉엉엉엉엉.ㅠㅜ

+ 어떤 분은 유즈님 전작 주인공수 머리카락 색깔로 공수를 계산하셨다고 하시던데... 저는 다른 이유로.... (그러나 마찬가지로 유즈님 전작을 토대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능글맞은 그분을 수로 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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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_< 봐주셨군요 vvv
으하하 이렇게 공수 구도에 대한 탐구가 시작되는군요 일단 나름대로는 '공-공'구도를 지향하면서 시작하긴 했습니다 ㅜㅜ 떡대수에 대한 저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
세이브 원고를 본 친구들의 공 추측을 보면... 약 7:3정도 비율로 갈리더라구요. 모르겠다는 친구들도 있고... 딱히 비밀로 하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보다 보시면 금새 제가 생각하는 공수 구도를 감 잡으실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한화씩으로 결제하면 25편을 볼수 있는 금액이죠!!!>_< 윙크를 보면 5회만에...!!!;ㅁ;  전 작가 아이디라 공짜지렁^0^<<??
다음편도 이미 편집이 거의 다 되어있겠네요:) 세이브니까..!! 헉 벌써 3화가 오픈인가요. 큰일이다 진짜로 세이브 분량이 순식간에 줄어들고 있어...!
오픈 일정에 따라잡히지 않게 열심히 해야할텐데 말이죠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수구도 계산 각잡고 전작의 데이터로 추측하시는게 너무...뭔가 웃음이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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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드
2012/08/02
업데이트 날짜가 두가지인게 왜 그런지 오늘 보고서야 이해 ㅋㅋㅋ
개인 페이지에는 늦게 올라오는거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나는 윙크를 통째로 샀지.. 근데 이거 통째로 살때랑 개인페이지에서 살때랑 가격 틀릴것 같은데.. 역시 개인결제가 유리하겠지? 한번씩 정주행 달려야겠다 ㅋㅋ
아웅 기사님 성격 맘에 들어 ㅋㅋㅋ 바른생활 사나이같은데 은근히 비틀린 호승심이 있어! 좋아 성깔있는 모습! 확 쓰러트리면 표정이 어떨까 ...
아 미치게 섹시할거 같아..
그..근데 수 맞겠져? 음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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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잡지 구독률을 높이려면 그런 전략을 쓰는게 좋겠지 출판사에서는~
으하하 가격 차이 많이 날걸?! 헤헤 봐줘서 고마워요 정주행도 달리는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언제나 응원 고마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브원고들 본 친구들도 어느쪽이 공일지 열심히 추측해보더라//ㅅ// 어떨까요? 으흠?
No.931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08/02
엄머.....ㅋㅋㅋㅋㅋㅋㅋ
저 우선 좀 웃을 께요.(넥시오 1화 보고 왔음)
넥시오 전 미.블로 봐서.... 거기 아직 무료 1화만 떠 있는데, 설마 본홈에 비해 느린건 아니겠죠....;;;.

드디어 가서 봤는데!(물론 유호님의 만화를 보기위에 5000원짜리 결제 끊었음.ㅎ 그거 다 못쓰게 하면 저 울꺼임. 뭐 이번은 길게 나가신다니 5000원쯤은 껌인거죠?+_+

주인공 왜 이래..ㅋㅋㅋㅋㅋ 야 너 지금 어디서 걔가 위험해 지면 어쩌려고 이리 여유야!! 어우. 성격이 예술이예요!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정말 아래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은 앞서 등장한 그 순진한 도령이 오! 이어지나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느낌 안들고. 이 도령은 또 어디서 등장한 천연계 도령이실까. 방해만 되지 말렴.이라는 말이나 걸고 있고.
맨 마지막에 등장한 우리 기사님보고 저는.....
오! 등장했다! 올레 너로구나~~~~!!(뒤에서 들리는 자진방아 소리)라는 말을 외쳤음둥.

하악하악 저 저 정말 두근거렸음. 그러니까 유호님은 앞으로 쭈욱 책임지셔야 함.
뭐 어렵지 않음. 쭈욱 만화 내주면 되는 거니까염.ㅋㅋ

그럼 유즈님~ 더위 조심하시고! 쭈욱쭈욱 그려나가주세요~♡

그리고.... 이런거 여쭤도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철판깔고 한번 여쭤볼께요...
그래서 넥시오 1권 단행본은 언제쯤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응?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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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만화 포털들에 동시 오픈 맞을거에요~! 이게 윙크 잡지에 먼저 연재가 된 후에, 작가 개별 페이지에는 잡지 연재분이 텀을 두고 업데이트가 되는 시스템일거에요. 넥시오 연재 페이지에는10일에 2화가 뜨는걸로 알고 있어요! 2화 이미 보신분들은 윙크 잡지를 통째로 구매하셔서 먼저 보신것일듯..!!
그럼여^0^ 이번 연재는 1년 넘게 버팅겨 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촉이 좋으신분들이 많나요.... 리안이 나름...훼...훼이크였는데..!!! 뭐 등장 몇컷만에 감 잡으신 분들도 많을것같지만.ㅋㅋㅋㅋ
앞으로 쭉쭉 그려나가는건 저도 원하는 바 입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만화 그리고 싶다구요>_< 부디 함께 즐겨주시어요~!!!
1권 단행본은... 음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세이브가 이미 1권 분량이 거의 다 쌓였고, 표지그림도...되어있는 상태....라서.... 아마 분량이 쌓이고도 몇개월씩 더 시간이 지나 나왔던 젤로나 코어보다는 빠르게 나오지 않을까요? 제가 편집부 일정을 아는것이 아니라 확언드릴수는 없지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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