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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50   reply  modify 


by. 류하월
2012/09/24
오랜만에 들어와 넥시오라는 만화를 연재한다는 소리에 당장 결제해 4화까지 보고왔습니다. 한 5번은 정독한듯....

한마디로 말하자면.... 세피오 성격 마음에 듭니다!!!!!!!
기사님 성격도 마음에 드네요^^!!!!

아직까지 일부만 나오느라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넥시오를 보는 독자의 마음으로는 넥시오 정말 재밌네용^^!!

음 세피오는 처음에 공인가? 했는데 뒤로갈수록 기사님과 엮기면(?)...음...수일지도 라는 마음이 뭉글뭉글 생기고 있습니다. 저의 욕망(?)일지돜ㅋㅋㅋ

넥시오에 대한 불안감 떨치세요! 정말 재밌으니까요! 넥시오가 완결 날때까지 같이 달리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구요~

일교차 심한 요즘 감기 조심! 몸조심! 하세요~

p.s - 전 세피오 수가 괜찮은거 같스므니다...<<ㅋㅋㅋㅋㅋ 넥시오 화이팅!
 
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어서오세요 류하월님~!!!^^
넥시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야심차게 준비한 녀석들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시리즈 초반이라 소심소심해 하고 있습니다;;;; 헤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포지션에 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 둘다 확 떡대라 그런것같아요 ㅜㅜ 그래도 진행되어가는걸 보다보시면 아마 대부분 짐작들 하실것같은데...세피오 수도 인기있네요!!!^0^
감상 감사합니다vvvv 불안한만큼 더 재밌게 만들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ㅜㅜ 지켜봐 주셔서 감사해요.
류하월님도 화이팅 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No.949   reply  home  modify 


by. 엔데
2012/09/18
ㅋㅋㅋ 그냥 평범한 PS3 일본 RPG 게임입니다. 그쪽 게임은 아니에요.
그냥 홍보식으로 말하자면 <테일즈 시리즈> 중 하나인 베스페리아, 약자로 TOV라고 하는 게임인데요, 스토리 상 그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히 소꿉친구입니다. 커플인 경우는 안타깝게도 동인녀들의 머릿속과 픽시브에서만 가능합니다
소꿉친구라는 설정과 성우들의 파워, 주인공의 미모와 그에 비해 엄청난 갭을 주는 성격이 뭇 여인들의 마음을 술렁였는지 현지인 일본에도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있었던 페스티벌(워낙 유명한 시리즈다보니 1년에 한 번 이런 축제를 개최합니다)에서 주인공이 인기투표 3년 연속 1위, 파트너 분야에서 소꿉친구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엔 성우들께서 팬 서비스를 있는 힘껏 발휘해 대고백 장면을 만드셨다고 합니다.(현지에서는 기적이라고 부르더군요)
아아아 그 자리에 없던 것이 너무나도 원통했어요
현지 다녀오신 분 블로그 보면서 엄청나게 괴로워했습니다.
이번 8월에 그 인기를 기념하여 다시 재판했는데요, 제가 구입한 것이 그겁니다.
함정은 저희 집에 PS3가 없다는 거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사겠죠, 아니 살 겁니다
어쩌다보니 게임 얘기에 열폭했네요 ;;
한국판으로 번역이 안 되 일본어를 알아야 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실은 일어 공부도 겸해서 샀어요^^)
작년인가 극장판으로 과거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시간 나실 때 휴식 겸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쿨한 20대 초반인 주인공의 다혈+열혈인 10대 모습을 보며 비교하는 것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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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아 테일즈 시리즈군요~ 저도 유명하다는 얘기는 들은적 있어요. 찾아보니까 정말 비주얼도 비슷하네요 오오 신기... 근데 저같아도 그런 녀석들이면 엮어보고 싶은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인기있을법한듯!!
이벤트에서 성우들이 고백을...!!! ㅜㅜㅜㅜ 와 진짜 거기 계셨던분들 복권맞은 기분이었을것같아요ㅋㅋㅋㅋㅋ 왠지 영상같은거 돌아다닐것같네요 으하하!
한글판은 없는거군요...ㅜㅜ 하긴 우리나라에선 이제 게임은 거의 온라인이니;; 불법파일도 순식간에 돌 것 같고... 게임으로 일어공부 화이팅입니다!!! 저도 예전에 일어공부 겸한다고 원서 만화책 샀다가.... 안 읽는다는걸 깨닫고 그만뒀네요 ㅜㅜ  비루한 일어실력...
No.948   reply  modify 


by. 엔데
2012/09/18
안녕하세요~^^ 놀러왔습니다
오늘 기다리던 게임 CD가 와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등장하는 주인공하고 주인공 소꿉친구를 보니 세피오와 맥이 떠올랐습니다(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평범한 판타지 장르인 RPG에요) 생김새도 아주 살짝 비슷한 감도 있었지만 성격 면에서 상당히 닮은 면이 있는 것 같아 조금 놀랐어요.
주인공이 흑발에 장발이라는 것도 그렇고, 예쁜 얼굴인 주제에 엄청나게 형님 스타일인 것도 그렇고, 귀찮은 거 싫어하고 유들유들한 성격에 싸움에 센 것도 그렇고! 심지어 이 소꿉친구는 엄청 잘 나가고 있는 고지식한 성격의 기사!!
뭐랄까, 여러가지 의미로 불타올랐습니다.

업데이트가 거의 일주일 남았네요. 평소엔 정신 없으면서도 잠깐의 휴식시간에 떠오르면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빨리 세피오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럼 마무리는 언제나 하는 대사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p.s 최근 들어서 알게 된 건데 이 게임, 동인녀들에게도 상당히 인기 있답니다.
저를 포함한 구입한 여자 분들의 공통된 추측인데 아마 7할은 소꿉친구 커플의 영향을 상당히 크게 받았을 거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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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엇 답글달고 나니 새 발자국이..!! 어서오세요 엔데님~!!^^
헙 그런 게임이 있나요?? 궁금해지네요 설명 들으니 정말 엄청 겹치는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동인녀들에게 인기가 있다니 일본쪽 비엘게임인가 싶기도 하고 음.  요샌 우리나라 게임은 거의 씨디로 나오지 않는편이니 그럴것 같네요.
저는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편이라 어이쿠 왕자님이나 마비노기 정도는 했었습니다만...!!! 설정이 그렇게 겹치는 캐릭터들이 있을 줄 몰랐어요. 근데 그 둘이 커플인가요...? .... 평범한 알피지라고 말씀하셨으니 아닌것같기도...orz(궁금증 폭발ㅋㅋㅋㅋ)
으하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일주일쯤 있으면 곧 5화 뜨겠네요!!! >_<
No.947   reply  modify 


by. 미네르바
2012/09/17
새벽에 뻘짓하다가...유젠트라하가 갑자기 떠올라서 들어왔답니다
사실은 저번에 잠시 들렀다가 신간소식에 휑~하니 달려가서 감상을 했지요...
근데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어요....미지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고....현재로선 그냥 우연히 알게된 형씨두사람같은 느낌이라서....필이 안와요....두사람이 연애노선일까요??....둘다 공같은데....흐음...
오랜만에 들어와서 필이 안온다는 발칙한 소리나 해대는 아줌마였습니다..호호호...
그럼 다음에....
아니!...4화가 나왔나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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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님 어서오세요~^^
ㅋㅋㅋㅋㅋ 넥시오는 그닥 취향에 맞지 않으신가봐요. 뭐 특정 작가의 작풍 자체가 취향에 맞는 분도 계시지만, 그냥 작가의 작품 하나만 맘에 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저도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모두 좋아한다기보다는 이건 좋았는데 차기작은 취향이 아니었던 적도 있고.
넥시오에 필이 안오시는^^;;건 안타깝지만 아무래도 다른시리즈니 취향이 갈릴수도 있지요~ 미네르바님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독자님에게 필이 안가는(=작품 자체가 재미없는) 작품이라면 아마 조기종료!!가 될겁니다!! 소위 짤린다고 하죠 ㅋㅋㅋㅋㅋ
대중예술의 창작이라는게 참 아무리 커리어가 있고 대박작품을 낸적이 있는 작가라고 해도 작품 자체가 재미없으면 바로 하차하는 비정한 세계에요. 준비할때는 모든 작가가 엄청나게 재밌는 것을 만들리라는 포부로 시작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이기 전에는 미래를 알수 없기도 하구요.
넥시오도 그런 불안을 가지고 시작한 시리즈이고 제 전작을 좋아해주셔서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걸 아는만큼 많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서 필이 갔으면 좋겠네요~
No.946   reply  home  modify 


by. xnarcolog
2012/09/15
Обращайтесь к нам, и мы поможем побороть алкоголизм, лечение которого проводится в нашей наркологической клинике на условиях полной безопасности и анонимности для пациент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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Я не алкоголик.
No.945   reply  modify 


by. 티르
2012/09/11
안녕하세요, 유즈님 *^^*

이번 4화에서는 인물들의 외모가 잘 정돈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두 주인공들의 얼굴이 완벽하게 정립되지 않았단 인상을 받았었거든요. (제가 1~3화를 너무 급하게 본 탓도 있겠지만요. ^^;;)
특히 기둥에 기대어 앉아있는 세피오의 고운!! 자태를 보면서 점점 미인(??)이 되어가는구나~ 하면서 흐뭇했다는~~~~

그런데 사실 첨엔 세피오가 공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사실 이 정도의 성격...이라면 (게다가 그 떡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디가서도 빠지지 않는 공이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가만히 지켜보니 세피오가 수일 거도 같고, 내심 수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ㅡ.ㅡ;;
원래 강한 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요런 만만찮은 성격의 횽아가 수라면 재미있을거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마구마구 굴러다니는 수라면 더..........///////////////
코스의 채언의 경우엔 워낙 이쁘고 착한애라 굴림당하는게 너무너무 안쓰러웠었는데 (그래서 가팀장님이 미웠음. ㅜㅜ) 세피오는 굴려봤자 굴려질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자길 굴린 상대를 역으로 괴..롭혀줄 것 같거든요.
아님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행할 생각이나 하고 있는 걸 보면, 굴림따위는 무시하고 여전히 마이페이스를 유지할 것도 같고..... 그래서 한 번 기차게 굴려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후후훗........ +_+





덧) 그 훔쳐간 성물이란 게 구체적으로 뭘까요...
알고봤더니 죽음의 결속이란 건 다른 이유 때문에 생긴 거고, ** 동문 골프대회 우승 트로피 였다거나....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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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님 어서오세요~!!^^
으하하 등장인물 얼굴들이....아직도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ㅜㅜ 4화면 한창 그림체가 흔들흔들하기....직전이네요...() 정말 미남이란건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첫화를 보면 뭔가 애들 얼굴이 어색한 느낌이....근데 초반에는 아무래도 이미지가 제대로 잡히기 전이니 별수없을것같기도 하고요.ㅜㅜ
ㅋㅋㅋㅋㅋㅋ 넥시오는 사실 공수구도....가 딱히 의미가 없을정도로 라이트한 수위가 아닐까 싶긴 하지만 ㅜㅜㅜㅜㅜ 1권 책 나오면 걍 밝혀버릴까봐요. 제가 좀더 수 포지션에 가깝다고 생각하는게 누군지...ㅇㅇ... 솔직히 보시다보면 금새 감 잡으실것같지만, 의외로 너무 뻔하니 그럴리 없을거라는 추측을 받은 나머지 반전이 없어서 반전이었던 코어의 경험을 떠올려보면...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당연히 굴림당하는건 확정???!??? 이라는 느낌??? 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개그가 섞였어도 생각보다 강도높은 앵스트의 향이 느껴진다는 말도 들어본것같아요.... 이런 저라 죄송합니다...//ㅅ//
헤헤 감상 감사해요vvvv
No.944   reply  modify 


by. 아사한
2012/09/10

4화를 보고 저번 제 글에 유즈님이 쓰신 글을 이해했음.
그게 아니라도 주인공들을 고뇌(...고난?)에 빠트리는 것은 쉽겠군요.
ㅋㅋㅋㅋㅋ
4화에서도 세피오의 머릿속은 나름 쿨하기 그지없고....(오? 강하네? 그럼 쉽게 죽을리 없겠지.... 오... 여행하자....)
그런데..... 스스로 씁쓸해 하는 군요. 생각보다 많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지요....

이번화도 역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사단 구경만 하고 여행을 떠나겠다는 마지막 장면의 세피오에게 한마디.
// 훗. 네 인생은 네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아.
(유즈님의 마음대로 흘러가지.)

그리고 저번 덧글....
................저한테 없는 만화만 공이 있으면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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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꼭 그 전개가 아니라도 고뇌는 어디에나...!!!
으엉 아사한님 내용설명 미묘해요. 게시판에 옮길정도는 아닌것같긴한데 앞으로 전개 설명은 자제해주세용;ㅁ; 아직 안 보신분들은 어쩔라미..!
이번화도 재밌게 봐주신듯해서 기쁘네요 ㅋㅋㅋㅋ
앗...초반 동인지라서 아사한님한테 없는것들이었나보네요. 우하하 어쨌든 공시점도 그린적이 있긴 하다는게 중요한거지요!!!!!
No.943   reply  modify 


by. 엔데
2012/09/10
안녕하세요, 선생님^^
여기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넥시오 4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0일까지 기다렸다가 결제했죠 ㅋㅋㅋ

스토리도 이제 새로운 전개로 넘어가는 듯 하네요. 물론 많은 이야기의 산들 중 하나의 봉우리에 불과할 테니 세피오와 맥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되어 갈지 엄청 흥미진진합니다. 세피오의 성격은 제 취향과 맞아 떨어져서 볼 때마다 즐거워요 문제는 25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냐는 거 ㅠㅠ
여러모로 살짝 두근거리던 4화였습니다
그럼 언제나 감사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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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데님!!!^^ 반갑습니다~!!
넥시오 봐 주셔서 감사해요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세피오와 맥스의 관계 변화는...!!! 앞으로 계속 되겠지요^^ 사실 그게 주제인 만화니까!!<< ㅋㅋㅋㅋㅋㅋ 세피오 맘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쭉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오셔서 감상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엔데님도 화이팅 하세요!!!>_<
No.942   reply  modify 


by. 티르
2012/09/03
커헉...!! 안녕하세요, 유즈님.
결국은 보고야 말았네요.
이번엔 천천히~ 정말로, 단행본으로, 느긋~하게 볼 생각이었는데 3화까지 다 봐버렸어요.
보기만 한 게 아니라 신간 알림까지 신청했긔..... ㅠ.ㅠ
(.......왜 하필 첫 화는 무료 제공이란 말인가요....)


그나저나 세피오 성격 참 좋네요(?)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데다가 얼굴에 철판 두껍고.... ㅋ
저도 요로코롬 탱자탱자 놀고 싶네요.
나름 공무 수행(?) 중이니 먹고 노는 비용 죄다 경비 처리 될 거 아닙니까.
참으로 부러운 주인'공'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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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 유즈 modify  delete 
으하하 신간알림 신청까지...!!!! 용의주도 하십니다!!
첫화 보러 가셨다가 지르셨나봐요. 감사합니다
세피오 성격이 특이하다는 분들이 많아요. 맘에 드셔서 다행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주인공치곤 약간 삐딱한 부류인것 같긴 하네요.ㅜㅜ 저도 저렇게 맘대로 살고 싶습니다!ㅋㅋㅋㅋ
공에 강조하시는걸 보니 티르님은 세피오를 공으로 느끼셨나봅니다 으흐흐... 은근히 갈리네요^///^
No.941   reply  modify 


by. 티르
2012/09/03
안녕하세요, 유즈님.
무려 작년 11월 15일 이후의 첫 방문..... 이네요;;;;;;;;;;;;;

매일 같이 들락날락하다가 갑자기 발걸음을 뚝 끊을 정도로 모질게(?) 살아왔다니, 특별히 저 자신이 변화됨을 느끼지 못하겠는데 그래도 그간 나름 열심히 바쁘게 살았었나 봅니다.
덕분에 요즘 계속 (제)정신이가 가출 중입니다. ㅠ.ㅠ
제정신이 좀 찾아주세요~ 유휴~~~

거기다가 제가 없는(?) 사이에 10주년 이벤을 하셨을 줄이야!!!!!!!!
원화 싸인 본.. 원화 싸인 본... 원화 싸인 본......................!!!!!!!!!!!!!!!!
우워ㅜ어ㅜ어워워ㅜ어ㅜ어ㅜ어어ㅝ~~~~!!!!!!!!!!!!!!!!!!!!!!!!!!!!!!!!!!!!!!!!!!!!








(크흠.....!!) 집 나간 정신이는 제쳐두고! 이번엔 무려 윙크에 진줄을 하셨군요!!!
베....벨로 순정지 진출이라니 참... 좋습니다. 굿 좝~!!!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이번엔 코스처럼 빡빡하게가 아니라, 조금 여유있게 진행되는 작품이 되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스토리 만이 아니라 작품 속 세계 자체도 같이 즐길 수 있게끔 말이지요. ^^
그래서 이왕이믄 장기 연재가 되어 윙크를 벨로 지배(?)하시는 겁니다아~!! +_+
전처럼 매번 칼같이 챙기기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지켜보면서 새 작품 역시 기대하겠습니다.
한발 늦었지만 새 연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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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티르님~~!!!
헉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바쁘게 지내셨나봐요
정신이가 무사히 귀가하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10주년 이벤트 했었네요!!!^0^ 원화나 싸인본을 선물로 보내본게 처음이라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와중에 바쁘게 이사도 하고 원고도 하고 정신없었네요.

헤헤 벨로 윙크 진출을 해보았습니다!!!>_< 윗글보니 그새 봐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어느정도의 호흡이 늘어지지 않고 여유로운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잡히고 있어요.ㅜㅜ 그저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장기연재로 꿋꿋히 윙크에 자리잡은 벨이 되길 야심차게 바라고 있습니다!!!^0^ 지켜봐 주세요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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